⑩한 민족의 우주철학 사상의 근원적 재 해석(10)
우리는 더디어 학문의 암흑의 터널 에서 벗어났다.
우리는 지금 모든 분야에서 암흑의 터널 속에 헤매고 허득 거린다면,나를 나무랄지 모르지만 난 단언코 그렇다고 말할수 있다.그리고 여기에 책임을 지기 위해 목을 내 놓으라면,난 내 놓을 수 있다.학문을 하는 학자의 길을 걸어 오면서 이 정도의 기개가 없다면, 그 어찌 자존감 있는 삶을 살아 간다고 말할수 있겠는가?
나의 졸저 “천교원리강론(산스크리트어) 통한 골장의학과 골장체질도표”에서도 밝혔듯이 2000년을 시작으로 21세기는 과학의 디지털 시대를 맞이 하여, 2000년 이전의 20세기 까지 아날로그 백과사전을 중심으로 하는 학문은 대 부분은 말과 글의 뿌리를 밝히지 않은체 대충 그럴것이라는 식의 학문이라 난 단정 한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의 역사는 암흑의 구렁텅이에 빠진 진흙 뻘이라 말할 수밖에 없다.
또 우리 사회 그자체가 아수라장이라 말한다.신라 시대 대학자요,철학자요,종교가인 원효선생부터 당대 최고 지식인 최치원 선생을 이어 근자 구한말 최한기 선생 까지 우리는 학문의 진흙 뻘 속에 살았습니다.
그리고 율곤 이중재 선생과 공후 강상원 박사님에 이르러 천지이치의 우주만물의 학문의 도(道)를 완성 하였습니다.율곤 선생은 지구의 마지막 빙하기 12000년 전 까지 상원갑자 BC8937년 까지 인류의 지평을 넓힌 영애가 그렇고, 공후 선생의 말과 글의 태고사의 근원(根源)인 실담어(산스크리트어)을 파헤친 공덕은 작은 우주를 만드는 것 만큼 어렵고 지난한 작업이다.
그리고 인문학적 철학이 골장의학에 이르러 생리적,생물학적 과학으로 정리 정돈 됌으로서 우리의 삶의 행복의 지평을 열수 있었다.
그럼 이를 하나 하나 증명 해보자.
먼저 인간의 역사를 설명하기 위해서는 태고사의 말과 글을 알아야 한다.
우리가 알고 있는 파티니의 문법학자의 기존 산스크리트를 가지고는 인간의 글을 바로 이해하고, 밝히는데 한계가 있다.
그리고 한자와 라틴어를 가지고 가능한가? 이또한 불가 하다.그외 영어,불어 스페인어,독일어,일본어,한국어 가지고 가능한가? 이 또한 불가 하다.
①일체 유심조(一切唯心造)
②(몸체)는 Maun(라틴어)으로 심체(心體)
③도(道)
④천상천하 유아독존 [天上天下唯我獨尊]
⑤골장(骨臟)를 가지고 밝혀 보자.
먼저 기존의 학문에 바탕을 두고 해석해 보자
①일체 유심조(一切唯心造)-모든 것은 오직 마음이 지어낸다는 뜻으로, 모든 일에 마음가짐이 중요함을 이르는 말로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렸다.
②(몸체)는 Maun(라틴어)으로 심체(心體)-뼈와 살로 이루어진 사람이나동물의 물리적 실체
③도(道)-인간이 마땅히 지켜야 할 도리(道理). 도는 삶의 ‘길’이며 사람이 사람답게 살기 위하여 필요한 생활방식(way of life).
④천상천하 유아독존 [天上天下唯我獨尊]-‘하늘 위, 하늘 아래 오직 나만이 홀로 존귀하다’는 뜻의 천상천하유아독존(天上天下唯我獨尊)은 싯다르타가 태어나자마자 사방으로 일곱 걸음을 걸은 뒤 오른손은 하늘을, 왼손은 땅을 가리키면서 읊었다는 글귀이다. 이것은 후대의 불교인들이 창작해낸 설화로, 이 ‘우주에서 인간보다 더 존엄한 것은 없다’는 의미이다. 어록에서는 ‘시방세계가 그대로 자신의 전신(全身)이다’라는 뜻으로도 쓰고, ‘불성’을 뜻하기도 한다.
