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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돌아올때마다 공원묘지에 계시는 어머니 생각이 많이 나네요..
곶감에 약식,다과 쟁여놓고 항상 우리를 기다리던 그 모습이..
내인생에 부대끼며 지내던 중추가절도 모두 한때인것을..
너무 풍습이나 제도에 얽매이지 마시고..힘들고 어려운일 모두함께 하면서 차츰 차츰 개선해 나갈수 있다면...정말 즐겁고 행복한 명절이 될수 있을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억지춘향이 보다는 진정 가슴에서 우러나 마음가는곳에 몸도 따라가는 즐거운 명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중추가절에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건강하게들 지내세용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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