④한 민족의 우주철학 사상의 근원적 재 해석(4)
건강 2019/01/20 08:28   http://blog.azoomma.com/haengdongjae/284387
 

④한 민족의 우주철학 사상의 근원적 재 해석(4)

내가 율곤 선생을 좋아하는 것은 한민족의 우주철학 사상을 삼원일체 본원을 기둥으로 한다는 점이다. 그 기둥은 세계 인민의 기둥 이기도 하고,동 서양의 사상과 철학의 원류기기 때문이기도 하다.

우리 조상은 반고 환인으로부터 시작하여,10간 12지간의 지갱으로 부터, 복희,신농씨,황제,치우,요,순,노자,공자,맹자를 이어 부도지의 박재상 선생, 동방 18현과 신미대사,세종,수양,안평,신숙주,율곡,퇴계,최한기,율곤 선생에 이어졌고,작금에 공후 강상원 박사님에 이르려 학문이 완성 되었다.그 완성된 학문은 골장의학에 이르러 직접 인간에게 적용되는 실용학문으로 이르게 되었다.실용학문이라 함은 우주의 천지 이치가 인간에게 어떻게 작용하고,작동하며,실현되어,발현되는가를 말함이다.그 중심에 천,지,인,삼원일체 본원 사상이다.그 시작은 여래장 사상이다.다른 말로 불교 사상이라 한다.

 

참고) 불교는 여래장 사상이다.청정한 태장이 잉태 되는곳을 말한다.그 환경이 바다 소금물 농도와 일치 한다.①혈압조절 ②병균퇴치③카타르시스정화 이다.남자가 죽으면 생식할수 없고, 슬퍼진다.태아가 영양이 필요하면,살구가 먹고 싶다.이것이 신장과 더불어 생명의 시작이며,신장이 망가지면, 모든 신부전증 환자가 되어 투석한다.즉 생명의 피가 더럽혀 진다.불교에서 고(苦)의 시작은 엄니의 젖을 뗄데부터 시작된다고 말하고 있다.두러움이다.또 몸이 뭉치는데 있다.그 속에는 인간 생명체의 심혈관계의 교란에 있다고 본다.

 

그 중에 일부 무식한 사람들이 불교라는 종교를 만들어,권력에 대응하는 반대 급부적인 힘을 응집한 이론이 나왔다.그 시작은 제사 문화이다.기도와 바램을 동시에 소원성취하기 위한 빔이 그 종교의 본래 뿌리다.그 근원은 인간의 두려움에서 기원 한다.그리고 판찰라ttm 지방에서 동쪽으로 진출하면서 한자를 만들게 되었다.한자는 범어를 모체로 하며,금문학은 제사문화를 위한 반증이다.이는 농경문화와 정착 생활을 통하여,다양한 모양의 한자가 발달하게 된 것이다.그 모체는 간략하다. 처음에는 유목생활을 하면서 한자가 발달했지만,차츰 농경문화인 정착생활을 하면서 비약적인 지배계급적 이데 올리기가 형성되면서 통치이념으로 유교가 득세하게 된 것이다.

유교는 종교 개념에서는 벗어 났지만 지배 이데올리기로 종교화 된 것 또한 부인하기 어렵다.이는 근세까지 흥선대원군 시대까지 득세 하였다.

그리고 기독교와 더불어 개화와 함께 유교적 종교는 막을 내렸다.

또 한편,판찰라스 지방에서 서진(西進)하여,수메르문명과 문화를 만들고,제우스와 하느님인,신(神)을 앞세워 신학을 발전 시켰다.그 대표적인 것이 조로아스트교와 예수 제자들이 만든 기독교다,예수님은 종교를 만들지 않았다.성현은 결코 종교를 만들지 않는다.

종교는 성현을 앞세워,국가 권력에 남용을 방어하기 위한 지배 이데올리기적 의미가 강한 것이 종교다.이는 예수 사상이다. 이들 문자는 힛타이트 문자다.오늘날의 그리스,라틴말의 모태이다.그외 서양말은 이들의 지방 방언이다.동,서양이나 사투리는 정통적,크샨트리아 계급의 말과 글인 사투리가 정통이다.우리도 서양도,사투리를 정통으로 배워야 한다.근세에 만들어진 표준말은 언어의 어원도 모르는 망가진 조각 맞춤의 헛소리가 된 표준말이다.이를 표준어라 거들먹거리는 모습은 가히 광대같다.우리 모두 지방 왕족과 귀족말인 사투리를 야무지게 쓰자.

그들의 대칼통을 깨 부셔 버리자.

본론으로 들어간다.

지금도 여래장 사상인 불교사상은 실담어로 대장경을 읽을수 있어야 한다.이는 우리 후손은 기본중에 기본이다.실담어는 우리가 당연히 알아야 한다.이를 익히는데 소홀히 맙시다.

이는 인(人)=인간은 과연 무엇인가? 질문에 대하여 답을 줄수 있는 위대하고도 위대한 불교 사상이다.이를 골장의학에서는 생식마음(머리)라 한다.

