
비가 오는 날씨에 아이들과 햄스빌교실로 가는데 남편이 데리고 간다고
회사에서 전화가 왓다
남편은 점심도 못먹고 배고파서 우린 햄스빌교실로 들어가고 남편은 식당으로,,
드뎌 반가운얼굴로 맞아주신 엄마의마음님은,,,,,,아가씨엿죠^^
얼마나 다정하고 상냥하신지...
참 열시미 래시피를 설명하면서 아이들도 이뻐하고
시집가면 정말 알뜰살뜰 살림꾼임을 확신함,,^^


또 아들둘과 자상하신 남편과 같이한 구름하나님,,정말 반가웟어요^^
블로그 얼른 만들어서 우리 정보나눠요
서로 사진도 찍어주고 ,,,즐거웠구요,,,언제 또 뵈어요
아이들과 햄만들기를 하면서 남편은 잼있는지...꼭 어린이날 같다
하면서 발발이 마눌 덕분에 별걸 다해본다고,,,

남편은 해바라기꽃을 이쁘게 만들어 사진 찍는 분이 미적감각이 있으시다고
,,,^^*


햄이 구워지는동안 풍선만들기도 하고,,,또 햄만드는 과정을 들으면서
아주 깨끗한 공정과정을 보면서,,,안심하고 믿고 먹어도 된다는 말을 울 주부님들에게
해주고 싶다,,,,

햄과 함께 맛잇는 햇반에 얹여 먹는 맛은 정말 넘 맛있어서 아이들과 배불리 먹엇다
우리가 만든햄과 CJ햄스빌에 서 주는 햄과 선물을 한다발 안아서 왓다
정말 엄마의마음님 넘 감사하구요~~~엄청 수고가 많으시더라구요^^
또 뵈었슴 좋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