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마트에서 크래시앙 덤 붙여 주네요.
거의 원 +원에 가까울 만큼.
저희는 집앞 산에 갈때 물과 함께 크래시앙을 식구 수만큼 가져 갑니다.
등산하고나면 왠지 출출하고,
그전에는 자유시간이라는 초코바를 가져갔는데,크래시앙이 더 나은 거 같아요.
정말 제가 보기에도 카메라 날짜가...
카메라가 망가지는 한이 있더라도 날짜를 바꿔봐야겠네요.
근데 기계치들은 기계도 잘 망가뜨리는데 그 이유는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