⑰한 민족의 우주철학 사상의 근원적 재 해석(17)
불교의 해석
불교는 종교가 아닙니다.불교는 어머니 태(胎)의 사상이요. 철학입니다.이는 여래장 철학 이기도 합니다.이것은 고(苦)의 출발이기도 합니다. 불교는 일상 마음의 종교라 해서 “일체유심조”라 말하지만 이는 잘 못된 해석입니다. 그래서 불교는 일명 마음의 종교라 하지만 이는 “여래장 제사 문명 철학”입니다.골장의학에서는 고(苦)의 출발을 생식머리(마음=생존,생계,생식)에 의해 만들어진 생명이 우주 만상으로 돌아가는 과정의 상태 즉 병(病)이 만들어진 결절상태를 포함 한다고 해석한다.
(산) su-nya-ta (생명의 근원은 어디로 간다,만물의 본체-우주의 본체로 간다)이를 힉스라고도 하다.이 희소 박사님이 프린스턴 페르미 우주과학 연구소에서 밝혔다.공(空 )은 (산) su-nya-ta 로 su-vital 로 생명수다.즉 생명을 가진 것은 만물의 본성으로 돌아 갈려고 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사람이 죽으면 무상(無常)하지만 공허(空虛)과 무(無)로 돌아가는 것은 아니다.공(空)의 세계는 물질의 세계이고, 생명의 세계이다.그래서 공즉시색,색즉시공은 생명이 물질이다.즉 지혜가 물질이다.
하이데크<존재와시간>에서도 잘 표현되어 있지만 시간은 무엇인가?
시간은 (산)kala- 색채:7가지색으로 스펙트럼이다.우리말 빛깔도 (산) vikala-서산에 지다(색깔)의 어원이다. 그래서 시간은 색깔이다.색깔은 물질이다.소립자는 물질이다. 고로 천지 창조는 물질이 만들어 내는 것이다.천지(天地)자 음양은 형기지(形氣之) 실체(實体)<계사전>에도 기록 되어 있을뿐만 아니라 소립자의 원리는 천부경에도 나타난다.
일시무시(一始無始),일종무종(一終無終)의 해석이다.우리의 감각으로는 감지 하기 어렵다.이 사유 과정을 올바르게 깨닫게 되면 깨친 마음이 되고,망심(妄心)에 빠지면, 미친사람이 되어 인생이 허무 하게 된다.공허 한 허무 그 자체도 물질에서 만들어 진다.
<기독교> 아브라함(산)abrabam- 일환(一幻):호도,부름 깨물다-환상=광신자) 환상을 깨 버리기 위해 호도를 깨물다,환상을 깨버린 도인이다.
플라톤은 <이데아>론에서 죽은 후에 이데아에서 만나게 된다.이를 종교적으로 망념의 도그마에 빠지면,환상의 세계에 벗어나지 못하고,미쳐간다.궁극에는 얼이 썩어 자기 가정 생활이 파탄에 이르게 된다.한편 성경에 “의(義)를 구하고 그 나라를 구한다”는 의(義)와 정의(正義)를 통한 생명의 질서를 잘 표현한 명 문구이다.
<불교>출가(出家)는 집을 떠나는 것이 아니다.우리말로 “빨리 떼어버리제”우리 지금 망념에 빠져 있습니다.
이를 떼어버리제의 뜻입니다.한자를 가지고 불교를 설명하는 것은 사님(스님)이 될수 없고,사기꾼 소리를 듣게 됩니다. 공(空)도 (산) suyhta 비어 있는 것이 아니며,su-Vital로 생명을 가진 것은 만물의 본성으로 돌아 가고자 하는 성질이 있다.<도교> 도가도 비상도(道可道 非常道) (산)해석:길을 만들어 놓으면,길을 걸어갈수 있어야 한다.그렇지 않으면 길이 아니다.
참고①) 골장의학에서는 본성의 문제를 해석 하면서 생명은 생명체로서의 본성이 있고,물성은 물성으로서의 본성이 있고,물질은 물질로서의 본성이 있다. 다만 생명은 지혜의 본성이기 때문에 골장의학에서는 지혜를 물성(物性)으로 설명한다.