⑤골장(骨臟)-뼈와 장기로서 인체의 구조와 기능이다.
그럼 실담어(산스크리트어)에 기초하여 해석 해보자.
①일체 유심조(一切唯心造)-마음은 심체(心體)이다. (산) citte-ma-tra 이다.ma-헤아리다.카운트 하다. tra-따라가다.정리하면,마음의 인식의 주체인 Cetta로서 체는 심체이고, 體(몸체)는 Maun(라틴어)으로 심체(心體)이다.체는 Atman Bhuta 로서 자아실존(實存)이다.이는 모습,모양,상(象),상(相),이미지,Form 으로 나타나는데 이것이 일체 유심조(一切唯心造)이다.②(몸체)는 Maun(라틴어)으로 심체(心體)-몸속에 마음이 있고,마음속에 몸이 있다.체는 Cetta로서 심체이고,心王이다. 즉 인식의 주체 이다.체는 Atman Bhuta 로서 자아실존(實存)이다.유기적 화학적 60여종은 생명 탄생의 종(種)의 본성을 가지게 되며,그 종은 재 창조 된다.종(種)의 다양한 생명군은 자연과 환경에 의해 유전적 변형이 일어나게 되어 분화 하였다.궁극으로는 자기 유전자를 복제하여,종족(種族)이 유지 된다. 이는 모습,모양,상(象),상(相),이미지,Form 으로 나타나는데 이것이 일체 유심조(一切唯心造)이다.
이는 불교 철학적인 표현이다.생물학적으로 표현하면,종의 모양과 상(象)이다. 혹자는 “모든 것이 마음의 조화다”는 죽은 학문입니다.한편 가상(假象)은 환상입니다.있지도 않는 것을 있다고 꾸며놓은 철학과 종교 또한 죽은 학문입니다.
정통 철학의 근본은 일월성신의 운행을 잘 관찰(사계절)하여,그 이치와 사람과 (생물)살아가는 것을 병행하는 것이다.이를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것이 골(骨)이고 마음이다.체는 마음이고 인식의 주체이며,자아실존(實存)이며, 기질(氣質)이다.골을 제외한 기타 장기를 통칭하여 몸이 된다.
③도(道)-첫째, (doha), 우리말 젖, 영어 milk, 젖먹여 기른다. 도울조(助)에서 도와조(doha-do) 하듯이 도는 먹여 살린다의 뜻이다. 도울조(助)도 道와 같은 의미를 가진 산스크리트이다.
둘째, (path), 영어 pass, way 등 사람이 다니는 길을 뜻한다.
"길이 아니면 가지 말고, 님이 아니면 그 이름을 부르지 마라".
노자의 도덕경 맨 앞 구절은 이와 비슷한 말로 시작한다.
도가도 비상도 명가명 비상명(道可道 非常道 名可名 非常名):길을 만들어 놓았으면 사람들이 걸어 다닐 수 있어야 하는 것인데, 사람이 걸어다닐 수 없는 길은 길이라 할 수 없다. 이름이 있으면 영광스럽고, 명예로워야 하는데, 명예롭지 못하면 가히 이름이라 할 수 없다.
④천상천하 유아독존 [天上天下唯我獨尊]-우주창조설부터설명한다
(산)utpate-sthit-karana(두루두루-모이다-깔아놓다)일체 만상은 깔아 놓다가 우주 창조설이다.즉 소립자.힉스의 물체는 깔러있는 것이다.이는 서로 관계 되어있어 서로 밀접하게 인연을 가지고 있다.이것이 가까이 가까이 모이게 되면,생명을 만들어 낸다.이것을 인연(姻緣)이라한다.(산)pratiyayu-samatpia
그 생명은 헤아리게 된다.이것이 중요한 말이다. 생명이 헤아린다는 것은 생명의 근원을 찾아 활화 한다.칼슘과 마그네슘이 대표적인 예다.이러한 작동원리가 생명의 시작이며,마음의 시작이다.이는 천지만물의 이치를 설명하는 동기다.
