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먼저 너무 감사드려요. 생각지도 못하고 있었는데.........
지난주 토요일날 햄스빌 제품 처음으로 맛보았어요. 다른 햄들도 많이 먹어봤지만 제일 맛이더라구요. 다희랑 태은이도 햄을 썩 좋아하지 않았는데 햄스빌햄으로 반찬을 만들어주면 밥한그릇이 뚝딱이네요. 저희 신랑도 맛있다고 너무 좋아해요. 그리고 이렇게 많은햄을 공짜로 주었냐고 하면서 놀라더라구요.ㅋㅋ
저희 신랑이 애주가인데 햄스빌 때문에 술안주 걱정을 덜었어요.
오늘 햄스빌을 다먹어서 까르푸에 가서 카드 긁으려고 했는데 이번에 당첨되서 너무 기뻐요. (저희 식구들 햄스빌에 푹빠졌답니다). 또 남편이 무지 칭찬해 주더라구요.
햄스빌 덕분에 유능한 엄마가 된 기분이예요. 감사!! 감사!!
아차 그리고 엄마의 마음님이 아줌마인줄 알았는데 정말 예쁘고 친절한 아가씨였어요.
제가 공장에 도착해서 땀흘리고 있을때 건내 받은 휴지는 정말 고마웠고 따뜻한마음을 느낄수 있었어요.
그리고 햄클래스 아저씨들도 정말 친절하시고 잘 챙겨주셔서 감사했어요.
이런 따뜻한 마음을 가지신 분들이 햄을 만드시니 맛있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엄마의 마음님, 햄클래스 아저씨들, 아줌마닷컴의 모든 분들 행복하세요.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