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토요일 오후 2시,
cj연구소 R&D관에서 진했했던 햄스빌 햄만들기 클래스에 참여했답니다

아이들과 함께 참가하신 분도 있구여,
엄마 아빠 아이로 구성 된 가족팀도 두팀이나 있었답니다

저는 20분 쯤 늦게 도착했는데요^^
햄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해 주신 박유리님이 햄스빌 블러그에서 '우리의 글을 열심히 읽어주시는 엄마의 마음님 중 한분 이신 거 맞져??

햄이 어떻게 만들어지는 지 정말 넘넘 궁금해서 클래스 신청을 한 건데여,
열심히 레시피를 보고...설명을 들으며 따라하고 있는 바다입니다

헤헤 요게 제가 만든 햄모양이예여^^
제목은 "사랑은 복잡한 빛깔이야~~~~"라고 생각하며 만들었어요
갈아놓은 돼지고기를 손으로 바락바락 주무르면서 중간중간 물이며, 소금이며, 향신료를 넣고 20여분 후에 별모양, 하트모양, 곰돌이 모양의 틀에 넣어 피망과 완두콩 옥수수로 장식을 했지요.
틀에 넣은 햄은 오븐으로 들어가고 우리들은 다음 프로그램 장소로 이동했지요^^

햄에 대한 강의 도 듣고 CJ햄스빌 공장 견학도 눈팅으로 하고...

풍선 만들기 놀이를 했지요.
중간중간 풍선 터지는 소리에 간떨어지는 줄 알았어여

꽃, 하트, 푸들, 검...이런 것들을 만들었는데요,
풍선 몇 번 터트리다 보니 대담해져서리
옆에서 펑~~~해도 그러려니..ㅋㅋㅋ

40여분의 여흥이 끝나고 식당으로 이동해서 시식을 했지요^^

돌아오는 길엔 햄스빌에서 준비한 선물도 한아름...

정말 즐겁고 유일한 하루였답니다^^
다음 22회 클래스에 많은 님들 신청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