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전 비오기 직전에 담아둔 우리동네 아파트 사진입니다.

저 아름다운 단풍이 다 떨어질까 너무 아쉽네여..

산행이 따로 필요가 없습니다..그야말로 오색단풍..

비오고 나서 아니나 다를까..은행잎이 우수수 다 떨어지고...

친구와같이 단풍구경 하는중에..나물먹고 물마시고 입만벙긋..ㅎㅎ

이제 조금만 더있으면 눈속의 그림을 그릴수 있겠지요?
우찌 그리도 계절은 때맞춰 잘도 찾아 오는지..
가는날 전송하고 오는날 맞이하자니
아쉬움과 설레임이 교차하는 아리송송한 계절...
해마다 있는 일인데도 이제는 하루하루가 너무나
소중하게만 느껴집니다...주말들 편안하게 지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