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덥지도않고 청명한날씨 정말 좋았습니다.
아줌마의날이 따로있다니 정말 참 좋은세상이지요?

한 아파트에 같이 사는 친구들..둘다 블로그가
있는데 활동이 뜸했습니다..<샤론하고 주는기쁨>
아줌마 극성이 어디 가나..안에서 복닥거리다 세상밖으로
뛰쳐나오니 배뱅이가 삼천포로 빠지려고 합니다요 ㅎㅎ

지윤이엄마 블루키위님..멋쟁이 아컴사장님..산부인과의
모습이 익숙해 제일먼저 눈에 띄었습니다.
그리고 리베님..세리..딸림화음님 추띵님..

으샤~으샤...노래하면 또 한가닥 하는 우리친구..
음악만 나오면 몸은 기냥 전자동 코스로 돌아갑니다

와~~구경하느라 입이 헤~벌어져 많이
못찍었는데 정말 신나게 잘들 놉니다.
챔피언 춤 여전사님..재즈댄스..힙합..그리고 항시
적극적으로 살아가시는 인간문화재님과 추띵님..
그 열정이 부러워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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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강동구 무적의 에어로빅 아줌마들..
30대에서 40대까지..젊음은 젊었을때 지켜야 해여..
쌩고무처럼 탱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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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가지 상중에 노래와 에어로빅 2개의상을
휩쓸었으니 장사 잘했지요?
우리 아줌마들 대담성과 적극성에 정말 놀랬어요..
잘하믄..굵은팔뚝으로 일한번 내게 생겼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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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는 요런것두 델꾸나와 주면 노래는 몬해두
춤한번 거나하게 출텐데...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