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스빌을 만면-15오늘 낮에는 남동생이 집근처에 볼일이 있어 왔다고 점심 좀 먹을 수 있냐고 전화가 왔다.사실은 열무 김치국물에 국수를 말아 먹기로 남편과 선약이 되어있는데 할 수 없이 밥으로 메뉴를 바꾸기는 했는데 반찬이없다.있는건 생양념 불고기햄 뿐이라서 남아있는 상추에 쌈을 싸서 먹었는데 동생 왈! 누나 이거 무슨 햄이에요? 맛이 좋은데!..........이렇게 해서 오늘의 홍보는 충분한 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