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쉬는 공기도 팔아먹어라..
♠ 세상 만화경 ♠ 2005/01/20 09:30   http://blog.azoomma.com/gyeoung/177258

 

 

여기 저기 음악이 죽어버리니..마치 빈집들 같이 허전 하네요..

제 생각에도 음악저작권은 보호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나

이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마치 봉이 김선달이 대동강물을 팔아 먹으려 하는듯...

숨쉬는 공기마저 마스크 쓰고...돈계산부터 하라는식...

 

일부 소수단체의 이익을 위해서 전체 네티즌들의 귀를 가리고..

빈대를 잡기위해서 초가삼간을 태워버리는 미련한짓...

이익집단들 서로간에 얼굴 맞대고 해결을 보아야 할것을...

주변의 애매한 군중들을 멈추어 숨통을 조여 놓고..

저작권법에 의거하여 새로 음반이 출시되면 음악 못들어 환장한

사람들 얼시구나하고 떼돈 벌어줄것 같아서?

 

물이든..불이든 역류시키면 결국 피해는 자신이 뒤집어 쓰는법..

떠다니는 공기와 음악은 자연의 한부분이나 마찬가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하는 작태를 언제까지 계속하려는지..

결국 네티즌들을 분노하게 만들어 음악을 멈추게 한 댓가를

톡톡히 치르게 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