여기서 물성은 원소적으로 유기적 화학적 원소(생명에게 필요한 60여종)을 말한다.생명이 끝나면 물성의 역할은 끝나기 때문에 우주 만상의 물질로 되돌아 간다.실체가 있는 형상은 영혼이 있지만,가상의 형상은 실체가 없어 영혼이 없게 된다.다만 가상의 실체인 추상성도 지혜이기 때문에 지혜는 시간이고,물질이다.
참고②) ①극락세계는 (산) sukha-vate(田)로 “맑고 밝은 밭“이다.②미륵보살-자비보살이며, 자비가 넘치는 어머니를 닮은 맏딸의 어원과도 연관 된다.③각(覺) (산) khai-citta 마음의 등불을 밝히다.④ 간다라 미술-우리 말의 ”간드려지다”⑤참선-생각의 깊은 곳으로 가다.⑤윤회-사뭇 살아가다.(강상원 조선고어 실담어주석사전참조)
한자만을 가지고 불교연구나 하는 시대는 마감하고,어원의 본체를 찾아 탐구하는 시대를 열어야 합니다. 이 과정을 우리말로 말하면,우주만상은 변하고,변화는 과정에는 과학적인 원리가 존재하는데 거짓이 없다.이것을 만물의 본성이라하고, 만물의 본성은 소립자이다.소립자는 물질이다.물질은 생명의 근원인 물성(物性)을 포함 한다.인간은 생명의 원리가 존재하는데 거짓이 없는 것이 양심이다.이를 인성의 본성이라 한다.인성의 본성은 생명(산) su(壽=생명)-nya-ta 이다. 고로 생명은 지혜이다.
이 양심이 이성과 관계하면 4단이 생기고, 감정과 관계하면 7정이 생기고, 생식과 관계하면 태장이 된다. 이 소리가 천명이다. 천명이란? 인간의 심성학을 바탕으로 자연의 이치를 따르는 것이다.이를 구체적으로 정리 하면 이렇다.
하늘은 있는 것 이고,하늘은 변한다는 사실이다.여기서 하늘은 우주의 주관자로서의 신(神)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인격체(신(神)-①천하만물이 음양의 변화에 따라 생성발전하여 미리 추측 할수 없는 것 ②지식이나 앎으로서의 마음)로서 사람의 천성(天性)이며 천명(天命)으로 이해 해야 한다. 우주의 질서는 한번도 거짓말을 해 본적이 없고, 소립자의 세계는 우주 만상의 창조주로서 절대자으로 표현 하기도 합니다.
참고) 신(神 : 하느님-①우주를 창조하고 다스린다고 믿어지는 초자연적인 절대자②서양 철학과 종교(교회)에서는 귀신(鬼神)을 대표하기도 합니다.)
하늘의 신은 엄밀히 말하면, 신(神)은 인격체를 가진 생명체입니다. 인간도 생명체로서 Vital Life를 가지고 있다.이것을 속이면 천명을 거역하는 것이 되어 양심에 구멍이 난다.이를 성현들은 의(義)라고 말하고 있다. 의(義)는 ①(산)artha-알어다=언어(言語):vacana:말과 행동이 바르게 한다. ②(산)Dharma-다르마:자연법칙과 조화 일치한다.이를 영어로 Righteous ness, Moral person 이는 생명의 질서이다. 생명체는 모두가 Vital Life을 가지고 있다. 이를 정의(正義)라 말했다.
