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비가 많이 오네요
창문밖의 빗소리 들으며 차한잔의 여유를 부려 봅니다.
요즈음 계속해서 먹거리로 소비자를 화나게 했던 일련의 사건들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입니다.
꼼꼼한 소비자의 소비태도가 우선적으로 중요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믿을 수 있는제품을 만드는 것이 식품을 다루는 기업들의 기본 자세 아닌가요.
요즈음 같아서는 신뢰성이 떨어져서 가공식품을 선뜻 사먹기가 꺼려 집니다. 물론 이번에도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레 잊혀지겠지만 다시는 이런일이 생기지 않았으면 합니다.
햄스빌 제품은 믿을 수 잇으리라 생각하는데 ...
믿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