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아직도 이팔청춘...
기본 주제방 2004/12/21 23:02   http://blog.azoomma.com/gyeoung/173264

이제서야 눈꼽만큼 찾아온 겨울다운 날씨..날씨가 추운것인가..
마음이 추운것인가...뭔가 잃어버린듯 허전한 마음이 드네요..
 

 

오두막 아름다운 집 창밖에 펑펑 눈이라도 내려주는날..

  메마른 가슴에 자그마한 불씨라도 지펴줄 그 누구라도 기다릴수 있었으면..

나이만 먹고..마음은 아직까지도 이팔청춘..

에혀 나두 가슴시리도록 아름다운 시절이 있었다우..ㅎㅎ

 

사랑하는 블로그의 여러님들..1년동안 고생들 많이 하셨습니다.

얼마남지 않은 올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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