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격동기 시대를 힘들게 살아오던 우리 어른들과
달리 요즈음 젊은세대들은 경제관념이 너무 부족합니다.
그만큼 부모세대의한이 과잉보호를 부른탓도 있겠지요..
온실의화초처럼 자라 힘들게 일하기는 싫고 도박,오락,복권
카드등 한탕주의의가 만연하고..성년기를 넘긴 주변의
아이들을 보니..이담에 부모가 안계시면 어떻게 살아갈수
있으려나 실제로 걱정이 많이 되는군요?
어릴때부터 아이들이 갖고 싶어하는 물건하나라도
여러번 거절하다 아주 힘들게 하나씩 사주는 습관을
들이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ㅎㅎ요즘 아이들은 은행
캐쉬기만 보면 엄마보고 돈 꺼내라고 떼쓴다는군요?
귀한 자식일수록에 어렵게 키우라는 말이 생각납니다
더운 하루하루..스트레스나 과로를 피하시고 건강 유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