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저는 요즘 전라도를 배우고 있다.
인종 분포로 볼 때 영남은 투르크계이고,호남과 충정인 백제,북한의 고구려는 몽골계 이다.원래 삼한은 마한,변한,진한이 대륙에 있었다.원래 기층민중은 동이족이다,수수만년,산스크리트어를 쓰면서 거서간,마립간,차차웅,거시기,머시기,그랬시유,그랑당깨,만나뵈니 반갑수다....등이 우리 말이다.여기에 삼국시대에 유목민이면서 반농반목 하는 유목민의 후예가 별자리(천문학)를 따라 한반도에 그 흔적(뿌리)을 남기고 있는 것이 조선 8도 이다.그래서 조선 8도는 사투리(크산트리아 계급=귀족과 왕족)인 지배 계급의 나라이다.다만 호남은 기층민중이 중심이 된 형태의 농경국가인 반면,영남은 지배계급이 중심이된 유목의 풍습이 많이 있다.이는 우리 민족의 위대한 유산이고, 이를 우리는 받들면서 계승 발전시켜야 한다.여기에 투르크계가 있고, 몽골계가 있다.신라 가야 지배층이 전자요,백제 고구려가 후자다.다만 차이가 있다면,공사를 구분하는냐? 않는냐? 차이가 있다.이것이 영,호남의 근원적인 차이다.이는 유라시아 돌궐계의 공유의식에서 비롯된 것 같다.즉 영남은 자기것이 중심이 되지 않는 유목방식의 공유(共有)에 기반 하지만,호남은 자기것이 중심이고 먼저인 인 사유(私有)에서 출발한다.지금까지 연구한것은 영남은 공(公)과 사(私)를 구분하는 문화이지만, 호남은 정(精)이 중심문화로 공과 사를 구분하지 않고 인간의 도리를 근본으로 합니다.호남은 농경문화가 기반이고,영남은 산악지방이다.영남은 정치적이고,권위적인 반면,호남은 가정적이고,개인적이다.영남이 동적이라면,호남이 정적이다.이를 연구하는 것이 진정으로 지방통합을 하는것이며,궁극적으로 통일 할수 있다.
고로 한민족의 뿌리는 호남에 있고 이를 정치적으로 통합하면서 통합 제일 공로자는 원효 입니다.결국 김일성이가 분탕질 하고.전두환이가 씻을수 없는 엉어리를 만들었다.그래서 난 영남 창녕사람으로 거시기 잡고 부끄러움을 가지고 삽니다....내 책에도 이런글이 있습니다.충청인에게 한마디 사람이 사람을 못 믿으면 근본에 문제가 있지 않을까.
조선문화의 정수는 전북에 있다.그 중에서도 전주,완주,김제,익산이다.단군나라 조선은 정통문화는 1만년 유구한 역사를 가진다.이는 요임금,순임금을으로 이러지는 차이나(지나족)와는 다른 조선문화이다.그 조선문화가 지금까지 간직한곳이 전주,완주,김제,익산이다.그 역사는 부여와 말갈에 기인하며,고구려를 이어,온조백제에 이어졌고,고려조를 거쳐,조선건국과 함께 한양 4대문안 이씨 왕조와 사대부 문화에서 같은 맥락을 가지고 있다.이 근거는 어원에서 비롯 된다.한양 4대문안 말씨와 전주,완주,김제,익산말씨가 같다.이러한 생활 문화가 말씨,솜씨,맵씨,마음씨,글씨가 대변해 준다.지난 310년동안의 역사는 괴물의 시대였습니다.그 괴물이 적폐라는 이름으로 처단되고 있습니다.나는 영남 창녕사람 이지만 조선 동이족의 생활 문화 혁명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에 동참 하고자 합니다. 나는 영남 창녕 사람으로 오늘날 정치에 참여하는 학자들의 비루함에 부끄러움을 느낀다. 그 이유를 적자면 집현전 학자들도,훈민정음을 창제하는데 음운원리에 통달하지 못하고,소위 학자를 자칭하지만, 지식인으로서 학문적 업적과 영애에 미달하고, 정치에 패당적 이익을 도모한점이 그렇다.큰 학자로 남을려면 그 만한 학덕이 있고, 명예를 논해야 한다. 한편 역사적 오류는 고쳐 나가고,학자적 양심은 고백함으로서 만대에 이어질 조선 사피언스의 문화 문명에 동참하는 것이 학문하는자의 바른 자세이다.
개인적으로 조상 3대의 무식을 면하고,세상 사람을 무지로부터 해방 하고자 합니다.스스로 일어서고,스스로 국가를 책임지는 단군의 나라 조선 동이족의 생활 문화 혁명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에 동참 하고자 합니다.
저는 요즘 전라도를 배우고 있다.
인종 분포로 볼 때 영남은 투르크계이고,호남과 충정인 백제,북한의 고구려는 몽골계 이다.원래 삼한은 마한,변한,진한이 대륙에 있었다.원래 기층민중은 동이족이다,수수만년,산스크리트어를 쓰면서 거서간,마립간,차차웅,거시기,머시기,그랬시유,그랑당깨,만나뵈니 반갑수다....등이 우리 말이다.여기에 삼국시대에 유목민이면서 반농반목 하는 유목민의 후예가 별자리(천문학)를 따라 한반도에 그 흔적(뿌리)을 남기고 있는 것이 조선 8도 이다.그래서 조선 8도는 사투리(크산트리아 계급=귀족과 왕족)인 지배 계급의 나라이다.다만 호남은 기층민중이 중심이 된 형태의 농경국가인 반면,영남은 지배계급이 중심이된 유목의 풍습이 많이 있다.이는 우리 민족의 위대한 유산이고, 이를 우리는 받들면서 계승 발전시켜야 한다.여기에 투르크계가 있고, 몽골계가 있다.신라 가야 지배층이 전자요,백제 고구려가 후자다.다만 차이가 있다면,공사를 구분하는냐? 않는냐? 차이가 있다.이것이 영,호남의 근원적인 차이다.이는 유라시아 돌궐계의 공유의식에서 비롯된 것 같다.즉 영남은 자기것이 중심이 되지 않는 유목방식의 공유(共有)에 기반 하지만,호남은 자기것이 중심이고 먼저인 인 사유(私有)에서 출발한다.지금까지 연구한것은 영남은 공(公)과 사(私)를 구분하는 문화이지만, 호남은 정(精)이 중심문화로 공과 사를 구분하지 않고 인간의 도리를 근본으로 합니다.호남은 농경문화가 기반이고,영남은 산악지방이다.영남은 정치적이고,권위적인 반면,호남은 가정적이고,개인적이다.영남이 동적이라면,호남이 정적이다.이를 연구하는 것이 진정으로 지방통합을 하는것이며,궁극적으로 통일 할수 있다.
고로 한민족의 뿌리는 호남에 있고 이를 정치적으로 통합하면서 통합 제일 공로자는 원효 입니다.결국 김일성이가 분탕질 하고.전두환이가 씻을수 없는 엉어리를 만들었다.그래서 난 영남 창녕사람으로 거시기 잡고 부끄러움을 가지고 삽니다....내 책에도 이런글이 있습니다.충청인에게 한마디 사람이 사람을 못 믿으면 근본에 문제가 있지 않을까.
조선문화의 정수는 전북에 있다.그 중에서도 전주,완주,김제,익산이다.단군나라 조선은 정통문화는 1만년 유구한 역사를 가진다.이는 요임금,순임금을으로 이러지는 차이나(지나족)와는 다른 조선문화이다.그 조선문화가 지금까지 간직한곳이 전주,완주,김제,익산이다.그 역사는 부여와 말갈에 기인하며,고구려를 이어,온조백제에 이어졌고,고려조를 거쳐,조선건국과 함께 한양 4대문안 이씨 왕조와 사대부 문화에서 같은 맥락을 가지고 있다.이 근거는 어원에서 비롯 된다.한양 4대문안 말씨와 전주,완주,김제,익산말씨가 같다.이러한 생활 문화가 말씨,솜씨,맵씨,마음씨,글씨가 대변해 준다.지난 310년동안의 역사는 괴물의 시대였습니다.그 괴물이 적폐라는 이름으로 처단되고 있습니다.
