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란게 뭔지..산하나 넘고 나니 아이고 다리야..
떡하나 주면 안잡아 먹지?..눈없는 겨울처럼..음악빠진 풍경처럼..
달이 차고 기울듯이..어떻게 살아야 하는것이 정답일까..
내가 얼마만큼 사랑 받았느냐를 자랑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