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나라 교육현실로 보아서는..어지간한 고뇌와 인내의벽을 넘지않은 바에야
황우석같이 대단한 학자가 나오기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더더욱이나 문과만 중시하고 이공계를 경시하는 풍조에서는 말입니다

생명의 신비는 모두 우리 여성들의 몸에 들어있었습니다
생명과학이 아무리 발달해도 아기를 만들어내고 키우는 여성들의자궁 역활은
모방해 낼수 없다고 하죠...그 일부인 난자와 태반을 떼어 생명공학에 기여하기는 해도..
.
부시대통령의 종교적가치관과 보수성으로 인하여 그나라 생명공학의
발전을 IT에 이어 두번째로 우리나라에 선두자리를 넘겨주고 말았네요..
창조에의한 생명을 탓하지말고..태어난 생명 죽이지나 마라....장난하냐...장난해?

드디어 우리나라에서도 진정한 노벨의학상감이 나오게 되려나봅니다..
자랑스럽습니다...IT분야에 이어 BT생명공학 분야까지 세계를 석권한다..
정말 우리나라 후진성을 못면하고 있는 정치나 교육분야의 열악한환경에서는
개천에서 용이 난다는 소리가 딱 맞는것 같습니다..... go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