[골장의학 주석①]이처럼 조선 성리학자들은 우리 조선이 신주,신도의 원래 주인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는 반증이다.고로 조선 성리학자들은 학문적 사상적 사조가 두 종류가 있었다는 뜻입니다.신라계,가야계와 고구려,백제계입니다. 전자가 동인이고 후자가 서인이다.서인인 노론이 명나라가 망하고,명나라를 대신한 것도 이 때문이다.청나라가 만주원류고에서 신라를 계승한것도 영남과 가까운 맥이 있기 때문이다.이처럼 명나라도 조선 변방에 강력한 신흥국으로 고려말 사대부들은 사상적으로 일맥한 이유다.그 반대가 사림이다.조선 후기 사대부들이 망한 명나라를 대신 한것도 이런 맥락이다.그 논쟁은 지금도 이어지고 있다.영,호남이 그렇다.
[골장의학주석②] 즉 사대문 안의 말과 글은 전라도 완주,전주.익산,김제 말과 같다.이는 신증유합과 광주 천자문에서 세자들을 가르친 이유에서도 알수 있다.고로 경기지역을 중국이라 하고 중국은 수도를 일컨는다.지금 중국(명나라)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중국(경기도인 수도 한양 사대문안)은 말과 글이 일치한다.그러나 그 외 지역은 말과 글이 달라 한자 표준음인 동국정운이 필요한 것이다.결과는 우리 발음이 한자 발음의 정통이다.이는 산스크리트어 이고,우리 동이족의 유산이며,우리가 중주국이며,동이족의 장자국이다.
[골장의학주석③] 청나라는 금국의 후예로 여진이다.여진은 투르크계 지배 계급과 맞닿아 있고,신라와 맞닿아 있다.신라지역은 영남이고,이는 동인이다.동인은 남인과 북인이다.서인 노론은 결국 나라를 망하게 했다.명나라에 빠져 있어,구한말에 정세를 파악하지 못한 것이다.일본은 여기에 투르크계 유목적 안목으로 변신해 성공했다.작금은 다시 투르크계 사고로 정치를 극복해야 한다.중국을 멀리하고,미국과 보조해야 한다.현재 문재인 정부가 놓쳐서는 안될 한국정치 이다.간곡히 주창합니다.
[골장의학주석] 인간은 궁극적으로 자유,평화,행복으로 마무리 된다. 스스로 억울하지 않으면서, 스스로 후회 하지 않으면서,스스로 행복을 열어야 한다.나는 그 행복의 시작은 인간으로 태어났다는데 부터 출발 한다.가령 태어나 10분 안에 죽지만 그 동안 인간 이였음을 행복 해야 한다.이것이 인간이다.무극(태극)의 세계는 어떤 중력이 작용 않하는 평화로운 곳이다.이것이 바로 영혼의 세계가 된다.죽음 이후 우리의 무기물질이 본질로 돌아가는 곳이다.이를 나는 개인공화국의 완성이라 말한다.그래서 살아 있을 때 영혼이 병들지 않게 하는 것이 수양이고, 학문의 출발이다.학문속에는 우리의 선조들의 지혜가 담겨져 있기 때문이다.학문을 하면 스스로 성현에 이르게 된다.
[골장의학주석] 고구려는 북부여에서 출발한다.해모수가 시조이고,5세손 고 주몽이 고구려이다.
[골장의학주석] 이것이 역사 공부다.BC8937년부터(1만 2000년)의 역사 공부를 하면,우리 민족이 1등 국가가 될수 있다.이것이 4대문명 8대 문화권으로 세계사를 공부하는 이유다.
참고) 학문을 밝히는데 꼭 알아야할 중요한 산스크리트어 용어
①(산)sthiti-āKrana=주인(住因),주능작(住能作),안주능작(安住能作) 즉 변중변론(辨中邊論)한다.
②(산)ut-patti=발생,출생,기원,부원(富源),신생,재생,생산물,생산력. 경문[經文]生,수생(受生), 기(起),생기(生起),인기(因氣),출현:生의 뜻을 가진다.
③(산)praty-aya=신념,신앙;확신,확실;실증확정(確定);가정(假定)해결,설명;개념(槪念),想念,觀念 .경문[經文]因,緣,인연(因緣),우연(遇然),연기(緣起);信,憑(빙),결정신(決定信)이다.
④(라)mens=마음,영혼,정신
⑤(산)cetas=적상(跡象);광휘(光輝),自覺:지능(智能),感官:心,精神,意志. 경문[經文]心,意,念,심상(心想)이다.
⑥(산)cetita=경문[經文] 사유(思惟)이다.
⑦(산)ātman=기식(氣息),영혼(靈魂);생명,自身,본질(本質),본성(本性);特色;자체(自體);知性,오성(悟性);아(我) .경문[經文]아(我),아자(我者);기(己),자(自);성(性),자성(自性);身,自身,體,體性,己體,자체(自體);神,신식(神識)의 뜻을 담고 있다.
⑧(산)buddha=각성(覺醒),완전각성(完全覺醒);開(花);開悟,총명적(聰明的);요오적(了梧的),明白적,認識적.佛陀[直正了梧善行與涅槃(nirvāna)境界]. 경문[經文]覺,覺悟,正覺,解,聰慧,巳成佛,학자(學者),명인(明人),각자(覺者),여래(如來),불여래(佛如來),세존(世尊)의 뜻을 담고 있다.
참고) 태고사의 말과 상고사의 글을 익히지 않으면 우리는 정통국가를 정립하지 못한다.
정통국가와 전통국가는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할것이며,시대의 흐름에 따라 그때 그때마다 전통은 세계종교와 세계사상을 받아들이면서 작금에 분단 국가에 이르게 되었다.우리는 고래로부터 성인 도덕 군자의 나라가 맞다.왠냐 역사적으로 제사장 계급 이였기에 군사력이 없었다.
우리가 힌옷을 입는 것은 그 때문이다.그러나 몽골은 군사 계급이라 붉은 옷을 입었다.이 속에서 우리가 학문을 익혀야 한다.그 학문은 명분론이다.제사장 계급이 군사계급에 영토침입이 있었을 때 우리의 명분론은 무엇인가? 난 단호하게 대처할 것이다.“내가 스스로 공격하지는 않겠지만 상대편이 공격 해올때는 철저히 분쇄한다”“나는 아내에게 책 잡힐 일을 않하겠지만 상대편이 엉뚱한(개질랄)하는 것 까지는 책임지지 않는다”이것이 우리 역사에 남긴 교훈이며,우리가 체득해야할 공부였다.
한국 사람은 동북 중앙아시아에서 발원 하여 한반도까지 오게된 유구한 역사를 가진 민족이면서 세계 속에 경쟁하고 있다.우리 나라는 남 북으로 분단 되었고,그 분단은 해결 되어야 한다.분단을 핑개 삼는자는 매국노다.이유를 대는자도 매국노다.대안을 모르는자도 매국노다.공부 안하는자도 매국노다.
대한민국에서 같은 백성을 정치적 욕심으로 학살하는 것은 처단 되어야 한다.그렇지만 우리는 분리 독립하기 어렵다.왠냐 한집건너 한집이 처가요 사위이기 때문이다.고구려 백제 신라가 현재 중국 땅 중원에 있을 때 신라는 독자적인 천문관측소를 두었고,이는 황제국이라는 증거다.
알다시피 제후국은 독자적인 천문 관찰을 허락하지 못한다.신라는 진한의 후손이고 진한은 진 시황의 진나라 패망후 잔존세력이 주축이 된 지배계급이다.BC 57년에 신라가 탄생한다.그리고 수당시대에 급성장 하여, 김춘추,김범민,김유신이 중심이 되어 삼한 일통의 최초 통일 국가를 이루었다. 그리고 그 후손이 옛 진한 지역에 김 아골타가 금(金)을 세우고,김 누루화치가 후금을 세워 청으로 이름을 바꾸었다.불과 100년 전에 오늘날의 중국의 땅을 패권화 했다.
중국은 멀지 않아 분리 될 것이다.이는 역사의 증언이다.
이때 우리는 어떤 정체성으로 어떻게 정립된 역사관을 가질것인가?
