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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만화를 보니 가슴이 짜~안 합니다.
힘들었던 어린시절..지지고 볶아가며 한밥상에
오골오골 둘러앉아 밥을먹던 시절의 추억들이
있겠지요..그때당시 어머니들은 힘들어서 어떻게
살았을까 싶습니다..자식이란 끈은 부모님들에게
삶의 원동력이나 다름 없었나 봅니다.
한없는 내리사랑과 자식으로 인해 얻어지는 생명력..
그러나 마음만주고 언젠가는 손을 놓아야할 자식과의
인연..사랑은 내아들에게 쏟아놓고 며늘에게
몽땅 다 갚고살라는식의 집착은 하지 말아야겠죠..
거의 연을 끊고 살다시피하는 우리시집의 일그러진
자화상이 갑자기 생각나서 적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