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의휴일..참 그립고도 아련한 추억으로 오랫동안
가슴속에 남아있는 영화입니다..주인공 두사람 모두
세월을 못이겨 지금은 고인이 되었지만..저 아름다운 청춘
시절이 있었다는 사실은 어느 누구도 부인할수 없겠지요..
산다는게 뭘까요...보낸시절은 아쉽고..
돌아오는 날들은 그리 많지 않은것을..
살아있는 풀한포기 하나도 소중히 여기고 감사하며
하루하루 알차게 행복한 그림을 그려가야겠죠..^^
낮과밤의 기온차가 심해 감기가 극성입니다..건강들 유의하세용
[살아볼만한 가치가 있는 좋은세상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