⑤골장(骨臟)-첫째:골(뼈골=骨,샨스크리트어로 ghol) 이라고 발음한다.
골(骨)은 골수,골통,대골,대갈통이라고도 한다.우리가 쓰는 얼골(굴), 얼=생명의기열,두뇌의 생명력,고민 시럽다,골 부린다, 골리다,골치 아푸다, 골 때린다. 영어로 the semi-fluid substance of the brain ,Bone Hitting이며, 즉 생명력을 자극한다.이는 xodidd과 밀접한 영향을 가지고 있다.
대갈통(산)dha-ghol-tong 이다.이는 mauli(마리)의 기준 이며,머리는 마리의 방언(사투리)이다.또 머리는 마음(Mind)이다. 머리 Head 이다. 이는 대갈통을 말한다.온 몸둥아리는 육신통이라 말한다. 대(袋)는 포대자루라는 뜻을 담고 있으며,어머니의 태(胎)다. 이는 둥그렇고,우주이며,천원지방이여서 둥구른 우주에 골을 담고 있다.이는 논어 맹자서 에서도 대갈통의 어원이 “인간의 만물은 대갈통속에 있다”
골장의학에서는 육신통(몸둥아리)으로 볼 때, 골은 인식의 주체이고,장은 인식의 객체이다는 이론이다.골은 심왕(心王)이고,장은 심신(心臣)이다. 골은 마음이고 장은 몸이다.이 모두는 마음은 몸이고 몸은 마음이다.이를 세분하면,해부학적으로 중추신경계와 말초신경계(①뇌신경②자율신경)로 양분된다. 중추는 인식의 주체이고,말초는 인식의 객체이다.
특히 추상성은 이성적이고,느낌은 감정적이며,생존은 생식적이다.여기에 기초하여,대갈통,흉곽통,치골통으로 장기(臟器)를 감싸 않고 있는 것이 골(骨)이다.머리는 마리의 기준이며,이를 머리두(頭)이다.두(頭)는 콩나물의 대가리를 말하며,대갈통인 셈 이다.“
둘째:장(腸),짱(藏=臟:Jhang=동국정운표기)에 대해 설명하고자 한다.여기서 월(月=肉)은 고기를 내포하고 있다.즉 고기의 에너지를 창고에 가득 머물고 있다.(뜻과 음가를 결합한 문자) 또 월(月=肉)은 고기가 창고에 비어 있으면,부(腑)가 된다.
장(藏)은 유기적 화학적 원소(우주 형성물질 30여종) 영양을 담고 있다.여기에 착안하여,골과 장으로 구분하였다. 여기서 골장의학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장(腸)은 척추동물의 가슴이나 뱃속에 있는 기관을 통틀어 이르는 말이지만, 소화기, 호흡기, 비뇨생식기, 내분비계 따위의 여러기관을 말한다.즉 장은(자=jha-ng),자하시다(食),잡수시다,먹다,드시다,들다,먹다.)국시도 같은 어원이다.
그러므로 장은 항상 먹어주어야만 하는 지력(地力)과 관계되고,지장보살(地藏普薩)과도 관계된다. 골장의학은 현대 과학의 생리적 영양학과 태고의 우주원리인 자연철학이 담겨져 있습니다.
셋째:골(骨)은 칼슘과 인으로 이루어져 있고, 뼈 세포는 은 8년 주기로 5번 죽고 사는데 40세가 되면,뼈을 유지하는 칼슘과 인은 평생 고정된다.그러므로 최대한 뼈가 소진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마음의 인식의 주체인 골(骨)이 감내한다.여기에 칼슘과 인(P)이 있다.
이를 조절하는 것이 내분비계인 갑상선이 역할을 한다.즉 통증,단백질합성,당조절을 한다.
