⑫한 민족의 우주철학 사상의 근원적 재 해석(12)
건강 2019/01/21 01:01   http://blog.azoomma.com/haengdongjae/284395
 

⑫한 민족의 우주철학 사상의 근원적 재 해석(12)

①골장요가란?

골장의학에서는 두뇌는 아래로부터 위로 진화해왔다.유용하게 증명된 선조들의 두뇌영역을 유지하며 진화투쟁이였다.파충류의 뇌는 생존을 위해 필요한 명령중추이다.수면각성,호흡,온도조절,기본적인 자동움직임을 조절한다.즉 감각 작용의 입력정거장이기도 하다.포유류의 뇌는 생존을 촉진하고,움직임을 정교히 만들고,수정하고 조율한다.이는 정서를 담당하는 조직의 발달이다.인간의 뇌는 대뇌 피질이 발달했다.

이 영역은 낮은 기능의 미세한 조정,연상 추상적 생각,계획능력 담당,새로운 도전에 반응한다.(소뇌는 운동시스템의 균형과 정확성을 이끌어가기 위해 진화 했다.이를 호모 사피언스라고 말한다.그 특징이 가상의 개념을 만들 수 있었다는 점이다.그 가상의 개념이 가능함으로 영혼이라는 언어가 있다.문자는 우주만상의 이치를 표현하고,철학을 표현하고자 했고, 말하는 것을 표현하여 대화가 가능한 것이다.이래야 문자(文字)가 만들어 진다.그 이전에 수십만년,수백만년,수천만년,억년 동안에도 언어는 있다.

특히 요가는 바로 실제 인간의 두뇌기능이 언어등의 분절적인 도구로 해석되지 않는다는 것을 강조하고,궁극의 실재가 어떤 모습이건,형이상학적으로 어떤기준을 준수하는가의상관없이,생각을 조절하거나 정지 시킬때 마침내 체험된다고 한다는 학설이다.우리스스로를 이해하는 것은 해석의 문제가 아니라 체험의 문제이다.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나는 누구인가?” 정의가 필요하다.

그래서 요가는 나의 인지작동방식을 보다더 이해 해야 할때,우리의 정체성을 잘 다룰 수 있는 수단을 갖게 된다.예로 환자도 자신에 대한 경험도 스스로 유일한 목격자이기에 일반화된 기보학습(패턴)은 의미가 없어진다. 요가 수련은 결정적인 본능을 극복하고, 자기 체험을 하는 수 천년된 방법이다.그래서 요가는 체험의 학문이요, 생물학적 생존을 위해 필요한 중추명령 인셈이다. 이는 언어나 문자로 설명할수 있는 모든 것을 거부하는 학설이기도 하다.그러나 요가도 인간안에 일어나는 설명이기에 수련에 있어서 개념으로 마음을 조절하거나 인지적 무집착을 목표로한다면 틀린 말이 아니다.하여간 나는 골장의학을 연구하는 사람으로 생식(생존)머리에 기초하여 이해하고 싶다.

 

인간은 고등, 인지, 확신적 결정을 하는 호모사피언스 이기에 내면세계를 자각하는 것의 중요성, 그것이 확신이 일어나기 전까지는 실재명상(요가) 수련에 적용 되기 어렵다. 현대인은 불확실한 내면세계에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투자 할만한 흥미를 느끼기 어려운 현실속에 골장요가가 탄생했다.

골장요가는 어디까지나 골장의학과 골장체질도표 아래 운용된다. 통합의학이니 자연의학이니 하는 말은 단적으로 학문과 학설적인 측면에서 죽은 학문이다. 의학적 학문의 가치로 존속하기 어렵다. 우리가 말하는 자연의학을 골장의학으로 일체화 했다.

모든 의식과 운동 그리고 건강은 몸 안에 이루어지는 의식작용의 인식의 수련이다. 수련은 내면관찰에 있다. 만약에 관찰의 대상이 가상이 잘못 설정되어 있다면 얼마나 당황하겠는가? 인도요가의 문헌이 여러 종류 다른것도 이 때문이며, 요가가 인도에서 만들어졌다고 단언 할수도 없다.

마치 한의학이 중국에서 만들어졌다고 단언할수 없는 것처럼 말이다. 서양의학도 해부학적 구조 중심에서 벗어나 통합적 이해를 하는 마당이다. 그러나 그 지역에서 발달한 학문인 것은 분명하다. 골장요가 방법으로 정교한 아사나(운동) 및 호모사피언스 의 수 십만년전에 사용한 언어의 뿌리와 이를 표현 해내는 문자를 통해서 오묘함을 앎으로서 천지 만물의 이치를 마음(神)을 알게 되고, 궁극적으로 “존재를 인지하고 깨닫는 마음(靈)으로 영”의 세계에 빠져 들므로서 근 골격계의 정렬과 함께 온전한 자아에 이르게 한다. 이는 궁극적으로 행복해지기 위한 방편들이다.

