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주의 폭압에 견디다못해 집단 탈출한 8명의 룸살롱 여종업원들..
퇴폐,변태적인 쇼와 2차 성매매를 강요당하면서 업주에게
각종 명목으로 돈을 갈취당하고 폭력에 시달려온 여성들..
성매매를 일삼아온 사람들은 놀랍게도 고위 지도층 인사들..
경찰고위층,대학교수,병원장,의사,선박회사 경영진,고급공무원,
교사등..업주는 관할파출소와 경찰서에 뇌물과 변태적인
접대행위를 제공하고 관계공무원은 퇴폐적인 성매매를 눈감아준
악어와 악어새의 공생공존 관계는 역시 존재하고 있었다
이나라의 지도층이라는 골골이 썩어빠진 인간들아..
서민들은 그짓거리를 하고 싶어도 돈이 없어 못하려니와
이 어려운 살림살이에 세금떼어 너희들 향응비까지 보태줘야 하는가..
남이 하고자해도 뜯어 말려야할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 솔선수범하고
앞장서서 귀감을 보이니..도대체 이나라에 그렇게 좋아하는 유교적
도덕성이라도 있는 나라던가..성매매가 사회적 이슈가 될때마다
왜 공염불이 되어 귓가에 맴맴 돌기만 하는지 그 이유를 알것같다.
너희들을 낳아놓고 잘되기만을 기원했을 어머니가 가엾다
미친개를 가장이라고 믿고 사는 처자식이 불쌍하다
여자들에게는 야박하고 남자들에게는 지나치게 관대한 이나라법..
그것이 곧 가정을 파탄시키고 사회를 혼란시키고..나아가서는
나라까지 말아먹는 주범이라는것을 왜 모르는가..
쓰레기같이 썩어가는 이나라의 상류 고위층들..저들만 없으면
서민들이 평생을 등골 휘어지게 살아가야 할 이유가 없다..
명함걸고 일저지르는 조폭깡패 집단들아..숨좀 쉬며 살수 있게 해다오..
썩어서 방치된채 그대로 온나라에 냄새를 풍기고있는 저들을
몰아내지 않고는.. 한치 앞날 미래가 내다 보이지를 않는다
우리는 밝고 희망이 가득찬 나라에서 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