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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바탕 살풀이춤..얼씨구 씨구 들어간당..수능무자격 시험관에 이젠 무전기동원까지..
왜 죽으려면 저나죽지 꽃도 피우지 못한 아이들을 물귀신처럼 끌어안고 동행하려는지..
어린 청춘들은 누굴 믿고 살아야하나..미치지 않고서는 제정신으로 살아가기 힘든 세상
살림살이 나아지셨습니까?...이젠 행복해지셨습니까?...할때까지 지켜보며 감시하며...
블로그님들...화창한주말 즐겁게 지내시고..황사바람과 감기몸살 주의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