참고) 천명(天命)의 해석
천명이란 하늘의 본성을 말한다.이를 두루두루 헤아려보면,길을 찾을수 있다. 이것이 도(道)이다.도(道)는 원리를 말하는데, 그 속에는 물질속에 유기물질이 있다. 이를 Vital Life(생명체)를 포함 한다. 즉 우주 만물은 변하고 그 형체는 고정불변 하지 않지만 그 사실에 거짓말을 해본적이 없다.이것이 생명체의 양심이다.이 정의(正義)가 의(義)를 낳았다.이를 분해하면 (인.의.예.지)입니다.우주 법칙의 근원은 생명의 근원처이기도 하기에 먹어살리는 어머니의 태(胎)와 같다. (김태수 박사 자료집)
이 관계를 총(總),명(明),인,의,예,지,신,으로 표현했다.이를 사단으로 구체적으로 설명 한 것이다.심성학은 마음학 이라고도 할수 있는데 몸 둥아리에서 어떻게 발동하는가를 두고,경험적인 마음 인냐? 학습적 마음 인냐? 또 생식적 마음인냐? 구분해야 한다. 몸둥아리는 성(性)을 기반으로 한다.
그래서 경험은 1차적으로 말초신경계인 뇌신경인 오감을 통해 인식 된다.자율신경계인 오장 6부를 통하여,감정(기분,느낌,짜증)이 대표적이다.이는 칠정과 밀접성을 가진다.그래서 경험의 마음은 1차적으로 감정의 마음이 된다.서양철학자들의 경험이 이성이라는 말은 수학자들이 만든 공식을 마구잡이 식으로 경험이라 말하고,이성이라 말하면 무지하다.인간의 추상성(가설적), 수학적, 학습적 마음 2차적으로 기억,연산,판단, 과정을 이성이다.
이는 경험이라기 보다는 학습적인 마음에 가깝다.골장의학은 이를 세밀하게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다.학습적 마음은 이성이 주도적이다.리(理)와 기(氣)의 문제도 인간의 인식론으로 볼 때 이원론이 된다.동양 성리학의 신 유학을 집대성한 이 퇴계 선생의 인성학은 리(理)의 주관자 즉 인식의 주체자의 우위, 정신(감정마음보다 이성마음)을 강조한 내용이다.
골장 3층구조 머리 설명이다. 인간의 3대본성을 시원부터 말하면,
①원시적 마음(본성)에서 생존
②경험적 마음(본성)에서 욕망
③학습적 마음(본성)에서 양심으로 대별하고 있습니다.
생식머리(생물.생존.생식)에서 출발한다. 또 다른 과정을 골장의학에서는 기분,느낌,감정으로 이해해서 감정의학이라 말한다.영성(靈性)적 마음의 선택을 함으로서 마음과 영혼의 구별이 생기고 이것이 기억,연산,판단을 함으로서 이성의학으로 나아간다.
모든 생명체는 무지로부터 해방할 때 건강의 길이 보인다.즉 물질은 우주 만물의 본질이지만 본성이라 하지 않는다.물성은 우주 생명체의 본성의 유기적 화학적 재료이다.이과정을 정각(正覺)이라 한다.불교에서 (산)vi-pasana는 이를 두고 말한다.그래서 참선이라는 자성청정여래장인 대원경지가 필요했지만, 골장의학에서는 사유(思惟)속에 해방을 통하여 광명에 이르게 한다.體(몸체)는 Maun(라틴어)으로 심체(心體)이다.즉 몸속에 마음이 있고,마음속에 몸이 있다.체는 Cetta로서 심체이고,心王이다. 즉 인식의 주체 이다.체는 Atman Bhuta 로서 자아실존(實存)이다.이것이 골(骨)이고 마음이다.체는 마음이고 인식의 주체이며,자아실존(實存)이며, 기질(氣質)이다.골을 제외한 기타 장기를 통칭하여 몸이 된다.
효경(孝經)에 身體髮膚 受之父母 不敢毁傷 孝之始也(신체발부 수지부모 불감훼상 효지시야) 우리 몸은 털 하나라도 부모에게 받지 않은 것이 없으니 함부로 다치지 않게 조심하는 것이 효의 시작이다.
①효(孝)는 인.의.예.지.신.이다.
②충(忠)은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이다.
