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철들무렵 어린시절이 60년대후반이었지요..
군것질이래야 뻥튀기나 쫀디기,달고나,아이스케키..그리고 사탕
히히..왕사탕 하나만 가지면 하루종일 입에물고 녹이며
심심치 않게 하루를 보낼수가 있었습니다..
지금이야 고급과자에 햄버거,피자..먹을것이 넘쳐나지만
어린맘에 단돈 1원한푼이 아쉬웠던 그시절이 많이
그리워집니다..어느새 주말이 돌아오는군요?
어린아이처럼 맑고 순수한 마음을 가진 우리 블로그님들...
누가 먼저라 할것 없이 이곳저곳 온동네 마실다니면서
서로를 아껴주고 격려해주는 마음들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복들 많이 받으실꺼유~~~ㅎㅎㅎ
오늘도 화창한날씨..편안하고 즐거운 하루 지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