그럼 판찰라스 지방에서 서쪽으로 진출한 이야기를 더해 보자. 별과 은하수의 상징인 국기 중동과 유럽을 설명한다.이들도 처음에는 유목생활에서 출발하여, 수메르 지역에 이르렀어야 농경문화를 이루게 된다. 이지역은 얻은동산 즉 에덴 동산이 되었다. 그 상징이 별과 은하수다.

지금도 중동 지방의 국가들이 모든 국기에 별과 초승달 모양인 상징은 별과 은하수다.그 본원의 대빵은 물론 북극성이다. 제네시스, 창세기로 출발한다.구약과 신약은 이들 수메르 문명을 예수 제자들이 적은 것이다.물론 그 근거는 수메르 문명이고, 그 원류는 북극성이다. 마고성 입니다.황도 12궁,10간 12지간 모든 뿌리는 하나이다.삼원일체 본원 사상인 ,카톨릭의 삼위일체 사상(성부,성자,성신),러시아,중동의 마꼬시 인형, 동양의 삼신 할매사상 이다.

이 모두는 북극성에서 왔다.견우와 직녀는 아담과 이브가 되었다.동양에서는 창포물에 머리감고 씨름하고,활쏘기 하면서 여자 꼬시는 단오절이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이브가 그짓하는 모습이다.

그 짓 하는 것은 바로 인간만(=생명력)이 하는 여래장 사상이다.

또 다시 서역으로 가서 설명 해보자.이 지역은 너무나도 척박하였다.그 환경을 극복하기 위해서 태양 너머 하늘의 신인 대우주의 별과 은하수를 고대 하였고, 갈망 하였으며,구원으로 받아 들었다.아마도 동쪽으로 이동한 사람들보다, 훨씬 험난한 여정의 환경 이였음을 국기를 보면서도 확인된다.

동쪽이 태극이고,태양이 중심이라면,서쪽은 별과 은하수인 셈 이다.

지금도 하얀 피부들은 그들 형제 끼리 치고 박고,야단이다.저 멀리 미국에서 항공모함을 대 놓고 겁박한다.시리아가 덕세하면,유대인들이 겁 먹기에 미국의 유대인들은 시리아의 힘 빼기에 여념이 없다.시리아는 바로 알파벳 문자를 만들어 낸 위대한 민족이지 않았던가?

우리도 한자를 만들어 낸 위대한 민족 이지만,지금도 누군가가, 우리의 힘을 빼기 위해 주변국들이 주무른다면 우리는 어찌할것인가? 이미 주무르고 있지 않는가?

눈을 크게 뜨고 동족끼리 지랄병하면,이 또한 매국행위 이다.지금의 우리 처지가 시리아처럼 되지 않됌을 장담할수 있는가? 이미 현재 진행형의 법칙으로 않됀다는 장담을 할수 있을까? 이들이 바로 골장의학에서는 이성마음(머리),사후 세계를 연구하고, 믿고,영혼의 종교를 만든 장본인들이다. 대우주 태양계 가시권 밖의 우주를 설명하기 위하여, 신학이 발달 한 것이다.

참고) 신(神 : 하느님-①우주를 창조하고 다스린다고 믿어지는 초자연적인 절대자②서양 철학과 종교(교회)에서는 귀신(鬼神)을 대표하기도 합니다.) 하늘의 신은 엄밀히 말하면, 신(神)은 인격체를 가진 생명체입니다. 인간도 생명체로서 Vital Life를 가지고 있다.이점은 동양의 공(空)에서 나왔다.즉 공의 개념을 알아야 신학을 압니다.

그 신학도 율곤 선생의 표현으로 공,색,진이 있어야 하며,공후 선생의 표현으로 하늘의 신은 엄밀히 말하면, 신(神)은 인격체를 가진 생명체입니다. 인간도 생명체로서 Vital Life를 가지고 있다.

골장의학의 표현으로 공,기(색=본질),성(진=본성)이다.

그럼 마지막으로 동쪽으로 진출한 한자를 만든 동이족을 보자.

동이족은 유목생활에서 농경 문화로 오면서 급격하게 노자의 무위 자연 사상으로 회귀 하고 싶었지만,현실은 인구의 폭발적인 시대적 상황에 대응하기 위하여,봉건국가 제도를 도입하게 되었다.인간의 교화를 교육할 틈도 없이 춘추 전국시대를 맞게 된 것이다.이때 나타난 스타가 공자 선생이다.

이를 수습하기 위해서 주나라의 봉건제도로 되돌리고 싶었던 철학이 유교 사상이다.

결국은 한(漢) 대에 와서 정치 이데 올리기 사상으로 도입되면서 왕조 지배 이데올리기에 적용되어 청조 말까지 신해 혁명이 일어나기 까지 존속하였다.그 원인은 소수 지배계급의 정보의 차단에 기인한다.앞으로 디지털 시대에 정보의 홍수에 사회주의 정치 집단이 이를 방어 할수 있을지 염려 된다.결론을 골장의학에서 말하면, 중국은 분리 된다.

이시기에 발달한 것이 한의학이다.

한의학은 골장의학의 기술의 뿌리인 수셔내는 수시(산)su-se 는 기술에서 출발한 의학이다.