③예(禮)는 선비의 멋과 도(道)이다. 생활 문화 혁명을 만드는 사람들이 骨臟醫學(골장의학)자 이다.性(성)은 質(질)에 대한 욕망이고, 質은 性에 대한 분해로 하나이다.화타도,히포클라테스, 자연의학도 모두 죽었다.의학은 역사요.살아 있는 생명입니다. 인간의 생존은 환경의 극복 과정속에 투쟁 했으며,그릇된 욕망이 질병(疾病)을 만들었다.
무(巫)은 우리들 이다.골장메다(Medha)의 1만년의 역사가 복원되었다.
골장의학[骨臟醫學]과 骨臟體質圖標(골장체질도표)가 완성 되었습니다.이를 통칭하여,천교원리강론(天敎原理講論)이라 한다.
골장메다(Medha)는 동서 문명을 밝혀 지구촌을 약물없는 광명의 길로 인도한다.體(몸체)는 Maun(라틴어)으로 심체(心體)이다.즉 몸속에 마음이 있고,마음속에 몸이 있다.
체는 Cetta로서 심체 이고,심왕(心王)이다. 이것이 골(骨)이고 마음이다.체는 마음이고 인식의 주체이며,자아실존(實存)이며, 골(骨)이며,기질(氣質)이다.
참조) 일체 유심조(一切唯心造)설명한다.
마음은 심체(心體)이다. (산) citte-ma-tra 이다.ma-헤아리다.카운트 하다. tra-따라가다.정리하면,마음의 인식의 주체인 Cetta로서 체는 심체이고, 體(몸체)는 Maun(라틴어)으로 심체(心體)이다.
체는 Atman Bhuta 로서 자아실존(實存)이다.이는 모습,모양,상(象),상(相),이미지,Form 으로 나타나는데 이것이 일체 유심조(一切唯心造)이다.
골을 제외한 기타 장기를 통칭하여 몸이 된다.즉 인식의 주체 이다.
체는 Atman Bhuta 로서 자아실존(實存)이다.이를 해부학적 신경계와 연관하여 정리 하면,신경계는 중추 신경과 말초 신경으로 이루어져 있다.몸의 어원을 산스크리트어와 라틴어에 발견된다.그렇기 때문에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머리만을 서양 해부학적 개념에서 이해하면 정통의학에 도달 할수 없고, 이는 의학진단학에 오류에 빠지고 만다.이는 궁극적으로 인식과 가치관의 결함을 가져오고 혼란에 빠져 얼충이 의사나 철학자가 된다.
여기서 몸은 마음이라면 이를 결정하는 고유한 영역는 누구이며,주체는 누구이며,객체는 무엇인가? 라는 의문이 대두된다.즉 인식의 주체를 체(體)라 말하고,다른 해부학으로 표현하면,신경계이다. 인식의 주체자가 중추신경계이고, 인식의 객체가 말초신경계이다.
우리가 말하는 깜(머리)는 인식의 주체자를 말하기에 중추신경계 전체를 머리로 골장의학에서는 이해 했다.이 말은 서양철학사의 모순이다. 고로 여기에 기인하지 않은 철학과 의학 논거는 오류다.그래서 골장의학은 이를 바로 잡고자 한다.
골장의학에서 중추신경계 전체를 머리라 본다. 이를 두강,흉곽강,생식강을 나눠 머리가 3개 이다.즉 생식머리,감정머리,이성머리이다.이러한 인식의 주체를 Cetta로서 체(體)이다.체는 골이고 골은 마음과 영혼을 만들어내는 인식의 주체자이다.
이 모두를 결정하는 메카니즘이 영(靈)이다.영(靈)은 머리다. 즉 체(體)가 영(靈)이다. 이제야 서양철학과 동양철학으로 나눠진 것을 10,000년을 통하여,골장의학을 통하여 체계적으로 정리 되었다.이를 골장의학을 연구하면서 강상원 박사님의 강의가 구체적으로 확인 시켜 주었고,인도 출신 라제쉬 교수를 통하여 재 확인 하게 되었다.
고로 나도 학문적 확신에 목숨을 건다. 깊은 통찰을 통한 진리의 확정에 영감이 작용한다.그 영감이 말과 글이다. “몸의 영성은 마음의 영성”이다.이는 몸은 체(體)이고 ,영(靈)이지만,인식의 객관에서 만들어 진다.
