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희] 님 요리
『햄스빌 레시피』 2004/07/14 16:49   http://blog.azoomma.com/hamsville/143860

리빙센스 창간 14주년 

 

★백설 햄스빌과 함께 하는 요리대회에

출품했던 김숙희님 요리입니다★

 

요리대회는 종료되었지만 햄요리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 해주세요 *^-^*


 

 

 

● 김숙희- 퓨전감자전

비는 주룩주룩....뭐 먹을것 없을까....하다가

감자전을 부쳐보기로 했답니다.

마침 아빠주먹만큼이나 큼직한 감자5개와 채은이가 좋아하는 생양념불고기햄과, 멋진 조화를 만들어 봤습니다.


 

준비한 재료는 감자5개, 햄스빌 생양념 불고기햄, 부침가루, 청양고추 빨간색, 파란색고추,

양념간장(간장+고추가루+마늘+식초+물+파....)

 

1. 준비된 감자를 곱게 강판에 간다.

2. 부침가루를 적당히 넣어 굽기 편하도록 만든다.

3. 잘게 썰어둔 불고기햄을 넣는다.

4. 한국자씩 후라이팬에 지질때, 고명으로 청양고추를 얹는다.

5. 준비된 간장소스와 이쁘게 담아서 맛있게 먹는다.

 

주의: 아이들은 고추가 맵겠죠...^&^

         어른들 안주거리로도 좋을듯 하네요.

         약간 도톰하게 부쳐드시면 더욱 쫀득쫀득한 부침개를 드실 수   있습니다.

 

 

맛있게 드셨다구요? 감사합니다.

 

 

 

 

 

 

 

 

 

 

 

 

● 김숙희- 베이컨볶음밥

 

 

 

1.갖은야채를 정성껏 다듬에 준비하자.

  감자,호박 양파, 작은깍뚝썰기로 준비하고, 향이좋은 깻잎도 3-4장 채썰어

  준비 하자

2.햄스빌 베이컨을 채썰기하자.

3.약간의 기름을 두르고,갖은야채를 뽁은다음,베이컨을 넣고 살짝 볶는다.

4.먹기전에 깻잎넣고, 참기름 몇방울 넣고,깨소금 치고...

  간은 소금간으로 하고, 약간의 후추가 들어가면 더욱 맛있는 볶음밥이된다.

5.이쁜그릇에 정성껏 예쁘게 담아 맛있게 먹자.

 

시식소감- 이쁜딸 채은이는요 밥한그릇 뚝딱!!했구요.

          사랑하는 신랑은요 아침식사로도 손색이 없다네요. 너무 고소하대요.

          전 제가 만들었지만, 고기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여성이라면 정말

          좋은 볶음밥이 될꺼라 확신합니다. 영양에서도 만점이라구요.^&^

 

 

● 김숙희-퓨전궁중떡볶이


 


 

 

1. 떡은 뜨거운 물에 살짝데쳐 말랑말랑해지면 볼에담에 참기름,진간장,설탕으로

   밑간을해둔다.

 

2. 준비된 갖은야채를 채썰기를 한다.

   당근,어묵,감자,양파,파,호박,새송이버섯,깻잎......

   냉장고에 있는 야채는 모두 OK.

 

3. 햄스빌세트에서 먹고 싶은것을 썰어서 준비해둔다.

   포코포코와 아메리칸후랑크,피치 세가지를 적당히 썰어서 준비해둔다.

 

4.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감자외 야채를 넣고 볶는다.

   (채썬 감자는 물에 한번 씻어주어야지 후라이팬에 달라붙지 않아요^&^)

 

5. 반쯤 야채가 익었을때 준비한 햄스빌세트를 넣고 살짝 더 볶아준다.

 

6. 밑간이 되어진 떡을 넣고,물을 조금만 붙고 뒤적이면서 섞어준다.

 

7. 마지막 간을 한다. 간장, 물엿,참기름,후추가루,참기름.......

   입맛대로 하세요.

 

8. 아이들은 이대로 주면 좋앙하고, 어른들이 먹기에는 약간 심심할수 있으므로, 청양고추를 2-3개 준비해서 썰어서 넣어주면 약간의 매콤함을 느낄수 있어 더욱 맛있는 떡뽁이를 즐길수 있다.

 

9. 이쁜 그릇에 담아내고,깨소금을 뿌려주고, 맛있게 먹자.

 

시식소감-

옆집이모는요 빨간떡뽁이 보다 더욱 고급스럽게 맛깔스럽다네요.

효연이 엄마는요 떡잡채처럼 그런 느낌이 들면서 맵지않고, 달콤하면서,매콤하고, 이렇게도 해먹을수 있구나..하면서 맛있게 먹었네요.

저는요 훌륭한 요리를 해서 뿌듯해요. 뚝딱뚝딱하면 금방 만들수 있어요.

아이들이 좋아할수 있는 맵지않으면서 맛있는 떡뽁이 꼭 한번 드셔보세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햄스빌 종합 떡뽁이랍니다

 

 

햄스빌은 그자체로 그냥 드셔도 맛있어요. 그대로 후라이팬에 살짝 구워서 맛있게 먹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