⑬한 민족의 우주철학 사상의 근원적 재 해석(13)
건강 2019/01/21 01:04   http://blog.azoomma.com/haengdongjae/284396
 

⑬한 민족의 우주철학 사상의 근원적 재 해석(13)

골장치유 프로그램에 따른 골장 치유 처방에 대해 보고

현재 골장 개인치유을 진행하고 있는 분의 골장 치유 처방에 대해 보고합니다.

①골장치유 진단: 이명,공황장애는 물질이다

병은 꼬무락지(산)ko-mri-ji-di 이다.꼬(ko)는 작은 예)로 꼬마,꼬막 이다.무(mri)는 죽은 뜻이다.그래서 몸속에 작은 세포가 죽은 것을 말한다.골장의학에서는 눈점(종기)이라 한다) 골장의학에서는 공황장애는 물질의 교란상태에 놓여 있는 것을 말한다.그 중에서도 감정마음과 이성마음의 충동에서 만들어 집니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경추의 경동맥이 막혀 대갈통의 모세혈관이 압박을 받고,이명을 비록하여 뇌신경의 조임이 눈,코,입,귀등에 균형이 깨진 상태다. 이것이 오장육부에서 불안과 충돌 될 때 만들어 진다.

그 진단은 골장의학의 이해이고,치료는 막힌곳을 수셔 뚫는데 치료법이 있습니다.현대의학은 공황장애의 주된 치료 방법은 약물 치료, 인지 행동 치료가 있습니다.

그러나 골장의학은 몸의 이해와 공황장애는 물질이다는 기초에 근거하여,경동맥을 뚫어 피를 공급해야 합니다.약물치료는 않됩니다.한국의 정신의학은 새로이 재 정립되어야 합니다.서양 정신의학도 파기 해야합니다.

②처방 ; 體(몸체)는 Maun(라틴어)으로 심체(心體)이다.

즉 몸속에 마음이 있고,마음속에 몸이 있다.체는 Cetta로서 심체이고,心王이다. 즉 인식의 주체 이다.체는 Atman Bhuta 로서 자아실존(實存)이다. 이것이 골(骨)이고 마음이다.체는 마음이고 인식의 주체이며,자아실존(實存)이며, 기질(氣質)이다.골을 제외한 기타 장기를 통칭하여 몸이 된다.

인간은 한 몸둥아리에서 출발한다.그렇기에 현대과학과 현대철학을 담아야 하고, 요가(산) citta-vrtti-nirodha 도 한의학도 니시의학도,해부학도 담겨 있는 것이다.이는 인간의 몸을 전인(全人)적으로 설명해야 한다.그 설명을 할수 있는 길은 말과 글의 어원을 밝혀 인간 집합 구조물 로서의 궁극에 도달하는 것이다.나는 이것을 학문이라 한다.학문은 과학이다.우주 천지 이치를 담은 사유는 글을 통해서 전달 되었다.

그래서 산스크리트어는 우주의 신비를 담은 글 이라고 말하였다. 그 시작은 사유하는데 있다.사유는 과학이요,사유는 물질이다.요가에서 생각의 분절을 말하면서 요가는 체험의 과학이라 말하는 것은 요가학문의 한계를 들어낸다.그래야 인지작용(산) citta-vrtti 의 장애로서 질병을 말할수 있고,인지 작용이 있어야 인식의 주체를 설명할수 있고,인식의 주체가 있어야 존재적 실존이 있게 되는 것이다.빠딴란리의 요가 시스템의 탄생의 한계가 여기에 있다.골장요가는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말들어졌다.인도 요가의 체험식 과학을 말하면서 인지(사고) 작용의 분절을 말하는 것은 모순이다.생각도 물질이라는 문제를 극복하지 못한 상태에서 체험의 과학화를 정당화 하기위해 명상이 요구 되지만 골장요가는 반야바라밀은 (산) prno-para-mitta : 전우주를 두루두루 잘보아서 잘 헤아렸다.

그러나 골장의학은 몸(마음)을 분석하고 연구하는 학문이기에 수행이나 명상이 필요 하지 않습니다.인도철학(요가)이 우리와 다른점도 여기에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질병의 원인은 수만가지가 포함되겠지만

골장치유에서는 5가지를 전인적으로 이해 한다.

①스트레스

②영양 불균형

③신체사용 불균형

④독소

⑤유전

을 이해 하면서 심층근막 깊숙이 심혈관계를 수셔 뚫어 내는데 있다.

[주석①]:태고사의 말과 글을 밝힌 강상원 박사와 상고사의 길을 연 율곤 이중재 선생과 몸통 학문을 완성한 골장 김태수 선생의 “골장의학사”와 “골장의학과 골장체질도표” 그리고 “의학원류사”를 탈고 하였습니다.학문의 암흑기를 벗어나게 하신 이분들의 공로는 위대합니다.나도 여기에 조금 동참 하고자 합니다.

[주석②]:우리 사회는 현재 아수라장이다.

그 이유는 공과 사, 토론과 대화를 구분 못 하는 사회 구조와 거물망으로 뒤 엉켜있기 때문이다.그 이유는 그 동안의 정치인과 지식인이 무식했기 때문이다.이말은 국가이익과 개인 이익을 구분 못하는 이유 이기도 하다.이것이 일본과 다른 이웃 나라 보다도 특없이 부족 하다고 본다. 이 모두의 뿌리는 국민 대 다수가 무식하기 때문이다.여기서 무식은 사리 분별을 모른 다는 말이 되기도 한다.

이 점이 현재 한국의 가장 큰 문제다.

국민과 정치 지도자의 불신은 정치인은 국가를 팔고, 경영인은 자본주의를 팔고,국민은 자유를 판다. 여기에 그 어느 누구도 책임감이 없다는 것이 현재의 문제다.지난 100년은 잘 살아 보겠다는 욕망이 있었다면,지금은 자유에 대한 책임감이 없다.앞으로 우리가 해야할일은 무식으로부터 해방 해야 한다.그 무식의 출발은 공과 사, 토론과 대화를 구분으로부터 시작 되어야 함을 말 하고 싶다.우리 사회가 토론이 없는 사회는 갈등만이 존재 한다.국가 통일을 이야기 하지만 이를 치열하게 토론하지 않고,주의 주장만 한다. 그 밑바탕에는 사리 사욕적 욕심만을 대변한다.그래서 갈등이 온 매스컴에 조장 되는 것이다.현재 일본과 초계기 와 우리함정을 두고 서로 레이다 공방을 우리는 치열하게 토론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멀지않아 율곤 선생님의 표현대로 임진왜란때 밤에 일본 병사가 겁탈해서 아침에 일어나면, 앞산에 하얀 소복이 백로가 앉아있는 것처럼 많았다는 사실을 잊지 않아야 겠습니다. 2019년 1월 20일 7:23분에 김태수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