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우리집에서 햄스빌 선물턱으로 부대찌게를 쏘기로 했는데 아줌마들이 애들보내고
아침일찍부터 오는바람에 세상사 이야기에 시간가는줄모르고 즐거웠읍니다.
냉장고 문열어 햄스빌 선물온것 다 보여주고 종류별로 꺼내 부대찌게를 만들었죠.
체험 요리학습시간이였읍니다.
아줌마들모두 맛있다며 사먹고 싶은데 우리 동네슈퍼에선 본적이 없다며 아쉬워 하더라구요.
다들 집근처에서 쉽게 구입할수 있기를 바랬어요.
어느덧 시간은 흘러 아이들이 돌아올 시간이 되자 내친김에 애들 간식 까지 준비를 했어요.
워낙 넉넉히 주셔서^^~~
식빵에 케첩바르고 샌드위치햄넣고 오이피클넣고 토마토 썰어서 깔고 양파는 물에 담궜다가 메운맛 제거하고 예쁘게 펼쳐 넣었죠.
우리중 팔뚝이 가장 굵은 아줌마가 마지막으로 정성껏 꾸~욱 눌러 햄샌드위치완성!
모두 냉장고에 있던 재료들이라 쉽게 만들었지만 하고보니 장사해도 되겠다며 당장
자리알아보러 다녀야겠다는 소리에 또 깔깔깔~~~~
정말 즐거운 하루 였어요.;
햄스빌에게 이젠 고마운 마음까지 생깁니다.
아줌마들의 마음까지 모아 햄스빌 알라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