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써 대장금이 그 막을 내리는구만요?...흐잉...이제 뭔 재미로 살까나?
참으로 오랜만에 역사와 현실을 매치시킨 대장정에 푸~~욱 빠져 왔었는데..
허구헌날 시집식구 타령에 불륜, 삼각관계드라마..이젠 지겨워서 보기싫지요?
으찌..그렇게 작가들도 구닥다리 봉건주의 타령들만 하는지..ㅎㅎ
블로그님들 아이들 크기전에 인터넷이나 첨단기기,시사등을 잘 익혀두어야
해요..초등 고학년만 되어도 엄마랑 세대차이 난다는소리 금방 듣게 됩니다.
서핑을 하다보면 어찌나 아이들이 영악스럽던지..아이들에게 길잡이는 못해줄
지언정 걸림돌은 되지 말아야 하겠지요..오늘도 밝고 상쾌한 하루 지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