난 말한다.태고사의 말과 상고사의 글을 바탕으로 하는 동북 중앙아시아의 역사 일원이 되어야 한다고 본다.이 작업을 누군가가 대업으로 생각하고 언어 통일 작업을 해야 한다. 이런것을 하는 것이 학자들이 할 일이다.학문을 하는 파수꾼은 붓을 든 전사이기 때문이다.율곤 선생과 공후 선생은 이 시대의 학문의 총사령관격이다.한분은 2011년도에 돌아 가셨고, 한분은 연로 하시니 이 어찌 한단 말인가?
우리들 후참들이 이를 이어 받아 열심히 공부하는 일이 사명이다.
그럼 백제와 고구려,가야는 무엇인가?
백제,고구려,가야는 마한이고 현재 우리 한반도에 오랜시간 마한의 강역이며,중국 대륙의 제나라의 후손이기도 하다.이 제나라 또한 우리 춘추 전국시대 전국7웅의 한(韓)나라의 3한의 한 갈래다. 반농 반목의 농경적 정서로 우리 민족 얼을 대변하는 오늘날 한민족의 살과 피 그자체이다.
이 또한 제사장계급의 후예로 공자,맹자같은 기라성 같은 성현을 배출하였다.그런데 이분들은 바른 소리만 하고 깡패 기질이 없었다는데 아쉬움이 크다.앞으로 우리가 이루어야 하는 성현은 문무(文武)를 겸비한 성현이어야 한다.신라(가야)인의 유목적 공유(共有)와 백제의 반농반목의 사유(私有) 와 몽골은 고구려이다.앞에서도 언급했지만 강력한 군사계급을 가지고 미래를 향해 내 달아야 한다.이러한 삼한(三韓) 일체사상이 우리의 뿌리이다.근자에 남북 관계에 두려움을 가지고 토를 달기도 하고,옛 갱상도 일부세력들이 미국을 빙자하면서 자기들의 이익만을 말하는 홍준표와 박근혜 일당들이 태극기 부대에 편승하는 것은 가히 무식하기 짝이 없다.
우리는 미국을 중심으로 한미 방위 조약을 굳건히 해야 한다.일부 운동권이나 호남 민주당의 낭만적인 대북 정책이 아니라 세계 국제 전략에 전략 전술로 국가 이익을 도모 해야 한다.중국이 더 크기 전에 미국이 패권을 요구하는 것이다.
북한 핵무기를 빌미 삼아 명분으로 중국을 내 몰고 있는 것이다.역사적으로 중국은 우리의 형제 나라이고, 일본도 형제 나라다. 그러나 국가 이익을 도모하는 오늘 현대 역학 관계는 책에서 진리가 나오지 않는 부분까지 고려하는 냉엄한 현실 국제 질서 임을 우리 학문 하는 사람들은 명심 합시다.그리고 대안을 내 놓아야 한다.
나의 대안은 이렇다.
삼한(三韓)의 정통을 이어 받아 동북 중앙 아시아의 투르크계와 퉁구스계를 아우르고,역사 단일화 작업에 참여 하며,말과 글을 표준화 단일화 작업을 함께 하며,앞으로 한미 동맹을 바탕으로 중국과 러시아를 가로 질러 이들을 영원히 분리 시켜야 한다.
이러한 분리 작업이 우리 민족이 해야 하는 역사 공부이고,우리 민족이 해야할 대업이다.적어도 공록을 먹는자는 한푼도 자기 이익을 탐하면 이들은 처단 해야 한다.
일제 시대 거처 산업화 70년 지난 100년동안 적폐는 사법부 까지 장사를 하게된 마당이니 이는 발본색원 해야 한다.많은 희생이 있어도 적폐청산은 해야 한다.
문재인 정부 5년동안 부정부폐만 근절해도 할 일을 다 하는 것이다.
우리는 적어도 동북 중앙 아시아의 일원으로 대인이 되어야 하고,스키타이의 맥을 이어 백제의 혼을 되새기고 고구려(몽골)의 얼을 회상하면서 신라의 전략으로 세계 무대에 자신감 있게 동참하는 우리 학문하는 전사가 되어야 합니다.
학문하는 사람들에게 강력히 주장하고 싶다.
서로 서로 사이 좋게 지내야 한다.
학문하는 사람은 더 엄격하고 더 엄중하며 더 샘(계산)에 밝아야 한다.학문하는 사람도 호주머니가 돈이 마른다는 것은 수치 일수 있다.이는 조선 선비들의 비루함에 나라까지 절단내는 그러 일은 두 번 다시 없어야 한다.
우리는 학문을 최고 최상의 정점에 올라갈수 있도록 노력하신 두 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 합니다.
①박민우 선생은 상고사
②법성(이창원)스님은 천부경 수리 명상과 민조시
③고오석 선생은 고어 음운론 연구 정리 집대성
④김태수 박사는 의학원류사와 골장의학과 골장체질도표
⑤김정민 박사는 유투브로 국제 정치와 역사
이렇게 실천해야 합니다.
학문은 “스스로 깨달았다고 주의 주장하는 것이 아니고 학문을 익히는 것이다.익히는데는 알고 모르고만 존재 한다.” 행복은 먼저 우주 천지만물의 도(道)를 알아야 하고,그 아는 방법은 태고사의 말과 상고사의 글(산스크리트어)를 익히는데 있다.우리는 예전 처럼 ‘깨달았다는 이름으로 스스로를 속이지 않아야 한다.“학문을 익히는데는 깨닫는 것이 아니라 익히는 것이다.그래서 독서지어성현(讀書志於聖賢),학문지어성현(學問志於聖賢)에 있다.
우리는 더디어 학문의 암흑의 터널에서 벗어났다.
우리는 지금 모든 분야에서 암흑의 터널 속에 헤매고 허득 거린다면,나를 나무랄지 모르지만 난 단언코 그렇다고 말할수 있다.그리고 여기에 책임을 지기 위해 목을 내 놓으라면,난 내 놓을 수 있다.학문을 하는 학자의 길을 걸어 오면서 이 정도의 기개가 없다면, 그 어찌 자존감 있는 삶을 살아 간다고 말할수 있겠는가?
나의 졸저 “천교원리강론(산스크리트어) 통한 골장의학과 골장체질도표”에서도 밝혔듯이 2000년을 시작으로 21세기는 과학의 디지털 시대를 맞이 하여, 2000년 이전의 20세기 까지 아날로그 백과사전을 중심으로 하는 학문은 대 부분은 말과 글의 뿌리를 밝히지 않은체 대충 그럴것이라는 식의 학문이라 난 단정 한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의 역사는 암흑의 구렁텅이에 빠진 진흙 뻘이라 말할 수밖에 없다.
또 우리 사회 그자체가 아수라장이라 말한다.신라 시대 대학자요,철학자요,종교가인 원효선생부터 당대 최고 지식인 최치원 선생을 이어 근자 구한말 최한기 선생 까지 우리는 학문의 진흙 뻘 속에 살았습니다.
그리고 율곤 이중재 선생과 공후 강상원 박사님에 이르러 천지이치의 우주만물의 학문의 도(道)를 완성 하였습니다.율곤 선생은 지구의 마지막 빙하기 12000년 전 까지 상원갑자 BC8937년 까지 인류의 지평을 넓힌 영애가 그렇고, 공후 선생의 말과 글의 태고사의 근원(根源)인 실담어(산스크리트어)을 파헤친 공덕은 작은 우주를 만드는 것 만큼 어렵고 지난한 작업이다.
그리고 인문학적 철학이 골장의학에 이르러 생리적,생물학적 과학으로 정리 정돈 됌으로서 우리의 삶의 행복의 지평을 열수 있었다.
그럼 이를 하나 하나 증명 해보자.
먼저 인간의 역사를 설명하기 위해서는 태고사의 말과 글을 알아야 한다.
우리가 알고 있는 파티니의 문법학자의 기존 산스크리트를 가지고는 인간의 글을 바로 이해하고, 밝히는데 한계가 있다.
그리고 한자와 라틴어를 가지고 가능한가? 이또한 불가 하다.그외 영어,불어 스페인어,독일어,일본어,한국어 가지고 가능한가? 이 또한 불가 하다.
①일체 유심조(一切唯心造)
②(몸체)는 Maun(라틴어)으로 심체(心體)
③도(道)
④천상천하 유아독존 [天上天下唯我獨尊]
⑤골장(骨臟)를 가지고 밝혀 보자.
