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것저것 구입하러 마트에갔더니,아니 글쎄 ~~
햄스빌 도우미언니가 열심히 햄스빌을 굽고 있어요~~
반가움에 얼른 다가가 햄스빌 부터 가슴에 안고 시식에
참여 했지요~~ㅎㅎㅎ
그래야 다른사람도 내가 산것을 보고 구입을 할것같아서요~~
이것저것 이야기하며 열심히 먹고나니 미안하기도 하고...
그런데 정말 많이들 사가더라구요~~
그래서 기분이 아주 UP되어가지고 왔답니다~~
그런데 햄스빌이 많이 팔린다고 내가 기분이 왜 좋은거지요~~
그건 저도 모르겠어요~~ㅋㅋㅋ
내일 아들래미 도시락 반찬은 햄스빌이 있기에
마음놓고 푹 잘수 있겠네요~~~
"시식코너 도우미 언니!!친절함에 오늘~~ 기분 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