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지루하고 그칠줄 모르는 폭염의 날들이네요..
간간이 호랑이 장가가고..여우시집가는 장대비가 아스팔트의 열기를
식혀주기는 했지만...어떻게 휴가들은 잘 다녀오셨는지요?
오늘이 말복인데...오늘만 지나면 좀 괜찮아질라나..
저는 한방치료 받고 있는것이 차도가 없어 며칠 방굴러데시로
아무생각없이 쉬어 보았습니다..더위때문에 괴롭고 힘들겠지만
찬바람 솔솔 불어오면 또 가장 그리워지는것이 여름이지요..
이제 마지막 가는 말복에 영양보충들 많이 하시고
건강한 하루하루 지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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