참고) 골장의학은 정통의학을 추구한다.“전통의학은 주물러 고친다.예로 안마,지압,추나,활법,카이로 프랙틱,미용,경락,한의학의 약손등 이다.그러나 정통의학인 골장의학은 쑤셔서 막힌데를 뚫어버리는데 있다.히포크라테스 선서에도 손을 이용해서 모든 몸을 낫게할수 있다, 적고 있다.

그 동안 서양의학의 비약적 발전은 발전 대로 높게 평가하고 따른다.그러나 골장의학은 의학의 원전을 밝히고 쓰느데 있다.그 뿌리를 산스크리트어에 찾을 수 밖에 없다. “몸을 쑤셔버린다.신진대사로 쑤셔낸다.몸을 뚫리게 한다.너구리굴(쑤셔된다).

이 내용은 나의 졸저 “의학원류사”에 적고 있다.

 

참고) ①마사지 하면서 우리가“시원하다”말은 시내믈(涼)에 어원을 두고 있다.그래서 시냇물이 시원하게 흘러간다.즉 심혈관계가 잘 흘러간다.“션하다”라는 말도 tus(扇)-(산)syaina-부채 영어로 cool.cold이고,시아이-syai 산스크리트다.

음양,오행도 음양,오성에서 온 의학 이다.결국 인구 폭발과 함께 수시(산)su-se 는 기술은 사라졌고,침,뜸,부항,안마로 대처 되었다.이는 왕족과 귀족의 황제내경 귀경(영추)과 함께 한의학의 본류가 되었으며, 이것이 오늘날의 중의학이다.

음양,오행,육기는 황제 내경 귀경(영추)는 주역,사서삼경,명리학,풍수지리와 함께 동양철학이 되었다.이는 동양 사상이 아닙니다.동양 사상은 10간 12지간,음양,오성,천지인,삼위일체 본원 사상이다.

그 동안의 동양철학에서 유위법인 옥좨는 철학을 배제하고,술수를 배제학고,반상의 제도를 배제하고,인,의,예,지,신의 오성의 원리에 부응하는 제사 문화로 조상의 얼을 받드는 사상으로 환원 해야 합니다.

율곤 선생이나,공후 선생이 바라는 바 일 것 같다.이것이 아니라면,나는 적어도 이 분들의 공부를 않할 작정이다.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성현도 모른 것이 있다.

이말을 난 좋아 한다.성현들이라 해도 잘못된 것이 있을수 있으며,바로 잡을것이 있을 것이다.이를 골장의학에서는 자연사상인 형이 주학인 지(地), 중우주 개념으로 특정지어 골장의학에서는 감정마음(머리)로 이해 한다.

[주석①]:태고사의 말과 글을 밝힌 강상원 박사와 상고사의 길을 연 율곤 이중재 선생과 몸통 학문을 완성한 골장 김태수 선생의 “골장의학사”와 “골장의학과 골장체질도표” 그리고 “의학원류사”를 탈고 하였습니다.학문의 암흑기를 벗어나게 하신 이분들의 공로는 위대합니다. 나도 여기에 조금 동참 하고자 합니다.

2018년 11월 2일 (완성본) 김 태수

[주석②]:우리 사회는 현재 아수라장이다.

그 이유는 공과 사, 토론과 대화를 구분 못 하는 사회 구조와 거물망으로 뒤 엉켜있기 때문이다.그 이유는 그 동안의 정치인과 지식인이 무식했기 때문이다.이말은 국가이익과 개인 이익을 구분 못하는 이유 이기도 하다.이것이 일본과 다른 이웃 나라 보다도 특없이 부족 하다고 본다. 이 모두의 뿌리는 국민 대 다수가 무식하기 때문이다.여기서 무식은 사리 분별을 모른 다는 말이 되기도 한다.

이 점이 현재 한국의 가장 큰 문제다.

국민과 정치 지도자의 불신은 정치인은 국가를 팔고, 경영인은 자본주의를 팔고,국민은 자유를 판다. 여기에 그 어느 누구도 책임감이 없다는 것이 현재의 문제다.지난 100년은 잘 살아 보겠다는 욕망이 있었다면,지금은 자유에 대한 책임감이 없다.앞으로 우리가 해야할일은 무식으로부터 해방 해야 한다.그 무식의 출발은 공과 사, 토론과 대화를 구분으로부터 시작 되어야 함을 말 하고 싶다.우리 사회가 토론이 없는 사회는 갈등만이 존재 한다.국가 통일을 이야기 하지만 이를 치열하게 토론하지 않고,주의 주장만 한다. 그 밑바탕에는 사리 사욕적 욕심만을 대변한다.그래서 갈등이 온 매스컴에 조장 되는 것이다.현재 일본과 초계기 와 우리함정을 두고 서로 레이다 공방을 우리는 치열하게 토론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멀지않아 율곤 선생님의 표현대로 임진왜란때 밤에 일본 병사가 겁탈해서 아침에 일어나면, 앞산에 하얀 소복이 백로가 앉아있는 것처럼 많았다는 사실을 잊지 않아야 겠습니다. 2019년 1월 20일 7:23분에 김태수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