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정통학문을 집대성 할때가 왔다.우리가 알고 배우고 있는 동양 사상의 정통 이해는 음양,오행,10간12지간 사상이다.
①음양:은 대우주가 시작되는 형상을 인간의 인식의 주체로 볼때 음양으로 이해 한 것이다.현대 물리학은 이것을 빅뱅과 암흑물질로 본다.우리가 속해 있는 태양계는 언제나 밝은 빛만 내 보낸다.그러나 그 빛이 도달하지 못하면 그기에는 암흑의 어두움이 자리 잡고 있는 것이다.생명인 성(性)은 빛과 그림자의 산물이다.빛이 있기에 그림자를 설명하기에 이를 어두움으로 통일해서 음과 양으로 구분 하였다.
②오행:은 목,화,토,금,수,이는 물질이다.우주를 구체적으로 어떻게 만들어져 있는지를 설명하기 위한 대표성을 말한다.오행은 물질을 설명 하는 것이다.오행은 유,무기화학물이며,우리 말로 영양학이다.그 본질은 대 우주에서 시작되었지만 우리와 밀접한 영관성을 가지기에 중우주 개념에 넣어 설명하면 더 편하다.중우주는 쉽게 표현 하면,자연이다.노자가 말한 무위자연을 말한다.공자가 인간의 행위 양식을 설명하는데 뛰어나다면,노자는 자연의 순행원리를 설명하는데 탁월하다.그래서 그 구분을 이해 편의상 개념정리가 필요해 중우주는 자연을 말하고,나(我)를 빼고 태양계의 가시적 영역을 말한다.여기서 물질의 본성과 본질을 포함해서 성질(性質)이라 명명 한다.
③10간12지간:은 간지는 10간과 12지로 구성되어 있다. 10간은 갑(甲)·을(乙)·병(丙)·정(丁)·무(戊)·기(己)·경(庚)·신(辛)·임(壬)·계(癸)이며, 12지는 자(子:쥐)·축(丑:소)·인(寅:호랑이)·묘(卯:토끼)·진(辰:용)·사(巳:뱀)·오(午:말)·미(未:양)·신(申:원숭이)·유(酉:닭)·술(戌:개)·해(亥:돼지)이다. 주로 연·월·일·시를 나타낼 때 쓰며, 간이나 지만으로 시간, 특히 해를 나타내기도 했으나 대개 60간지를 그 차례에 따라 붙여가면서 이용했다. 10간은 날짜를, 12지는 달 수를 세기 위해 만들었다. 여기서 간은 물질을 대표하며,지는 운행원리를 설명한 것이다.태양을 중심으로 황도 12궁이 대표적이다.12궁의 별자리는 대우주로 본 중심별(북극성)을 중심으로 천체 운행원리를 인간에 적용한 과학인 것이다.12지간이 인간의 생활원리에 적용한 것이 주역이다.주역은 학문이라기 보다는 인간의 적용원리인 것이다.즉 기능서 인 것이다.즉 소우주를 설명한 것이다.
율곤 선생이 말하는 한민족의 우주 삼원 일체 사상은 골장선생은 위 ①②③으로 보며,대우주,중우주,소우주를 말하고 있다.그래서 동서양사상의 핵심 뿌리는 음양,오행,10간12지간 사상이다.여기에 생물학적,생리학적 과학을 바탕으로 해서 한민족의 확고 부동한 철학을 세워야 한다.혹자는 유태인들의 교육과 정신을 말하는데 이는 피박과 고통에서 다듬어진 그들의 생존전략이다.우리 한민족은 생존전략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한민족의 고유한 정통 사상을 복원하는 것이다.
나는 여기에 몸통 인문학을 배워야 한다고 생각한다.즉 학문이 학문으로 이성머리(마음)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몸속에서 어떻게 발현(發現)되는가를 면밀히 익혀야 한다고 생각 한다.그렇기 위해서는 “골장의학과 골장체질도표”를 한번쯤은 읽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그 이유는 그 동안의 학문이 추상적인 관념성을 근자에 들어 인간에게 직접 적용한 학문이기 때문이다. 학문은 모두 인간의 몸을 빌러 만들어 진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하늘은 많이 설명하면서 진작 인간이 무엇인지? 행복이 무엇인지? 등한시 했기 때문이다.이를 실천하기 위해서 몸통 인문학을 개발하였고 이를 실천하기 위해서 “가정안의 병원꾸미기”를 실천하고 있습니다.인간도 삼원일체 사상이 자리 잡고 있는데 서양 해부학에서도 인간의 뇌 3층구조를 나뉘어 설명하고 있습니다.한의학도 상초,중초,하조 인도의학에서도 바타, 피타, 카파와 음양오행 기능의학인 아유르베다 요소에는 5가지가 있다. 에테르(공간).공기 불 흙 물의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율곤선생의 15권과 공후 강상원 박사의 20권 골장 김태수 선생의 5권은 읽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2019년 1월 6일 저녁 5시 57분에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