먼저 기존의 학문에 바탕을 두고 해석해 보자
①일체 유심조(一切唯心造)-모든 것은 오직 마음이 지어낸다는 뜻으로, 모든 일에 마음가짐이 중요함을 이르는 말로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렸다.
②(몸체)는 Maun(라틴어)으로 심체(心體)-뼈와 살로 이루어진 사람이나동물의 물리적실체
③도(道)-인간이 마땅히 지켜야 할 도리(道理). 도는 삶의 ‘길’이며 사람이 사람답게 살기 위하여 필요한 생활방식(way of life).
④천상천하 유아독존 [天上天下唯我獨尊]-‘하늘 위, 하늘 아래 오직 나만이 홀로 존귀하다’는 뜻의 천상천하유아독존(天上天下唯我獨尊)은 싯다르타가 태어나자마자 사방으로 일곱 걸음을 걸은 뒤 오른손은 하늘을, 왼손은 땅을 가리키면서 읊었다는 글귀이다. 이것은 후대의 불교인들이 창작해낸 설화로, 이 ‘우주에서 인간보다 더 존엄한 것은 없다’는 의미이다. 어록에서는 ‘시방세계가 그대로 자신의 전신(全身)이다’라는 뜻으로도 쓰고, ‘불성’을 뜻하기도 한다.
⑤골장(骨臟)-뼈와 장기로서 인체의 구조와 기능이다.
그럼 실담어(산스크리트어)에 기초하여 해석 해보자.
①일체 유심조(一切唯心造)-마음은 심체(心體)이다. (산) citte-ma-tra 이다.ma-헤아리다.카운트 하다. tra-따라가다.정리하면,마음의 인식의 주체인 Cetta로서 체는 심체이고, 體(몸체)는 Maun(라틴어)으로 심체(心體)이다.체는 Atman Bhuta 로서 자아실존(實存)이다.이는 모습,모양,상(象),상(相),이미지,Form 으로 나타나는데 이것이 일체 유심조(一切唯心造)이다.②(몸체)는 Maun(라틴어)으로 심체(心體)-몸속에 마음이 있고,마음속에 몸이 있다.체는 Cetta로서 심체이고,心王이다. 즉 인식의 주체 이다.체는 Atman Bhuta 로서 자아실존(實存)이다.유기적 화학적 60여종은 생명 탄생의 종(種)의 본성을 가지게 되며,그 종은 재 창조 된다.종(種)의 다양한 생명군은 자연과 환경에 의해 유전적 변형이 일어나게 되어 분화 하였다.궁극으로는 자기 유전자를 복제하여,종족(種族)이 유지 된다. 이는 모습,모양,상(象),상(相),이미지,Form 으로 나타나는데 이것이 일체 유심조(一切唯心造)이다.
이는 불교 철학적인 표현이다.생물학적으로 표현하면,종의 모양과 상(象)이다. 혹자는 “모든 것이 마음의 조화다”는 죽은 학문입니다.한편 가상(假象)은 환상입니다.있지도 않는 것을 있다고 꾸며놓은 철학과 종교 또한 죽은 학문입니다.
정통 철학의 근본은 일월성신의 운행을 잘 관찰(사계절)하여,그 이치와 사람과 (생물)살아가는 것을 병행하는 것이다.이를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것이 골(骨)이고 마음이다.체는 마음이고 인식의 주체이며,자아실존(實存)이며, 기질(氣質)이다.골을 제외한 기타 장기를 통칭하여 몸이 된다.
③도(道)-첫째, (doha), 우리말 젖, 영어 milk, 젖먹여 기른다. 도울조(助)에서 도와조(doha-do) 하듯이 도는 먹여 살린다의 뜻이다. 도울조(助)도 道와 같은 의미를 가진 산스크리트이다.
둘째, (path), 영어 pass, way 등 사람이 다니는 길을 뜻한다.
"길이 아니면 가지 말고, 님이 아니면 그 이름을 부르지 마라".
노자의 도덕경 맨 앞 구절은 이와 비슷한 말로 시작한다.
도가도 비상도 명가명 비상명(道可道 非常道 名可名 非常名)
길을 만들어 놓았으면 사람들이 걸어 다닐 수 있어야 하는 것인데, 사람이 걸어다닐 수 없는 길은 길이라 할 수 없다. 이름이 있으면 영광스럽고, 명예로워야 하는데, 명예롭지 못하면 가히 이름이라 할 수 없다.
④천상천하 유아독존 [天上天下唯我獨尊]-우주창조설부터설명한다
(산)utpate-sthit-karana(두루두루-모이다-깔아놓다)일체 만상은 깔아 놓다가 우주 창조설이다.즉 소립자.힉스의 물체는 깔러있는 것이다.이는 서로 관계 되어있어 서로 밀접하게 인연을 가지고 있다.이것이 가까이 가까이 모이게 되면,생명을 만들어 낸다.이것을 인연(姻緣)이라한다.(산)pratiyayu-samatpia
그 생명은 헤아리게 된다.이것이 중요한 말이다. 생명이 헤아린다는 것은 생명의 근원을 찾아 활화 한다.칼슘과 마그네슘이 대표적인 예다.이러한 작동원리가 생명의 시작이며,마음의 시작이다.이는 천지만물의 이치를 설명하는 동기다.
⑤골장(骨臟)-첫째:골(뼈골=骨,샨스크리트어로 ghol) 이라고 발음한다.
골(骨)은 골수,골통,대골,대갈통이라고도 한다.우리가 쓰는 얼골(굴), 얼=생명의기열,두뇌의 생명력,고민 시럽다,골 부린다, 골리다,골치 아푸다, 골 때린다. 영어로 the semi-fluid substance of the brain ,Bone Hitting이며, 즉 생명력을 자극한다.이는 xodidd과 밀접한 영향을 가지고 있다.
대갈통(산)dha-ghol-tong 이다.이는 mauli(마리)의 기준 이며,머리는 마리의 방언(사투리)이다.또 머리는 마음(Mind)이다. 머리 Head 이다. 이는 대갈통을 말한다.온 몸둥아리는 육신통이라 말한다. 대(袋)는 포대자루라는 뜻을 담고 있으며,어머니의 태(胎)다. 이는 둥그렇고,우주이며,천원지방이여서 둥구른 우주에 골을 담고 있다.이는 논어 맹자서 에서도 대갈통의 어원이 “인간의 만물은 대갈통속에 있다”
골장의학에서는 육신통(몸둥아리)으로 볼 때, 골은 인식의 주체이고,장은 인식의 객체이다는 이론이다.골은 심왕(心王)이고,장은 심신(心臣)이다. 골은 마음이고 장은 몸이다.이 모두는 마음은 몸이고 몸은 마음이다.이를 세분하면,해부학적으로 중추신경계와 말초신경계(①뇌신경②자율신경)로 양분된다. 중추는 인식의 주체이고,말초는 인식의 객체이다.
특히 추상성은 이성적이고,느낌은 감정적이며,생존은 생식적이다.여기에 기초하여,대갈통,흉곽통,치골통으로 장기(臟器)를 감싸 않고 있는 것이 골(骨)이다.머리는 마리의 기준이며,이를 머리두(頭)이다.두(頭)는 콩나물의 대가리를 말하며,대갈통인 셈 이다.“
둘째:장(腸),짱(藏=臟:Jhang=동국정운표기)에 대해 설명하고자 한다.여기서 월(月=肉)은 고기를 내포하고 있다.즉 고기의 에너지를 창고에 가득 머물고 있다.(뜻과 음가를 결합한 문자) 또 월(月=肉)은 고기가 창고에 비어 있으면,부(腑)가 된다.
장(藏)은 유기적 화학적 원소(우주 형성물질 30여종) 영양을 담고 있다.여기에 착안하여,골과 장으로 구분하였다. 여기서 골장의학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장(腸)은 척추동물의 가슴이나 뱃속에 있는 기관을 통틀어 이르는 말이지만, 소화기, 호흡기, 비뇨생식기, 내분비계 따위의 여러기관을 말한다.즉 장은(자=jha-ng),자하시다(食),잡수시다,먹다,드시다,들다,먹다.)국시도 같은 어원이다.
