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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가 어지간히 끝나고 이제 조금은 여름같은 여름이
되었으면 좋겠지요..남부지방은 벌써 바캉스 분위기던데..
덥지만 어수선한 여름에 추억이 많이 생깁니다
가족과 연인들의 아름다운 시절..
에혀~나도 시퍼러둥둥 하던 때가 있었다우^^
한살이라도 젊고 아이들 어릴때 많이다니세요
그래야 난중에 원도 한도 없겠지요 ㅎㅎ
다음주부터 시작되어지는 삼복더위..
더위가 얼마나 요란 뻑적지근하게 올지는 몰라도
여름 휴가 계획 잘 세우셔서..상큼한 한여름밤의 꿈으로
아름다운 추억을 고이고이 간직하고 오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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