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남자들은 숨어서 보며 얼굴 붉힐줄은 아니 그래도
순진하기는 했지요..날이갈수록 상품화 되어가는 성..
도시든 피서지이든 노출이 심한계절 여름..
길가다 가재미눈 뜨느라 박치기 벽치기 하지 맙시다
비정상적인 문화가 판치는곳에는 그에 화답하는 고단수의 지능이
발달하게 마련...이뿐 아가씨 삐끼족한테 걸려 패가망신한
사람은 그 억울함을 어디가서 하소연 할꼬?...
노래방 도우미로 나오는 아지매들...어느날 내아내가
아이들 학원비 마련하느라 밤에 출근하는 여자로 변모할지
모르니 자나깨나 조심 조심..잠든아내 다시한번 살펴보자
성매매 좋아하는 남자들이여...신상공개하고 사진까지
공개한다하니..사회에서 매장되어지는 그 슬픔을 어이할꼬?
심심하면 조금 더해두 괜찮다..미국처럼 견공조심 팻말을 집앞에다
커다랗게 달아주는 가문의영광을 누리게 될수 있을지도 모르니..ㅎㅎ
오늘도 무척 더울것같네요...주말 편안하고 시원하게 보내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