⑮한 민족의 우주철학 사상의 근원적 재 해석(15)
건강 2019/01/21 01:14   http://blog.azoomma.com/haengdongjae/284398
 

⑮한 민족의 우주철학 사상의 근원적 재 해석(15)

베다경전

Veda는 실담어, 뵈다, 보인다. 알았다. 의 우리말 : 배달(倍達) : Veda-artha 뵈다, 알았다 - 즉 지혜에 통철하다는 뜻. excellent, wise, intelligent, well versed in wisdom(漢字는 동이족 문자, 강상원 박사 저) 한역하여 폐다(吠陀), 위다(韋陀)라고도 함.(대장경 권 54:1144)

인도의학이나 요가의 특징은 명상(瞑想)으로 그 방법으로 호흡법을 필요한다.이점이 중원의 도교와 많이 닮아 있다. 짧은 지식으로는 불교의 참선과는 다른 것 같다.불교에서는 돈오만이 있다는 것이 참선의 지침이 아닐까 한다.

한의학에서 삼초(三焦)로 설명 한다.

[한의학]은 장상학을 바탕으로 하면서 음양 오행 육기론 이다. ①상초(上焦) ②중초(中焦) ③하초(下焦)를 아울러 이르는말. 심장을 중심으로한 흉부를 상초, 위(胃) 부근의 복부를 중초, 배꼽아래 부분의 하복부를 하초라 하며, 음식물의 흡수와 소화, 배설을 맡고 있다.[골장의학]은 골장학을 바탕으로 하면서 골장 영양학 십기론이다.

①이성머리(마음)

②감정머리(마음)

③생식머리(마음) 로 3분하고 있다.

참고) 말은 호모사피언스가 탄생한 이래 지금까지 쓰고 있다.글이 탄생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수억년의 말이 생활속에 필요함을 느꼈을 때 조어 작업이 시작 되었다고 볼수 있다.그 시기를 대략 50만년에서 100만년 전에 시작 되었다고 보면,

①천문

②지리

③하늘의 도(道)

④음양이 준비 되었을 때 문자가 만들어 질수 있다.이글이 실담어 산스크리트어 이다.우리가 말과 글을 함께 쓰고 있는 종손이요, 종주국이다.이것은 전두엽을 중심으로 하는 호모 사피언스의

①도구사용

②엄지사용

③추상적인생각(예:神.영혼.지옥.천국.극락)이 특징이다.

이를 육신통이라 하고 서양은 대표적으로 인간의 뇌로 표현하기도 한다.

이는 모두가 학습적 마음(이성적 머리)을 통해 발전한 특성이 절대화된 오류가 오늘날의 현대인의 병질이다.가령 예를 들면,인식의 이성은 느낌의 감정을 통제 지배 할수 없다는 점이다.즉 동양학적 철학 사유인 마음이 이성을 중심으로 하는 서양철학의 이성에 우선 한다는 것이다.

골장의학 임상관찰에서도 확인 된다.즉 흉곽통을 쑤셔 뚫으면, 기침이 나오는데 이는 인식작용으로 참을수 없다는 점이다.고로 머리라는 추상적인 개념이 마음이라는 추상적 개념이 동일하지 않다는 점이다. 머리는 실체가 없는 피상적인 용어이다.

단지 팔,다리,머리,로 그 형태를 말하는 것이다.골장의학에서 이성머리는 학습적 마음인 것이다.학습적 마음은 경험적 머리에 우월 지배 위에 있지 않음을 밝힌다. 그 오류를 바로 잡아야 한다.이는 서양철학,서양의학,서양종교는 생명과학의 허상이다는 말과 같아 그 동안 서구식 신경정신과(精神科) 학문은 폐기 해야 합니다. 온통 의학의 오류에 빠진 전 세계 신경정신과(精神科) 분석은 오진입니다.

그 대표적인 것이 여성에게 많이 오는 생리적 우울증과 남성에게 많이 오는 생물학적 공황장애가 실 예입니다.골장의학은 병질은 물질에 있고 물질은 병질을 분쇄 한다.이는 감각은 이성을 통제 한다는 추상성에도 부합 합니다.

그래서 인간의 추상성이 정신(느낌,감정,마음,영성,영혼)을 골장의학에서는 마음으로 부르고 있습니다.다만 있는 것을 대상으로 하는냐? 있지도 않는 것을 가지고 사유하는냐? 차이 만 남습니다.후자 중 에 가상의 정의인 공식 위에 수학과 과학은 인류의 복락이지만 망념에 빠지면,얼이 빠져 죽게 됩니다.

이는 서양 해부학의 인간의 뇌 3층구조인

①인간의 뇌

②포유류의 뇌

③파충류의 뇌인 현대 생체과학과 정확히 일치 한다.이것이 21세기 영성의 시대를 맞아 새롭게 디자인되고 의학의 흐름도 통합의학으로 자연의학으로 설명하고 있다.이 또한 골장의학에서 말하는 몸둥아리의 구조와 기능적인면을 설명한 것이다.이는 인체 몸 둥아리의 변혁에 반응이 오는 과정을 세포 하나 하나가 그 역할을 하며 에너지(ATP)를 생산 하므로 생명활동을 영위 한다.