칼슘이 생성되면,십이지장에서 흡수하고 비타민D의 도움을 받아 펩타이드(단백질)과 결합한다.그래서 혈액으로 들어 간다.혈액은 이온칼슘으로만이 뼈에 흡수 된다.오버(Over)되면 소변으로 배출 된다.이것이 빠져 나가지 못해 혈관,뇌,전립선,어깨,무릎에 쌓이면 석회가 되어 막히게 된다.
칼슘이 조절이 않되면 정자수가 급격히 감소해서 난자를 찾아 가지 못하기도 한다.즉 마음의 주체인 뼈의 원소의 주체적 역할을 설명 했다.
이러한 실담어 어원을 밝히신 분은 강상원 박사님 이시다.그리고 골장의학의 학문적 이론을 통하여,인문학적 철학을 생리적, 생물학적 과학으로 적용하는데 나는 조금 이나마 노력을 했다.율곤 선생과 공후 선생을 통하여,이 두분을 통하여 골장의학의 학문적 가치를 정통하게 하였습니다. 장(腸)은 장기의 역활하고 에너지를 저장하는 기능으로 한의학적 장(臟)으로 정리 된 것이다.짱:동국정운표기(저장하다.감추다.창고가 채울 장)이다.
그럼 차이점에 대한 학문적 철학의 모순을 밝힌다.
기존의 해석을 바탕으로 할때는 학문의 작위적(作爲的) 해석이 가능해 “스스로 깨달았다는 이름으로 학문의 독점화 권력화 남용으로 이어진다. 그래서 궁극적으로는 스스로를 속이는 사기가 되어 남을 폭압하고,피해를 주고,전쟁을 남발하게 된다.
그럼 실담어에 기초하면, 학문은 이미 밝혀져 있고,그 진리를 위해 스스로 학문을 익히는 과정 만이 남는다.그 과정을 통하여 하늘에 지은죄에 기도할 자리가 없다는 대 우주의 원리에 부합하는 천,지,인사상을 알고 모르고만 남는다.학문은 “스스로 깨달았다고 주의 주장하는 것이 아니고 학문을 익히는 것이다.익히는데는 알고 모르고만 존재 한다.” 행복은 먼저 우주 천지만물의 도(道)를 알아야 하고, 그 아는 방법은 태고사의 말과 상고사의 글(산스크리트어)를 익히는데 있다.
우리는 예전 처럼 ‘깨달았다는 이름으로 스스로를 속이지 않아야 한다.“학문을 익히는데는 깨닫는 것이 아니라 익히는 것이다.그래서 독서지어성현(讀書志於聖賢),학문지어성현(學問志於聖賢)에 있다.
이것이 학문의 뿌리가 된다고 말한다.이는 학문의 근원이다.
지난날 혼돈의 시대에 새 지평을 열어주신 분이 율곤 이중재 선생와 공후 강상원 박사이십니다. 한 분은 상원갑자 BC8937년과 마지막 빙하기 이후 상고사를 밝혀셨고, 또 한 분은 태고사의 말의 뿌리를 찾았기 때문입니다.
인간은 궁극적으로 자유,평화,행복으로 마무리 된다. 나의 생명은 스스로 억울하지 않으면서, 스스로 후회 하지 않으면서,스스로 행복을 열어야 한다.
나는 그 행복의 시작은 인간으로 태어났다는데 부터 출발 한다.가령 태어나 10분 안에 죽지만 그 동안 인간 이였음을 행복 해야 한다. 이것이 인간이다.
무극(태극)의 세계는 어떤 중력이 작용 않하는 평화로운 곳이다.이것이 바로 영혼의 세계가 된다.
참고①) 영혼설(靈魂設) : (산)dha-me-ta로 우주의 본성은 본성대로 있다.사람의 영혼도 에너지이기 때문에 존재 한다.즉 만상의 진리로서 ta-tha-ta(진리-우주의본성-본성)이다.