그러므로 장은 항상 먹어주어야만 하는 지력(地力)과 관계되고,지장보살(地藏普薩)과도 관계된다. 골장의학은 현대 과학의 생리적 영양학과 태고의 우주원리인 자연철학이 담겨져 있습니다.
셋째:골(骨)은 칼슘과 인으로 이루어져 있고, 뼈 세포는 은 8년 주기로 5번 죽고 사는데 40세가 되면,뼈을 유지하는 칼슘과 인은 평생 고정된다.그러므로 최대한 뼈가 소진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마음의 인식의 주체인 골(骨)이 감내한다.여기에 칼슘과 인(P)이 있다.
이를 조절하는 것이 내분비계인 갑상선이 역할을 한다.즉 통증,단백질합성,당조절을 한다.
칼슘이 생성되면,십이지장에서 흡수하고 비타민D의 도움을 받아 펩타이드(단백질)과 결합한다.그래서 혈액으로 들어 간다.혈액은 이온칼슘으로만이 뼈에 흡수 된다.오버(Over)되면 소변으로 배출 된다.이것이 빠져 나가지 못해 혈관,뇌,전립선,어깨,무릎에 쌓이면 석회가 되어 막히게 된다.
칼슘이 조절이 않되면 정자수가 급격히 감소해서 난자를 찾아 가지 못하기도 한다.즉 마음의 주체인 뼈의 원소의 주체적 역할을 설명 했다.
이러한 실담어 어원을 밝히신 분은 강상원 박사님 이시다.그리고 골장의학의 학문적 이론을 통하여,인문학적 철학을 생리적, 생물학적 과학으로 적용하는데 나는 조금 이나마 노력을 했다.율곤 선생과 공후 선생을 통하여,이 두분을 통하여 골장의학의 학문적 가치를 정통하게 하였습니다. 장(腸)은 장기의 역활하고 에너지를 저장하는 기능으로 한의학적 장(臟)으로 정리 된 것이다.짱:동국정운표기(저장하다.감추다.창고가 채울 장)이다.
그럼 차이점에 대한 학문적 철학의 모순을 밝힌다.
기존의 해석을 바탕으로 할때는 학문의 작위적(作爲的) 해석이 가능해 “스스로 깨달았다는 이름으로 학문의 독점화 권력화 남용으로 이어진다. 그래서 궁극적으로는 스스로를 속이는 사기가 되어 남을 폭압하고,피해를 주고,전쟁을 남발하게 된다.
그럼 실담어에 기초하면, 학문은 이미 밝혀져 있고,그 진리를 위해 스스로 학문을 익히는 과정 만이 남는다.그 과정을 통하여 하늘에 지은죄에 기도할 자리가 없다는 대 우주의 원리에 부합하는 천,지,인사상을 알고 모르고만 남는다.학문은 “스스로 깨달았다고 주의 주장하는 것이 아니고 학문을 익히는 것이다.익히는데는 알고 모르고만 존재 한다.” 행복은 먼저 우주 천지만물의 도(道)를 알아야 하고, 그 아는 방법은 태고사의 말과 상고사의 글(산스크리트어)를 익히는데 있다.
우리는 예전 처럼 ‘깨달았다는 이름으로 스스로를 속이지 않아야 한다.“학문을 익히는데는 깨닫는 것이 아니라 익히는 것이다.그래서 독서지어성현(讀書志於聖賢),학문지어성현(學問志於聖賢)에 있다.
이것이 학문의 뿌리가 된다고 말한다.이는 학문의 근원이다.
지난날 혼돈의 시대에 새 지평을 열어주신 분이 율곤 이중재 선생와 공후 강상원 박사이십니다. 한 분은 상원갑자 BC8937년과 마지막 빙하기 이후 상고사를 밝혀셨고, 또 한 분은 태고사의 말의 뿌리를 찾았기 때문입니다.
인간은 궁극적으로 자유,평화,행복으로 마무리 된다. 나의 생명은 스스로 억울하지 않으면서, 스스로 후회 하지 않으면서,스스로 행복을 열어야 한다.
나는 그 행복의 시작은 인간으로 태어났다는데 부터 출발 한다.가령 태어나 10분 안에 죽지만 그 동안 인간 이였음을 행복 해야 한다.
이것이 인간이다.
무극(태극)의 세계는 어떤 중력이 작용 않하는 평화로운 곳이다.이것이 바로 영혼의 세계가 된다.
참고①) 영혼설(靈魂設) : (산)dha-me-ta로 우주의 본성은 본성대로 있다.사람의 영혼도 에너지이기 때문에 존재 한다.즉 만상의 진리로서 ta-tha-ta(진리-우주의본성-본성)이다.
참고②) 신(神 : 하느님-①우주를 창조하고 다스린다고 믿어지는 초자연적인 절대자②서양 철학과 종교(교회)에서는 귀신(鬼神)을 대표하기도 합니다.) 하늘의 신은 엄밀히 말하면, 신(神)은 인격체를 가진 생명체입니다. 인간도 생명체로서 Vital Life를 가지고 있다.이것을 속이면 천명을 거역하는 것이 되어 양심에 구멍이 난다.이를 성현들은 의(義)라고 말하고 있다.
참고③) 의(義)는 ㉮(산)artha-알어다=언어(言語):vacana:말과 행동이 바르게 한다.
㉯(산)Dharma-다르마:자연법칙과 조화 일치한다.이를 영어로 Righteous ness, Moral person 이는 생명의 질서이다. 생명체는 모두가 Vital Life을 가지고 있다. 이를 정의(正義)라 말했다.
죽음 이후 우리의 무기물질이 본질로 돌아가는 곳이다.이를 나는 개인공화국의 완성이라 말한다.그래서 살아 있을 때 영혼이 병들지 않게 하는 것이 수양이고, 학문의 출발이다.학문속에는 우리의 선조들의 지혜가 담겨져 있기 때문이다.학문을 하면 스스로 성현에 이르게 된다.이 과정이 생명이요,역사 공부다.BC8937년부터(1만 2000년)의 역사 공부를 하면,우리 민족이 1등 국가가 될수 있다.그리고 학문(말과글)의 1등 국가가 될수 있다.이것이 학문의 고귀함이 아니겠습니까? 내가 공부하는 이유다. 2018년 12월 20일 김태수 올립니다.
인간이 도(道)를 깨우치는데는 학문의 길을 통해서만이 가능하다.
학문의 길은 또한 인간의 역사 이기도 하다.
한민족의 우주철학 삼원일체 사상은 몸통과 도통 그리고 천통으로 설명할 때 편하게 이해 된다.1998년 세계 보건 기구(WHO)는 건강의 개념을 4가지로 설명했다.
신체적 건강,사회적 건강,정신적 건강,영혼(영성)적 건강이다.
이는 다른말로 바꾸면 생노병사(生老病死)이다.이를 운명처럼 받아들이는 삶을 맹목적이라 하고,비 학문적이라 하며,이를 극복하고자 하는 것을 건설적이라 하며,학문적 도(道)라 한다.
이전 시대를 아날로그 시대이고,고대 성자들의 사상적 철학 기반이다.이를 율곤 선생이 표현하고 모든 성현들이 주창 했던 천,인,지 사상이다.
그러나 21세기(1998년 세계 보건 기구(WHO)는 건강의 개념을 4가지로 설명)는 디지털 시대이고 인공지능(AI)의 시대이기에 천,지,인 일체 사상으로 바뀐 세상이 되었다.
그 배경은 과학과 생물학의 비약적 발전에 있다.이를 난 몸통의 시대라 말한다.몸통(소우주,중우주,대우주)은 이렇게 3분되어 있다.도통(천,인,지)로, 천통(天統)은 형이상학,형이중학,형이하학 으로 나뉜다.
율곤 선생은 형이상학을 백공(白空),진공(眞空),시공(時空)으로 표현 하기도 했다.
이 모두는 생명체를 전제로 설명한다.그렇기에 학문의 도(道)는 생명이다. 그 정점에 신(神)이 있다.
참조) 우주창조설부터설명한다 : (산)utpate-sthit-karana(두루두루-모이다-깔아놓다)일체 만상은 깔아 놓다가 우주 창조설이다.즉 소립자.힉스의 물체는 깔러있는 것이다.