골장의학은

①기능적인 동양의학과

②구조적인 면의 해부학이 한 몸둥아리에서 설명한다. 전자가 심신의학이요, 후자가 구조의학이다. 최 근래 히포크라테스 선서가 나오고,상고사 시대 샤마니즘 시대 무(巫)는 산스크리트어로 메다(Medha)이며 정신력, 지혜를 이르는 말이다. 오늘날 의학을 뜻하는 Medical의 어원이 메다(Medha)이다.이는 몸 둥아리를 분석하는 학문이다.

참고①) 약(藥)의 어원

산스크리트어로 (ya-kshi),약사여래(藥師如來)에 있다.병이 들었을 때 그 속에 손이나 기구를 사용하지 않고, 빌며,염원하는 것이다.또 끄집어 낸다는 뜻이다.

참고②) 약선(藥膳)의 의미

[골장의학 해석] 약선의 의미를 바르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약의 의미를 밝힌다.약(藥)의 어원은 (산)ya-k으로 병이 들었을 때 그 무엇인가로 끄집어 낸다는 뜻이 담겨 있다. 예로 약사여래(藥師如來)는 중생의 질병을 염원하는 부다 이다.

고로 선은 동국정음식 발음으로 (쎤)이 맞고,선(膳)은 달월변(장의 어미=腸)+올바르고 착하여 도덕적 기준에 맞음(음식)이라 해석해야 한다.선물선으로 보는 것은 한자 그대로 해석한 멍충한 해석이다.

무당(巫堂(棠)은 무당의 집으로 이해하기 보다는 다그칠당(棠)으로 이해하는 것이 맞다.즉 초월적 힘을 가진자가 다그치고 두드려 패서 악한 귀신을 몰아 내는 것이 무당이다.

① 푸닥꺼리(산)(pu대접,초대(음식)-dagh다그치다,두드려팬다,-kri끌어낸다) 이다. 즉 악한 귀신을 융성하게 대접하고 다그치고 두를겨 패서 끌어낸다.

②굿꺼리(산)ghush고사(誥祀),기도하다,(시끄럽게)-heth-kri 즉 시끄럽게 하면서 기도하고 고사 지는 것이다.환인,환웅,단군,요,순임검 모두 무당 출신이다.상고사 수만년 최고 에리트 집단이다. 우리 말을 통해 의학과 약의 원류를 찾아 건강은 약물이나 주사를 사용하지 않고병을 낟게 하는 것이 메다(Medha) 이다.

참고③) 병

꼬무락지(산)ko-mri-ji-di 이다.꼬(ko)는 작은 예)로 꼬마,꼬막 이다.무(mri)는 죽은 뜻이다.그래서 몸속에 작은 세포가 죽은 것을 말한다.골장의학에서는 눈점(종기)이라 한다)

[주석①]:태고사의 말과 글을 밝힌 강상원 박사와 상고사의 길을 연 율곤 이중재 선생과 몸통 학문을 완성한 골장 김태수 선생의 “골장의학사”와 “골장의학과 골장체질도표” 그리고 “의학원류사”를 탈고 하였습니다.학문의 암흑기를 벗어나게 하신 이분들의 공로는 위대합니다.나도 여기에 조금 동참 하고자 합니다.

[주석②]:우리 사회는 현재 아수라장이다.

그 이유는 공과 사, 토론과 대화를 구분 못 하는 사회 구조와 거물망으로 뒤 엉켜있기 때문이다.그 이유는 그 동안의 정치인과 지식인이 무식했기 때문이다.이말은 국가이익과 개인 이익을 구분 못하는 이유 이기도 하다.이것이 일본과 다른 이웃 나라 보다도 특없이 부족 하다고 본다. 이 모두의 뿌리는 국민 대 다수가 무식하기 때문이다.여기서 무식은 사리 분별을 모른 다는 말이 되기도 한다.

이 점이 현재 한국의 가장 큰 문제다.

국민과 정치 지도자의 불신은 정치인은 국가를 팔고, 경영인은 자본주의를 팔고,국민은 자유를 판다. 여기에 그 어느 누구도 책임감이 없다는 것이 현재의 문제다.지난 100년은 잘 살아 보겠다는 욕망이 있었다면,지금은 자유에 대한 책임감이 없다.앞으로 우리가 해야할일은 무식으로부터 해방 해야 한다.그 무식의 출발은 공과 사, 토론과 대화를 구분으로부터 시작 되어야 함을 말 하고 싶다.우리 사회가 토론이 없는 사회는 갈등만이 존재 한다.국가 통일을 이야기 하지만 이를 치열하게 토론하지 않고,주의 주장만 한다. 그 밑바탕에는 사리 사욕적 욕심만을 대변한다.그래서 갈등이 온 매스컴에 조장 되는 것이다.현재 일본과 초계기 와 우리함정을 두고 서로 레이다 공방을 우리는 치열하게 토론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멀지않아 율곤 선생님의 표현대로 임진왜란때 밤에 일본 병사가 겁탈해서 아침에 일어나면, 앞산에 하얀 소복이 백로가 앉아있는 것처럼 많았다는 사실을 잊지 않아야 겠습니다. 2019년 1월 20일 7:23분에 김태수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