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무슨 반찬을 해먹야 하나 늘 고민이지요.
딱히 잘하는것도 별로 없고, 매일 같은 반찬을 먹는것도 싫증나고..
날은 또 왜이렇게 더워지는지 말이죠
햄스빌은 익히 들어 알고있던 제품.
그러나, 선뜻 먹진 않았답니다.
이유는 햄에 방부제가 많이 들어가고, 발색제가 들어가서 조리하기가 영~
그래서, 햄을 먹을 때면 끓는 물에 데쳐서 먹었지요
햄스빌은 그냥 먹어봤어요.
맛있어요!
물에 끓이지 않아도 담백하고 느끼하지가 않은것 같아요.
너무 자주 먹으면 살이 찔 것 같아서 제 나름대로 먹는날을 정해야 겠어요.
우리 남편 햄을 많이 좋아하는데, 자주 해달라면 가계부 빵구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