⑧한 민족의 우주철학 사상의 근원적 재 해석(8)
율곤 선생의 이(理)과 기(氣)에 대한 해석에 대하여 재 해석을 정리 해본다.동서 철학의 기반은 음양,오행,10간 12지간이라는 바탕을 부인 하기 어렵다.우리는 더 이상 동서양 사상을 분리 해서 보는 것부터 벗어나야 한다.일년 주기나,10진법,60갑자,월화수목금토일 이 그렇다.우주는 본체인 이(理)와 작용인 기(氣)로 이루어져 있다. 이와 기를 분리한 것 자체가 주자 성리학의 오류라고 지적 했다.이기 논쟁은 그 연장 선상에 있다고 본 것이다.이 말씀은 맞다.그 작용의 본질은 이(理)가 되는 것이다.참고)본질은 본체에서 비롯 된다.
즉 작용이 될려면,본질의 요소를 동반 해야 된다는 것이다.이것이 매개체 인 것이다.그 매개체를 통틀어 기(氣)라 하고 그 기는 물과 빛과 소리로 표현 했다.그럼 본격적으로 정리 해 보자.우주 본체는 이(理)와 공(空)과 기(氣)로 나누고, 그 바탕에 율곤 선생은 형이상학,형이중학,형이하학 개념을 도입 했으면 좀더 이해가 빨랐을 것 같다.
백공,진공,색공도 여기에 연장선상에서 설명한 것 같다.그렇다면 천,지,인도 시간적인 개념으로 설명하지 않고,천,인,지 개념의 공간적 개념으로 생각하면서 마치 조선 성리학의 이기 논쟁으로 빠지게 되는 혼돈을 주었다. 즉 경천애인지(敬天愛人地)를 설명하면서 이기논쟁의 구렁텅이에 빠지게 한 것 처럼 명쾌성을 잃어버린 것 이다. 이점은 강상원 박사의 우주창조설과 영혼설을 어원을 통해 밝힌 부분을 참조하면 될 것이다.
나는 이렇게 정리 했습니다.형이상학,중학,하학은 모두 천,지,인 사상을 내포한다.그 중에 형이상학을 (백공,진공,색공)으로 표현하고,형이중학은(대우주,중우주,소우주)로 표현하고,형이하학은 (이성머리(마음),감정머리(마음),생식머리(마음))로 정리 합니다.마지막으로 조선 성리학은 기(氣)를 본질과 본성으로 나뉘어 이해 하면 철학 공부를 하는데 어려움이 없다고 생각 합니다.
[주석①]:태고사의 말과 글을 밝힌 강상원 박사와 상고사의 길을 연 율곤 이중재 선생과 몸통 학문을 완성한 골장 김태수 선생의 “골장의학사”와 “골장의학과 골장체질도표” 그리고 “의학원류사”를 탈고 하였습니다.학문의 암흑기를 벗어나게 하신 이분들의 공로는 위대합니다.나도 여기에 조금 동참 하고자 합니다.
2019년 1월 18일 8:56분에 김 태수 올립니다.
[주석②]:우리 사회는 현재 아수라장이다.
그 이유는 공과 사, 토론과 대화를 구분 못 하는 사회 구조와 거물망으로 뒤 엉켜있기 때문이다.그 이유는 그 동안의 정치인과 지식인이 무식했기 때문이다.이말은 국가이익과 개인 이익을 구분 못하는 이유 이기도 하다.이것이 일본과 다른 이웃 나라 보다도 특없이 부족 하다고 본다. 이 모두의 뿌리는 국민 대 다수가 무식하기 때문이다.여기서 무식은 사리 분별을 모른 다는 말이 되기도 한다.
이 점이 현재 한국의 가장 큰 문제다.
국민과 정치 지도자의 불신은 정치인은 국가를 팔고, 경영인은 자본주의를 팔고,국민은 자유를 판다. 여기에 그 어느 누구도 책임감이 없다는 것이 현재의 문제다.지난 100년은 잘 살아 보겠다는 욕망이 있었다면,지금은 자유에 대한 책임감이 없다.앞으로 우리가 해야할일은 무식으로부터 해방 해야 한다.그 무식의 출발은 공과 사, 토론과 대화를 구분으로부터 시작 되어야 함을 말 하고 싶다.우리 사회가 토론이 없는 사회는 갈등만이 존재 한다.국가 통일을 이야기 하지만 이를 치열하게 토론하지 않고,주의 주장만 한다. 그 밑바탕에는 사리 사욕적 욕심만을 대변한다.그래서 갈등이 온 매스컴에 조장 되는 것이다.현재 일본과 초계기 와 우리함정을 두고 서로 레이다 공방을 우리는 치열하게 토론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멀지않아 율곤 선생님의 표현대로 임진왜란때 밤에 일본 병사가 겁탈해서 아침에 일어나면, 앞산에 하얀 소복이 백로가 앉아있는 것처럼 많았다는 사실을 잊지 않아야 겠습니다. 2019년 1월 20일 7:23분에 김태수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