이 부분을 감정이라 말하고,그 외 부분을 이성이라 말한다.
전자를 기분,느낌,짜증으로 발현되어 나오고,후자가 기억,연산,판단으로 발현된다.이 모두의 과정을 몸(體)이 하기에 중요하다.마음은 골장의학의 해부학적 신경계의 말초신경계로 나타난다.이는 내재적(원시적) 마음(본성)과 중도적(경험적) 마음(본성) 그리고 외형적(학습적) 마음(본성)으로 골장의학의 체계를 세우고 있다.
참고) 영혼설(靈魂設)
(산)dha-me-ta로 우주의 본성은 본성대로 있다.사람의 영혼도 에너지이기 때문에 존재 한다.즉 만상의 진리로서 ta-tha-ta(진리-우주의본성-본성)이다.
사람이 죽으면 영혼은 우주 만상(본성)으로 돌아 간다.골장의학에서는 사람이 죽으면,인식의 주체인 생명력은 끝나지만,질(質)은 우주만상으로 돌아간다.
이해하면서 영혼이 있다. 없다.는 세밀하게 나누어서 설명하고 있다.있는 대상을 가지고 보는냐? 아니면 가상의대상(추상성)을 가지고 보는냐?에 따라 다르다.전자는 할머니,할아버지,처럼 조상은 죽으면 영혼이 있고,제사를 지내는 것이다.
후자는 비너스상,제우스신,처럼 있지도 않는 것을 있다고 믿는 것은 영혼이 없어 믿음으로 설명한다.이 모두는 인식의 주체를 중심으로 이해 해야하고,동,서양철학과 종교도 이 범주에서 설명한다.조선 사피언스 정통 사랑은 직접적이지 않는데 있다.가령 갖 시집 온 며느리를 동네 총각들이 직접적으로 고개 들고 보는 것은 예의에 맞지 않다.실상 마주쳤다 하더라도,눈길을 피하는 것이 우리 정통 사랑법이다.그런데 오늘날 사랑은 직접적이고,노골적인 하트표시는 너무나 천박하다.
여기에 한국 기독교의 사랑(愛)를 Love로 번역한 것은 지금이라도 신학자들은 고쳐 바꿔야 한다.어느 나라 어느 종교가 이렇게 섹스와 맞 닿아있는 신앙이 있는가?
당장 친애(親愛)하는 사랑으로 고쳐야 합니다.모든 사람을 숭모(崇慕)하거나, 숭고(崇高)한 사랑으로 한국 기독교가 세계 예수교로 발전하기를 기원 합니다. 기독교는 믿음을 말하고 불교나 유교는 경배하는 것이다.
수복(壽福)강녕(康寧)부귀(富貴)다남(多男)고종명(考終命)에 대한 길흉화복과 태어나고 죽음에 대하여,북두칠성의 큰곰,작은곰인 북극성이 관장한다고 정화수 뜨 놓고 비는 신앙이 종교적 기능에 대한 무(巫)이다. 우리의 전통사상인 제사(祭祀)도 무(巫)에서 나왔다.이는 경천 사상으로 하늘에 제사 지내는것이며,국가가 주가 되어 지내는 것을 제사(祭祀)라 하고,조상에 지내는 것을 지사(祗祀)라 한다.
참고) 祗- 삼갈지,공경할지,땅 귀신기로 설명 가능하다. 이것이 미신이라 말하는 사람들은 정신이 얼이 빠진 사람들이다. 비너스상,제우스신,처럼 있지도 않는 것을 있다고 믿는 것이 미신이다.그래서 믿음을 강요하고, 믿음으로 영혼을 도둑질하는 것은 정통국가의 반가 사유상(半跏思惟像)에 위배 된다.이 기회에 명상과 사유는 다르다고 밝히고 싶다.
