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빙센스 창간 14주년
★백설 햄스빌과 함께 하는 요리대회에
출품했던 김종필님 요리입니다★
요리대회는 종료되었지만 햄요리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 해주세요 *^-^*
● 김종필_맥주의첫사랑

소요시간 10분
재료 햄스빌 샌드위치햄 2장. 생양념 불고기햄 적당량 . 적피망. 양파.무순. 매콤살콤한 겨자소스
1.더운여름. 맥주한잔 먹고 싶을때 간단한 쥐포에 먹을수도 잇겠지만 썩 어울리는 그럴듯한
안주하나 떠오를때. 친구라도 놀러왔다면 간단하게 만들어 멋진 일품안주 한번 내어 보자
2. 샌드위치햄은 대각선으로 잘라 두장을 만들고 생양념햄도 둥글게 적당 두께로 썰자
3.무순은 사각사각 하면서도 은근한 매운맛이 상큼하다. 얼음물에 담그면 더 쌩쌩해 진다.
4.색피망, 양파는 길게 채썬다.
5. 햄을 펼쳐 3.4의 야채를 적당량 올려 돌돌 만다.
6. 이쑤시개를 꽂아 집어먹기 좋게 한다. 겨자 소스를 중간에 찍어 두거나 혹은 찍어서 먹을수 있도록 따로 내도 된다.
시간이 없다면 슈퍼에서 파는 허니 머스타드 소스도 괜찮고 취향껏 집에서 마요네즈에 양겨자를 넣어 나름대로 설탕.레몬즙으로 간을 해서 만들어 먹어도 좋다.
쓰고 나니 1시네요. 좌당. 다쓰고 났으니 정말 저도 이걸루 안주해서 맥주한잔 짠하고 마셔야 겠습니다. 그럼 이만.. 고맙습니다.
생양념 불고기햄 잘먹고 있습니다. 그럼 안녕히.
● 김종필_붕어먹은생양념

피씨가 고장나는관계루다 전전긍긍 새벽녘까지 이제사 올리게 되네요.
11일 신새벽.. 크하. 지송합니다.
전 요리에 관심많은 아빠며 남편인데요. 아내와 함께 했습니다.
각설.
잘 보아 주시길. 아내와 같이 2인 일조로 만들었습니다.
꾸벅.
요리명-붕어먹은 생양념 불고기햄표 오무라이스
소요시간 10분
간단합니다.
각종야채라고 할것도 없습니다만서두.. 감자.양파. 피망. 색깔있는놈있음 더 좋구요. 당근같은 아그들 ^^. 다 넣습니다. <집서 있는 야채들 비상소집시키십시요.> 생양념햄. 굴소스. 찬밥.계란 2개. 케첩
1.야채를 잘 다집니다. 덩어리가 크면 아이들은 거부하거든요. 후라이팬에 밥을 잘 식용유두르고 야채들 넣어주고 볶다가 감자같은 애들은 좀 일찍 넣어 볶죠. 밥을 넣구요. 맛소금과 굴소스로 맛을 내어 주세요.
2. 오무라이스표 계란이불을 만들어 주세요.
3, 그 위에 밥을 얹구요. 모양을 길쭉하니 잡아주세요. 붕어 몽땡이 마냥.
4. 남은 볶음밥을 주먹밥으로 만들어 꼬리 부분도 만들어 주시구요.
5.케찹으로 재미있게 아들놈 보는데서 눈도 그려주고 비늘도 그려주면 좋아합니다.
-이상 간단하시죠.. 맛납니다.. 제 주특기오무라이스ㅡ.크하입니다
● 김종필- 햄치즈말이영양

소요시간 5분
간단합니다. 재미있게 먹을때 좋아요.
5살 아들녀석이랑 재밌게 떡꼬치에서 힌트 받았답니다.
입이 작은 아이를 위해 고안..잘 먹습니다.
재료-식빵 3쪽. 햄스빌 샌드위치햄. 치즈. 콘치즈 마요네즈 드레싱
식빵에 드레싱을 발라주세요. 햄과 치즈를 사이에 넣어 김밥말듯이 말아주세요.
입크기에 맞춰 썰어주세요
꼬지에 꽂아 한입에 쏙쏙 들어가는 롤꼬지빵을 만들어주세요.
간단하면서 맛있게 먹을수 있어요.
말주변이 없어 멋지게 못써서 지송합니다.
<당부의 말씀 -여러말씀>
그리구요.맘에 걸리는 데요. 정말 컴이 에러가 나서 하루죙일 올리는거 시도하다 포기상태에서 새벽에 올리는 겁니다.
시간보시면 알거에요.
응모마감 뭐 하시면서 야박버전으로 그러시진 않겠죠.
사연있어서요.
읽어주세요. 사이트가 안막아져 있어서 도전합니다.
사실은 아내가 만들긴 했는데 무자게 화났답니다. 응모기간 일요일인데 12시 지났다고 말입니다. 그래도 뭐 세상살이가 어디 그렇습니까.
궁하면 통한다고 뭐 저도 쪽팔리긴 합니다만서두.. 며칠동안 아이디어 내서 만들거라고
저한테 뭐 같이 하자고 했거든요. 꼭 심사안에 들수 있도록 참가시켜 주세요.
그래서 결국 이름도 제이름으로 올리는 겁니다. 일반인에 뭐 남자도 포함되죠.
사실 우리 마누라가 다 한거나 마찬가진데. 좌당 부부 일심동체니..뭐 ..좌우지당.
꼭 .. 피치못할 사정 보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