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8년 햇살 좋은 여름날 태어난 구구린은 감자,옥수수 먹으며 초롱초롱 이슬을 벗삼아
튼튼하게 자랐습니다.
붓들네 담배가게 아저씨네는 소세지 같은 제품은 팔지 않아매일 먹을수 없는게 있었죠.바로 소세지...

국민학교 시절 양은 도시락 뚜껑을 열면 노란 게란 후라이와
쏘세지 부침이 도시락 반찬으로 있을때 제일 행복했습니다.
많이 먹고 튼튼하게만 자라다오 부모님은 말씀하셨는데
쏘세지는 배불리 먹을수 없었습니다.
쏘세지 반찬을 매일 싸오는 외동딸 친구 주연이가 늘 부러웠습니다.
그리고 부모님 말씀 처럼 튼튼하게 자라 내힘으로 쏘세지 많이 사먹자 힘내
성공한 사회인이 되어 원없이 스팸을 사먹었습니다
뜨끈 뜨끈한 하얀 쌀밥에 스팸 한조각이면
밥 한그릇 뚝딱이었죠.너무 맛있는 스팸이었죠.

대한민국 씩씩한 여전사 아줌마가 되어 알뜰주부로 살던
어느날
엄마의 마음으로 제대로 만든 햄스빌이 출시 되었습니다.
들어는 보셨나요?
햄스빌 맛은 알고 계신가요?
생양념 불고기맛의 햄스빌 모르신분 계시요?

바로 혜린 공주가 손에 들고 있는 제품이 햄스빌입니다
햄스빌을 알고 부터 스팸과 빠이빠이 헤어졌습니다.스팸 그동안 즐거웠어.

엄마의 마음으로 제대로 만든 햄스빌 이라 선전하는데 요즘 먹는걸루 장난치는 기업 아시죠?
중국산 제품 원료 사용해 두부 만들어 팔면서 원재료 국산콩이라 표기해
2400원씩 받은 P 기업 있잖아요..그기업 꼭 제대로 한다 이야기하죠..
아토피와 천식이 심한 아이들 때문에 그동안 경제적 부담이 더해도 유기농 제품 사먹었는데 배신당한 느낌이라 기분이 떨떠름하던 즈음에 햄스빌 클래스에 초대받았습니다.
그리고 먹는걸루 장난치는 기업이 워낙 많아 처음엔 햄스빌 의심했습니다.
햄스빌 평가단 신청했는데 안뽑아주고 심술나 프레시안 사먹기도 했지요.
(뺑덕어멈표 심술이라 프레시안이 더맛있어 끓는물에 데치면 얼매나 맛있는데 하고 먹었답니다)

2004년 9월 4일 토요일 2시 햄스빌 클래스에 참석해주세요
초대장을 받기전까지의 살림꾼 엄마의 마음입니다.
잠실에서 구로까지 토요일이라 교통이 순탄치 못할것 같아 10시에 서둘러 집을 나갔습니다.
홍제동에 들러 조카를 태루고 양화대교를 건너 햄스빌 클래스를 찾아나섰죠.
가는길 영등포에서 차가 막히고 조금 헤매긴 했는데 구로역 부근에 도착하니
반갑게 큰 간판으로 CJ 건물이 보였습니다.
평가단도 아닌것이 매일 햄스빌 맛있어 한번 먹어봐....
심술나 프레시안 사먹었다
글올리는 구구린이 궁금했다는 햄스빌 관계자분의 궁금증을 풀어드린 하루였습니다.구구린이 누군지 무척 궁금하셨다구....
맛있구마 햄스빌!
엄마의 마음으로 제대로 만들었다는 무전분 무색소 햄스빌속으로 들어갑니다.

두근두근 두근..개봉박두
햄스빌 클래스....
자 2탄으로 따라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