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뜨거운 태양열에 지열까지 더해져 정말 숨이 턱턱 막히는군요..
오늘이 중복이라...이제 더위가 중반으로 접어 드네요
어지간만 하면 외출을 아예 안하는것이 좋겠지만 이제 본격적인
휴가철이 되고보니 맑고 시원한 계곡물이 그리워 집니다.
거기에다 차가운 동동주 한잔하면 캬~신선이 따로 없겠네...ㅎㅎ
첫아이 가졌을땐가..화양계곡가서 지내던 생각이 납니다
무더위에 과로하지 마시고..입맛없다고 식사들 거르지 마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