이것이 가까이 가까이 모이게 되면,생명을 만들어 낸다.이것을 인연(姻緣)이라한다.(산)pratiyayu-samatpia 그 생명은 헤아리게 된다.이것이 중요한 말이다.
생명이 헤아린다는 것은 생명의 근원을 찾아 활화 한다.칼슘과 마그네슘이 대표적인 예다.이러한 작동원리가 생명의 시작이며,마음의 시작이다.그래서 만상의 체(體)가 마음이다.體(몸체)는 Maun(라틴어)으로 심체(心體)이다.
즉 몸속에 마음이 있고,마음속에 몸이 있다.체는 Cetta로서 심체이고,心王이다. 즉 인식의 주체 이다.체는 Atman Bhuta 로서 자아실존(實存)이다.유기적 화학적 60여종은 생명 탄생의 종(種)의 본성을 가지게 되며,그 종은 재 창조 된다.
종(種)의 다양한 생명군은 자연과 환경에 의해 유전적 변형이 일어나게 되어 분화 하였다.궁극으로는 자기 유전자를 복제하여,종족(種族)이 유지 된다. 이는 모습,모양,상(象),상(相),이미지,Form 으로 나타나는데 이것이 일체 유심조(一切唯心造)이다.
이 과정을 설명해가는 것이 행복이고, 득도이다.득도(得道)는 행복이다.
이전의 시대를 인문학의 시대이기에 그 질문 또한“과연 인간은 무엇인가?”이였지만 작금은 “인간은 행복한가?”의 질문의 시대다.
우리는 학문을 하다보면,도(道)를 깨닫다,깨욷치다.득도하다,천국간다.
이 모두는 이 과정을 세분화 해서 9과정으로 설명한것입니다.이를 9통(九統)의 경지라 말 합니다.율곤 선생은 9통한자가 환인 선생이라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연등선생과 석가선생이 6통한자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를 안다는것도 가히 존경스럽습니다.
오늘 이시대에 도통 한분이 있다면,이는 율곤선생과 공후선생입니다.
두 분은 성현 이십니다.그 이유는 명예는 영애를 바탕으로 하기 때문입니다.
두분들의 각자 약15권씩 저술은 우리들에게 도통의 길을 열어 주신 것입니다.
그 바탕위에 우리는 몸통의 시대에 서 있습니다.두분은 몸통은 하지 못했습니다.우리 후학들은 몸통을 통하여,한층 높은 경지로그 뜻을 이어 받아야겠습니다.
학문 하는자는 싸우는 것을 피해야하고,정치적 패거리를 만들지 않아야 하며,샘에 밝아야 합니다.
아는 것은 안다,모르면 모른다 만이 우리가 몸에 새겨야할 덕목이라 봅니다.
이 두분을 향한 마음은 언제나 존경스럽고,두손으로 받듭니다.
참고) 우리는 지난 2500년의 학문의 갈무리에 부족한 시간 이였습니다.
공자,맹자,예수에 빠져 학문의 지평을 열지 못한꼴이 되었습니다.
그 혼돈의 시대에 새 지평을 열어주신 분이 율곤 이중재 선생와 공후 강상원 박사이십니다. 한분은 상원갑자 BC8937년과 또 한분은 태고사의 말의 뿌리를 찾았기 때문입니다.
난 이 두분을 정말 좋아 합니다.
그 이유는 우리같이 학문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말과 글의 뿌리 역사를 제공 하신 공덕(功德) 때문입니다.
간혹 우리는 도참설을 믿기도 하고,기(氣)를 설파하고,계룡산 도인이라 선경지명을 논하지만 이는 나에게는 맞지 않는 옷입니다.
난 신숙주 선생이 말씀하신 학문지어성현(學問志於聖賢)을 따릅니다.
학문하는 사람은 학문의 깊은 통찰을 요구받으며, 들어다 보는 말과 글의 뿌리를 찾는 작업입니다.
어제 서대문에 율곤선생님 며느리 노성매 선생을 대구 박민우 선생과 만났습니다.
율곤학회가 번창하길 빌며 그 학덕이 여러분에 도움이 되길 빕니다.
아울려 공후 선생님 며느리도 두 내외분 요양에 감사 드립니다.
율곤 선생의 학문적 업적이 박창범 교수님의 “하늘에 새긴 우리 역사”김정민 박사의 “단군의 나라 카즈흐스탄”사서로 “역대신선통감,유학수지,제왕윤기,사요취선”등에서 문헌으로 밝히고 있다.
그리고 우리말의 뿌리 역사인 실담어(산스크리트어) “꼬막,꼬마,꼬무락지...거시기,머시기...”를 밝히신 공후 선생,앞으로 이를 대신해 고어음운에 온 정열을 쏫고 계신 고오석 선생 이러한 분들이 지난(至難)한 시간을 보낼것입니다.
고어 음운(古語音韻)은 감나무가 되기전 귀암(개암)나무 같아 원 씨앗(씨알)입니다.
소설가 시인은 이를 바탕으로 풍성하게 하는 일 일것입니다.
나 또한 몸통공부는 실천 학문입니다.
뼈대가 세워졌으니(골장의학과 골장체질도표) 알리는것 또한 중요할것 같습니다.
“명예는 영애를 바탕으로 한다.“이것이 학문하는자의 최고 정점입니다.
그래서 저는 삼국시대(고구려,백제,신라(가야)) 시대부터 조선조 까지 동국 18현 16가문을 정통성으로 삼고 싶습니다.
여기에 율곤과 공후 선생을 포함 시키고자 합니다.이는 비단 저의 의견이지만 그렇게 되리라 믿습니다. 2018.12.1일 김태수
참고) 이러함을 밝혀 가는 것이 몸통공부이다.
나는 가난한 사람이 크나큰 인물을 만들어 가는데 유리 하다고 생각한다.이미 기득권이 있는 정치 집단에게는 가문의 영광이 요구 되겠지만, 고무신을 신고 서울 올라온 사람중에 입신양명하고, 출세한자는 거룩하다.물론 명성에 대한 공덕(功德)을 바탕으로 한다. 오늘 나는 무엇이 행복한가에 대해 몇자 적어본다.행복은 먼저 우주 천지만물의 도(道)를 알아야 하고,그 아는 방법은 태고사의 말과 상고사의 글(산스크리트어)를 익히는데 있다.우리는 예전 처럼 ‘깨달았다는 이름으로 스스로를 속이지 않아야 한다.“학문을 익히는데는 깨닫는 것이 아니라 익히는 것이다.그래서 독서지어성현(讀書志於聖賢),학문지어성현(學問志於聖賢)에 있다.혹세무민 하는 자는 그 바탕이 욕구와 욕망에서 발원 하였기에 궁극에는 주변 사람에게 피해를 끼치게 되어,자유,평화,행복의 균열자가 된다.이는(자유,평화,행복)인간의 삼원일체 사상이다.우주 삼원 일체사상으로 보면,백공,시공,진공의 무극의 상태를 말한다.그 어느 소립자도 서로의 중력에 방해받지 않는 상태를 말한다.이를 학문적으로 무극(無極)이라 표현한다.태극은 조짐의 상태를 말하고,태극이 완성 되면,별이 비치는 양(陽)의 세계와 빛이 미치지 않는 암흑물질을 음(陰)이라 말한다.이를 학문적으로 음과 양으로 표현한다.그러나 여기셔 조심할 것은 음과 양을 정립하는 것은 인간의 가치 판단을 전제로 하는 상대적 진리라는 것을 잊어서는 않된다.가령 미치놈이 바꾸어 주장해도 우리는 반박 할수없으며,고양이같은 야행성 동물이 바꾸어 주장한 것 또한 반박 할수 없기에 다만 우리는 밝게 빛나는 것을 양이라 약속하고 학문을 풀어가는 것을 명심 해야 한다.그리고 음과 양은 사항에 따라 질량이 다르지만,근본적으로 음(陰)이 질량이 많다는 것을 받아들어야 한다.보통은 빛은 속도가 절대성을 갖지만 빛도 중력에 의해 휜다는 것을 알면,양과 음의 질량을 잘 이해 해야 한다.가령 뼈대가 굵으면,음인체질이 된다.사상체질에서도 태음인은 (음은 음인데 음이 크다),소음인은( 음은 음인데 음이 작다) 이말은 음인이 질량을 많이가지고 있다.즉 무겁다는 뜻이고,무(유)기적 화학적 원소가 양인보다 많다는뜻이다.골장의학에서도 뼈가 굵으면,골(骨)인,뼈가 얇으면,장(臟)인이다.그럼 오행에 대해 설명하겠다.