이 시대의 성현이신 강상원 박사님은 “인간이 미혹에 현혹되면, 불행이 찿아옵니다.그 이유로 만상의 번뇌가 찾아 오면,우리의 마음을 썩게 하여, 액운이 밀려 옵니다. 없는데 있는 것으로 착각하여, 환상에 져밀어 들어 결국 죽게 됩니다.”우리 민족은 우리 정통 사상에서 해결하고자 합니다.우리의 신앙은 고사와 굿거리를 통하여, 냉철하게 사유(思惟) 하므로서 외부의 압력에 굴하지 않아 궁극으로는 불행과 슬픔, 고뇌로 부터 벗어남은 지난 310년간의 열등의식에서 벗어나는 것이 조선 사피언스 동이족의 책무 이다.
범어와 실담어는 조선 사피언스의 언어와 문자는 동서 어원의 뿌리가 되었고, 철학과 의학은 세계 문화 건설은 8대 문화권가 4대 문명을 건설하였다. 그 중에서도 오천축국에서 만든 산스크리트어 와 한자는 홍산문화로 발전 시켰으며,수메르 문명과 이집트 문명이 바탕위에 전 세계로 지구촌에 문화가 갈라져 나가게 되었다.
동서 어원의 뿌리가 산스크리트에 있다는 것은 동서 문명의 뿌리가 조선 사피언스에 영향을 받게 된 것이다.이것이 4대문명 8대 문화권으로 퍼져 나가게 되었다.멀리 멕시코 고원에 번성한 아메리카 인디언의 아즈텍문명과 중남미의 마야족이 이룩한 멕시코 남부에서 유카탄 반도의 전 지역과 온두라스에 발달한 마야 문명이 있다.
[주석①]:태고사의 말과 글을 밝힌 강상원 박사와 상고사의 길을 연 율곤 이중재 선생과 몸통 학문을 완성한 골장 김태수 선생의 “골장의학사”와 “골장의학과 골장체질도표” 그리고 “의학원류사”를 탈고 하였습니다.학문의 암흑기를 벗어나게 하신 이분들의 공로는 위대합니다.나도 여기에 조금 동참 하고자 합니다.
[주석②]:우리 사회는 현재 아수라장이다.
그 이유는 공과 사, 토론과 대화를 구분 못 하는 사회 구조와 거물망으로 뒤 엉켜있기 때문이다.그 이유는 그 동안의 정치인과 지식인이 무식했기 때문이다.이말은 국가이익과 개인 이익을 구분 못하는 이유 이기도 하다.이것이 일본과 다른 이웃 나라 보다도 특없이 부족 하다고 본다. 이 모두의 뿌리는 국민 대 다수가 무식하기 때문이다.여기서 무식은 사리 분별을 모른 다는 말이 되기도 한다.
이 점이 현재 한국의 가장 큰 문제다.
국민과 정치 지도자의 불신은 정치인은 국가를 팔고, 경영인은 자본주의를 팔고,국민은 자유를 판다. 여기에 그 어느 누구도 책임감이 없다는 것이 현재의 문제다.지난 100년은 잘 살아 보겠다는 욕망이 있었다면,지금은 자유에 대한 책임감이 없다.앞으로 우리가 해야할일은 무식으로부터 해방 해야 한다.그 무식의 출발은 공과 사, 토론과 대화를 구분으로부터 시작 되어야 함을 말 하고 싶다.우리 사회가 토론이 없는 사회는 갈등만이 존재 한다.국가 통일을 이야기 하지만 이를 치열하게 토론하지 않고,주의 주장만 한다. 그 밑바탕에는 사리 사욕적 욕심만을 대변한다.그래서 갈등이 온 매스컴에 조장 되는 것이다.현재 일본과 초계기 와 우리함정을 두고 서로 레이다 공방을 우리는 치열하게 토론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멀지않아 율곤 선생님의 표현대로 임진왜란때 밤에 일본 병사가 겁탈해서 아침에 일어나면, 앞산에 하얀 소복이 백로가 앉아있는 것처럼 많았다는 사실을 잊지 않아야 겠습니다. 2019년 1월 20일 7:23분에 김태수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