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8반 꼬꼬의 신고식...
기본 주제방 2004/05/31 08:08   http://blog.azoomma.com/gyeoung/133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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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이 저의 48번째 생일이네유~징혀라

해놓은거 없이 30대는..아이들하고 지지고 볶다

게눈 마파람 감추듯이 지나가고..

40대는..흠마? 하고 눈 깜박이는 사이에

누가 훔쳐가고 말았네~내청춘 돌리도~

 

태양은 내일도 다시 떠오르나

시간은 우리를 기다려주지 않는당..

알몸으로 태어나 옷한벌 걸쳤으니

더이상 무엇을 바랄까나?

오늘은 술한잔 거나하게 꺼~이 할겁니다

인터넷하면서 요렇게 자축 할수 있는것두

쎄련이지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