오행은 질(質)이다.오행은 무(유)기적 화학적 원소이다.
오행은 영양학이다.오행은 C.H.O.N.S(황)...이루어져 있다.이를 선현들은 목,화,토,금,수로 일,월(月)로 태양계 안을 설명하고자 했다.
오행은 자연현상이다.오행은 골장의학에서는 중우주 속에 포함시키고 있다.오행의 성질은 동양철학에서 서로 상극하기도 하지만 상생하기도 한다는 대단히 철학적 표현이지만, 그 깊숙이에는 화학적 결합을 말하고 있다.이 모두를 중우주라 말하고 중우주의 개념을 (인간(我)을 제외한 인간과 식,동물을 포함하여,태양계의 가시권 영역안을 자연이라 말한다.)
이 공부를 도통(道統)이라 말하고,천지만물의 도(道)라 한다.
이를 실현하는 것이 몸통이라 말하고,생활문화의 도(道)라 한다.생활문화의 도(道)는 추상적으로 표현하면,자애롭고,인자하며,근면성실하여 첨단(尖端)한자 이지만,현실적으로 말하면,물질적 궁핍으로부터 해방하고,사회적 인습으로부터 해방하고,자기의 잘못된 습관으로부터 벗어난 것이다.즉 생활문화의 도(道)의 최고봉은 멋 스러운 인간이 되는 것이다.멋 이란 (비굴하지 않고,맑고 깨끗하며,샘(계산)에 밝아 사물의 통찰력에 밝은자를 말한다. 만약에 종교인이 영혼이 맑지 않아 타락했다면 멋이 있을리 없고, 교육자가 도덕성을 저버리면,선생이 될수 있겠으며,정치인이 자기의 이익에 권력을 남용 한다면,이를 멋이라 할수 없다.우리 헌법을 유린 한자가 대통령이라 할수 있겠는가? 이러함을 밝혀 가는 것이 몸통공부이다.
2018.12.3일 김태수
참고) 학문(學問)과 수리관계(9통관계) 보완(補完)
1단계 도통(道統) ①무(무극) ②태극(음,양):빅뱅과 암흑물질 ③천,지,인 이다.
2단계 몸통(體統) ①생,노,병,사 ②생,노,병,사+혼백(魄) ③생,노,병,사+영혼(靈),영혼(魂)이다.
3단계 천통(天統) ①도(道),예(禮),성(誠),경(敬)+영(靈),성(性),혼(魂) ②도(道),예(禮),성(誠),경(敬)+영(靈),성(性),혼(魂),질(質) ③도(道),예(禮),성(誠),경(敬)+영(靈),성(性),혼(魂),질(質),본(本)이다.이과정을 9통의 단계라 나는 말한다.
이과정을 넘으면,10통(0통)으로 공(空)으로 단계로 접어들어 우주는 생성,소멸,반복 한다.
참고) 9통의 단계라 나는 말한다.
인간이 9통을 했다고 말하는 것은 인간이 천지 만물에의 이치에 도달했다는 말이 된다.그 천지 이치를 어떻게 접근 할것인가를 두고,도학(道學)이 발전 하였다.도학은 심성학이다.심성학의 출발은 마음을 방심하지 않는데 있다고 보았다.이것이 각(覺)한 것이다.방심하지 않고,엄중하게 생활하기 위해서는 성현의 예(禮)와 도(道)를 아는 것이 결론 이다.예는 어디에서 오는가? 거짓말하지 않는데 있다.여기서 부끄러움이 생긴다.즉 부끄러움을 아는 것이 예(禮)의 시작이다.그 근본는 무엇인가? 우주는 변하고 그 변화는 공(空)의 세계는 거짓말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이것이 인식의 주체의 출발인 마음이다.
그럼 조물주는 무엇인가? 소립자을 만들고 공(空)의 상태에 있게 하고,숨어 버리고 있는 주체를 조물주라 하고,신(神)은 누구인가? 신은 인간을 포함한 모든 생명체다.
율곤 선생님은 한민족의 우주삼원일체 사상을 천,인,지로 보았고, 골장의학은 천,지,인으로 보았다.이는 율곤 선생님은 우주 만물을 공간(空間)적인 입장에서 보았으며,철학과 인문학의 기반이다.골장의학은 시간(時間)적인 입장에서 보았으며,생물학적,생리학적 관점이다.이 모두는 몸과 마음은 하나이다.
참고) 體(몸체)는 Maun(라틴어)으로 심체(心體)이다.
작동원리가 생명의 시작이며,마음의 시작이다.그래서 만상의 체(體)가 마음이다.體(몸체)는 Maun(라틴어)으로 심체(心體)이다.즉 몸속에 마음이 있고,마음속에 몸이 있다.체는 Cetta로서 심체이고,心王이다. 즉 인식의 주체 이다.체는 Atman Bhuta 로서 자아실존(實存)이다.유기적 화학적 60여종은 생명 탄생의 종(種)의 본성을 가지게 되며,그 종은 재 창조 된다.종(種)의 다양한 생명군은 자연과 환경에 의해 유전적 변형이 일어나게 되어 분화 하였다.궁극으로는 자기 유전자를 복제하여,종족(種族)이 유지 된다. 이는 모습,모양,상(象),상(相),이미지,Form 으로 나타나는데 이것이 일체 유심조(一切唯心造)이다.
이는 불교 철학적인 표현이다.생물학적으로 표현하면,종의 모양과 상(象)이다. 혹자는 “모든 것이 마음의 조화다”는 죽은 학문입니다.한편 가상(假象)은 환상입니다.있지도 않는 것을 있다고 꾸며놓은 철학과 종교 또한 죽은 학문입니다.정통 철학의 근본은 일월성신의 운행을 잘 관찰(사계절)하여,그 이치와 사람과 (생물)살아가는 것을 병행하는 것이다.이를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것이 골(骨)이고 마음이다.체는 마음이고 인식의 주체이며,자아실존(實存)이며, 기질(氣質)이다.골을 제외한 기타 장기를 통칭하여 몸이 된다.
결국 마음은 인간의 뇌의 전두엽을 통하여 이성머리(기억,연산,판단)을 거쳐 기억을 저장한다.그 기억이 발현하여,추상성을 만들어 내고,그 추상성이 리(理)로 발전하여,우주 공간을 항해 하게 된다.리학(理學)은 도학(道學)이고 도학은 심학(心學)이다.
참조) 우주 창조설부터 설명한다
(산)utpate-sthit-karana(두루두루-모이다-깔아놓다)일체 만상은 깔아 놓다가 우주 창조설이다.즉 소립자.힉스의 물체는 깔러있는 것이다.이것이 가까이 가까이 모이게 되면,생명을 만들어 낸다.이것을 인연(姻緣)이라한다.(산)pratiyayu-samatpia 그 생명은 헤아리게 된다.이것이 중요한 말이다. 생명이 헤아린다는 것은 생명의 근원을 찾아 활화 한다.칼슘과 마그네슘이 대표적인 예다.이러한 작동원리가 생명의 시작이며,마음의 시작이다.그래서 만상의 체(體)가 마음이다.體(몸체)는 Maun(라틴어)으로 심체(心體)이다. 더디어 형이상학과 이학,도학,심학을 어원을 토대로 정리 할수 있었다.
참고) 유전적 분포도는 역사적 기록과도 들어맞는다.
북방계가 대략 70%정도 나오는게 맞음.초기엔 구석기부터 이미 한반도엔 인류가 정착해서 쭉 살았습니다.
지금 우리가 알고있는 고대국가를 국가의 시작으로 설정하셨지만 엄밀히 말하면,구석기나 신석기만 하더라도 백인이 살았습니다.즉 한반도 신석기엔 이미 백인이 살았답니다.최근에 부산 가덕도 유적에서 백인의 유전 인자가 발굴되었습니다.신라 지배층 고분에서도 신장 위구르인과 유전자가 동일 합니다.