참고②) 신(神 : 하느님-①우주를 창조하고 다스린다고 믿어지는 초자연적인 절대자②서양 철학과 종교(교회)에서는 귀신(鬼神)을 대표하기도 합니다.) 하늘의 신은 엄밀히 말하면, 신(神)은 인격체를 가진 생명체입니다. 인간도 생명체로서 Vital Life를 가지고 있다.이것을 속이면 천명을 거역하는 것이 되어 양심에 구멍이 난다.이를 성현들은 의(義)라고 말하고 있다.
참고③) 의(義)는 ㉮(산)artha-알어다=언어(言語):vacana:말과 행동이 바르게 한다.
㉯(산)Dharma-다르마:자연법칙과 조화 일치한다.이를 영어로 Righteous ness, Moral person 이는 생명의 질서이다. 생명체는 모두가 Vital Life을 가지고 있다. 이를 정의(正義)라 말했다.
죽음 이후 우리의 무기물질이 본질로 돌아가는 곳이다.이를 나는 개인공화국의 완성이라 말한다.그래서 살아 있을 때 영혼이 병들지 않게 하는 것이 수양이고, 학문의 출발이다.학문속에는 우리의 선조들의 지혜가 담겨져 있기 때문이다.학문을 하면 스스로 성현에 이르게 된다.이 과정이 생명이요,역사 공부다.BC8937년부터(1만 2000년)의 역사 공부를 하면,우리 민족이 1등 국가가 될수 있다.그리고 학문(말과글)의 1등 국가가 될수 있다.이것이 학문의 고귀함이 아니겠습니까? 내가 공부하는 이유다.
[주석①]:태고사의 말과 글을 밝힌 강상원 박사와 상고사의 길을 연 율곤 이중재 선생과 몸통 학문을 완성한 골장 김태수 선생의 “골장의학사”와 “골장의학과 골장체질도표” 그리고 “의학원류사”를 탈고 하였습니다.학문의 암흑기를 벗어나게 하신 이분들의 공로는 위대합니다.나도 여기에 조금 동참 하고자 합니다.
[주석②]:우리 사회는 현재 아수라장이다.
그 이유는 공과 사, 토론과 대화를 구분 못 하는 사회 구조와 거물망으로 뒤 엉켜있기 때문이다.그 이유는 그 동안의 정치인과 지식인이 무식했기 때문이다.이말은 국가이익과 개인 이익을 구분 못하는 이유 이기도 하다.이것이 일본과 다른 이웃 나라 보다도 특없이 부족 하다고 본다. 이 모두의 뿌리는 국민 대 다수가 무식하기 때문이다.여기서 무식은 사리 분별을 모른 다는 말이 되기도 한다.
이 점이 현재 한국의 가장 큰 문제다.
국민과 정치 지도자의 불신은 정치인은 국가를 팔고, 경영인은 자본주의를 팔고,국민은 자유를 판다. 여기에 그 어느 누구도 책임감이 없다는 것이 현재의 문제다.지난 100년은 잘 살아 보겠다는 욕망이 있었다면,지금은 자유에 대한 책임감이 없다.앞으로 우리가 해야할일은 무식으로부터 해방 해야 한다.그 무식의 출발은 공과 사, 토론과 대화를 구분으로부터 시작 되어야 함을 말 하고 싶다.우리 사회가 토론이 없는 사회는 갈등만이 존재 한다.국가 통일을 이야기 하지만 이를 치열하게 토론하지 않고,주의 주장만 한다. 그 밑바탕에는 사리 사욕적 욕심만을 대변한다.그래서 갈등이 온 매스컴에 조장 되는 것이다.현재 일본과 초계기 와 우리함정을 두고 서로 레이다 공방을 우리는 치열하게 토론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멀지않아 율곤 선생님의 표현대로 임진왜란때 밤에 일본 병사가 겁탈해서 아침에 일어나면, 앞산에 하얀 소복이 백로가 앉아있는 것처럼 많았다는 사실을 잊지 않아야 겠습니다. 2019년 1월 20일 7:23분에 김태수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