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가을 10월의 마지막날 처음 블로그를 시작했지요..
생동감 있는 웃음과 즐거움으로 이웃집,옆집,돌아다니며 연말,연시를
함께 보내고..새봄과 함께 격동기의 탄핵 정치사까지 희노애락을 함께한
우리 블로그님들과의 정이 인간세상사 10년지기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것은 비단 저만의 생각이 아니겠지요..^^서로를 위해주고 감싸주는 따스한 마음들..다양한 사고방식과 간접적으로 느껴지는 각자의 경험담 등등..참으로 유익하고 즐거운 나날들이 되었던것 같습니다..ㅎㅎ 정성들인 블로그 한페이지 한페이지가 여러분들의 자서전으로남아 지워지지 않는 영원한 추억으로 기록될것입니다..수고하시고 고생하신 우리 블로그님들 모두와 함께 미역국을 나눠먹고 싶군요..많이 드시고 더욱더 힘내세요..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