이것이 한반도 토착계 유전자(남방계, 동남아 남방계가 아님)라고 한다면, 한반도 뿐 아니라 그 위 지역도 이미 인류가 다양하게 정착해서 살던 지역입니다.
오랜 세월 지나며 위도별로 유전적 차이가 조금씩 발생하는건 자연스럽고 당연한 일이다. 위도가 높은곳과 낮은곳 거리가 멀수록 유전적 차이가 벌어지고 지근거리일수록 서로 혼합되고. 극단적으로 맨위와 맨안래를 구분지으면 북방계, 남방계 이렇게 나눌 수 있다.
그러나 제4빙하기 이후 판찰라스(서역) 지방에서 선진적 문명은 동쪽으로 옮겨 왔습니다.
수천년전에 만주지역에서 문명이 들어서서 발전하기 시작했습니다.
반고 환인에서 BC8937년(상원갑자)에서 우리의 뿌리를 찾아야 겠습니다.
환웅이 지도자인 배달문명. 유적은 이미 출토되어 있어서 검증이 되고. 이 세력이 중심이 되어 사방으로 확산되며 한반도도 그 세력권 하에 있었죠.
이미 이때부터 북방계와 남방계는 같은 문명권안에서 함께 살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안에서 서로 교류하며 북방 토착계와 한반도 토착계(남방계)가 조금씩 유전적으로 섞였을겁니다. 옛 풍습을 생각하면 보통은 살던 지역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기 때문에 섞이는 빈도가 적다고 볼수있습니다.
만주 위쪽의 유목지역은 더 섞이기 쉬웠겠구요.
배달시대에서 (고)조선시대로 넘어와서도 양상은 비슷했을겁니다. 대규모 인구이동이 생긴 큰 사건이 없었으니까요. 만주인구(조선의 북방계)의 대규모 한반도 유입은 역사적으로 보면 (고)조선 멸망 시기에 해당합니다.
대규모 남하하여 조선의 남방계라 할수있는 마한에게 신세지며 시작한 나라가 신라죠.
그리고 백제 또한 북부여 사람들이 남하하여 마한과 섞인 나라였죠.
가야의 유적을 봐도 북방계의 남하를 알 수 있습니다.
한반도 전지역에서 북방 조선(진한,변한)과 부여 인구들이 남하하여 한반도 토착계와 본격적으로 섞여 살게 됩니다. 역사기록과 출토유적으로 명확히 입증이 되지요.
그전에는 지역별로 딱 나눠 살던 북방과 남방이 이때엔 북방계가 대거 한반도 남부까지 남하하여 섞여살게 된것이죠. 이 시기 많은 북방 조선인들이 남하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면서 정치나 군사 문화적으로 좀더 앞선 북방계가 권력을 많이 잡지요. 이때 남방계(한반도 토착계)의 기존 권력층들 중에 밀려난 일부가 일본열도로 이주하기 시작했죠.
이들은 나라로 보면 마한계라고 보면되고 좀 지나서는 가야계가 해당하죠. 당시 우리 권역을 보면 한반도 중남부(남방계 유전자가 살았을 지역)의 면적은 전체대비 2할 정도일 뿐입니다. 만주의 드넓은 지역도 당시 우리 권역(부여,고구려)이었죠.
우리 유전구성 전체로 보면 당연히 북방계 비율이 높을수 밖에 없는것이 차지하고 있었던 북방지역이 더 넓었으니까 인구도 비율적으로 많았겠죠.
당시는 지금보다 더 북방기온이 온화하여 사람이 거주하기 적합했다고 하죠. 이 인구들을 3나라로 통합해가다가 고려, 조선을 거치면서 고구려의 북방계 인구 상당수는 요(거란), 여진족(만주족)으로 흩어지고, 일부는 고려에 흡수되어 그 인구 가지고 거의 변화 없이 조선을 거쳐 현재까지 온거죠.
대진국(발해)의 유민이 고려에 흡수된 직후가 현재의 우리나라 유전비율과 거의 비슷할겁니다. 고구려와 대진국(발해)이 온전하게 우리와 합쳐졌다면 지금보다 북방계 유전비율이 더 높을겁니다.
이때까지를 역사기록과 비교해보면 한반도계 혹은 남방계(구석기까지 한반도에 토착해 살던 사람들) 3~4할 + 한반도북부와 만주계 6~7할이 맞을겁니다. 어느 유전자(북방계,남방계 중에서)를 원래 우리 순혈로 볼꺼냐라는 발상을 아직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무의미한 발상입니다.
우리의 말과 글에서도 어느 지역 사투리가 원래 우리말일까 따지는 어리석은 행위와 같은것이죠. 모든 사투리가 다 원래의 우리말에서 기원해 내려온 말들이니 어느것이 원류라는 것이 없죠. 이를 밝히신 분이 공후 강상원 박사 이십니다.
원래 옛 조선은 시작부터 넓은 지역을 개방적으로 포괄하여 함께 살던 문명이었습니다.
그전의 배달부터 이어져 내려온 전통이겠죠. 그래서 이웃한 여러 족속들이 하나의 구심점(단군,사상,문명체제)으로 모여서 같은 세력안에서 함께 살던것에서 시작하기 때문에. 어느 민족이 원래 우리다 따지는게 불필요합니다.
조선안에 예(濊)가 있었고 맥이 있었고, 구려가 있었고 숙신(최북방 유목세력)이 있었고, 읍루도 있었고 다양한 세력 마을 작은나라 중간나라 큰나라들이 한데 뭉쳐서, 어떠한 사상과 가치관을 같이 믿고 신뢰하며 살았던게 배달이고 조선이었습니다.
이 범위는 광대하여,동북 중앙 아시아를 아우릅니다.
다양한 민족들이 우리 피속에 예족의 유전자와 맥족의 유전자, 숙신의 유전자가 다 들어있는 셈이죠.
이것이 역사적 팩트이고 이런 개념에 기반한 역사교육이 이뤄져야하는데, 지금동안 조선에 대한 이해가 미흡했고 일제침략기를 거치며 민족차원의 저항노력으로 인해 단일민족을 강조하면서, 우리민족과 유전자에 대한 이해가 좁아지게 된 것입니다.
이 모두가 세계사의 조류에 대처하지 못한 우리 선조들의 무지에서 출발 한 것입니다.세계 패권이 노골화 되는 제 1차 세계대전과 러시아의 남하정책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한 그당시 우리 위정자들의 등신짓이 오늘의 민족사관의 역사관이 우리를 스스로 폐세적 국가관으로 만들고 만 것입니다.
그때 만약에 세계정세에 조선 위정자와 조선과 영국이 동맹을 맺었다면 우리는 아마도 동북아의 패자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학문을 폭 넓게 이해하면서 현실을 냉정하게 함으로써 내부 분열의 역사를 끝내야 합니다.
이미 저질러진 역사의 고통을 감내 하면서 동북아의 새 역사를 쓰야 합니다.
그 최 전방에 우리가 있음을 잊어서는 않될 것입니다.
이러한 원인의 최고 원인 제공자는 우리 스스로임을 잊어서는 않됩니다.
근자에 율곤 선생이 탄생해서 한자로 된 모든 고서를 일일이 밝혀 역사를 바로 세웠고,공후 강상원 박사님이 우리의 말과 글을 실담어의 어원에 기초한 산스크리트어를 밝혀 주셔서 더디어 우리가 무지로부터 해방할수 있게 되었습니다.이 학문을 실용학문으로 승화 시키기 위해 골장 선생이 “골장의학과 골장체질도표”를 통해 몸통공부의 서막을 열고 있습니다.
역사적 사실에 맞게 민족 개념을 새로 잡아야 합니다.
도광회적(韜光晦跡)- 빛을 감추고 자취를 숨긴다
‘논어(論語)’ 첫 머리에 “다른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아도 성내지 않는다면 어찌 군자가 아니겠는가?”라는 말이 있고, ‘중용(中庸)’에 “남에게 알려지지 않아도 후회하지 않는다[不見知, 不悔]”라는 말처럼, 남이 자기를 알아주지 않아도 성내거나 후회하지 않기가 쉽지 않다.사람이 남이 자기를 알아주지 않아도 성내지 않은 경지에까지 가면, 인격의 정도가 대단한 사람이다. 자기 자랑하지 않는 사람보다 몇 단계 더 위라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