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스를 부시에게>
역사의 변환점에서 악역을 담당한 부시대통령..
에너지 고갈의 위기에서 누군가가 해야할 일이었지만..
사후처리 하는 과정에서 그 강하고 독선적인면이
많은 사람들의 저항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네요..
과연 선거에서는 어떻게 평가해줄지..
오늘도 꽤 더울모양입니다..낮과밤의 기온차가
심한날씨에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