가령 적절한 몸 사용과 생명에너지 조절로서 호흡법, 고차원적 두뇌기능은 생리(생식)통

으로써 원시(본능)적 마음과, 흉곽통 으로써의 경험적 마음, 대갈통으로써의 학습적 마음이

일체화 하는데 있다.

 

골장 요가는 통합적 기능을 바탕으로 한다. 두뇌와 신체의 의사소통은 영(靈)에 의해서 결정되고 그 결정을 선택적 이익에 의해 결정된다. 그 메시지가 어떤 결과를 낳더라도 하나의 결정된 행동을 위해서는 인간이 3층 구조 뇌는 여러 부위가 통합적으로 기능한다. 인간은 통찰력의 뇌와 더불어 “추상적인 영토” 즉 가상적인 계획과 설계를 바탕으로 하기에 골장 요가 에서는 대 우주와 중 우주. 소 우주를 함께 설명하고 있다. 골장 요가의 궁극적인 목표는 자유에 있지 않고, 행복에 있다. 자유는 억압으로부터 해방을 기초로 하고 있지만, 행복은 두뇌자체가 바로 사회적기관이라는 무한한 신뢰에 기반 한다. 인간의 문화와 문명을

이해하는데 있다. 이 점이 인도요가와 근본적인 차이다.

②골장요가 운동

10가지 방법(아침에 일어나 눈 뜨기전 시작하여 체형을 바로 정렬하는 방법)

①.상.중.하머리를 방 바닥에 바로 정렬하고,다리 굽혀 천골치기:10번치고 반복10번한다.

②.오른쪽,왼쪽 장골 둔부를 이용하여 똥구 괄약근을 20~30번 조여준다.

③.오른쪽 다리를 올려 고관절을 돌려준다:5번 돌리고 6번 반복한다.

④.왼 쪽 다리를 올려 고관절을 돌려준다:5번 돌리고 6번 반복한다.

⑤.두다리를 들어오르 내리기를 반복한다:5번씩 6번 반복한다.

⑥.두다리를 오그리고 오른쪽,왼쪽 비틀기를 반복한다:5번씩 6번 반복한다.

⑦.두팔로 가슴과 배 부분을 쓰다듬는다:10번씩 10번 반복한다

⑧.두팔로 가슴과 배 부분을 Hitting(때리기) 한다:10번씩 10번 반복한다

⑨.두팔을 이용하여 어깨 돌려주기:10번씩 10번 반복한다

⑩.베개를 베고 오른쪽,왼쪽 목줄기(흉쇄유돌기):6번씩 5번 반복한다

[주석①]:태고사의 말과 글을 밝힌 강상원 박사와 상고사의 길을 연 율곤 이중재 선생과 몸통 학문을 완성한 골장 김태수 선생의 “골장의학사”와 “골장의학과 골장체질도표” 그리고 “의학원류사”를 탈고 하였습니다.학문의 암흑기를 벗어나게 하신 이분들의 공로는 위대합니다.나도 여기에 조금 동참 하고자 합니다.

[주석②]:우리 사회는 현재 아수라장이다.

그 이유는 공과 사, 토론과 대화를 구분 못 하는 사회 구조와 거물망으로 뒤 엉켜있기 때문이다.그 이유는 그 동안의 정치인과 지식인이 무식했기 때문이다.이말은 국가이익과 개인 이익을 구분 못하는 이유 이기도 하다.이것이 일본과 다른 이웃 나라 보다도 특없이 부족 하다고 본다. 이 모두의 뿌리는 국민 대 다수가 무식하기 때문이다.여기서 무식은 사리 분별을 모른 다는 말이 되기도 한다.

이 점이 현재 한국의 가장 큰 문제다.

국민과 정치 지도자의 불신은 정치인은 국가를 팔고, 경영인은 자본주의를 팔고,국민은 자유를 판다. 여기에 그 어느 누구도 책임감이 없다는 것이 현재의 문제다.지난 100년은 잘 살아 보겠다는 욕망이 있었다면,지금은 자유에 대한 책임감이 없다.앞으로 우리가 해야할일은 무식으로부터 해방 해야 한다.그 무식의 출발은 공과 사, 토론과 대화를 구분으로부터 시작 되어야 함을 말 하고 싶다.우리 사회가 토론이 없는 사회는 갈등만이 존재 한다.국가 통일을 이야기 하지만 이를 치열하게 토론하지 않고,주의 주장만 한다. 그 밑바탕에는 사리 사욕적 욕심만을 대변한다.그래서 갈등이 온 매스컴에 조장 되는 것이다.현재 일본과 초계기 와 우리함정을 두고 서로 레이다 공방을 우리는 치열하게 토론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멀지않아 율곤 선생님의 표현대로 임진왜란때 밤에 일본 병사가 겁탈해서 아침에 일어나면, 앞산에 하얀 소복이 백로가 앉아있는 것처럼 많았다는 사실을 잊지 않아야 겠습니다. 2019년 1월 20일 7:23분에 김태수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