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드라마..
기본 주제방 2004/03/23 09:01   http://blog.azoomma.com/gyeoung/121273

 

              

오늘로써 대장금이 그 막을 내리는구만요?...흐잉...이제 뭔 재미로 살까나?

     참으로 오랜만에 역사와 현실을 매치시킨 대장정에 푸~~욱 빠져 왔었는데..

    허구헌날 시집식구 타령에 불륜, 삼각관계드라마..이젠 지겨워서 보기싫지요? 

으찌..그렇게 작가들도 구닥다리 봉건주의 타령들만 하는지..ㅎㅎ

        

블로그님들 아이들 크기전에 인터넷이나 첨단기기,시사등을 잘 익혀두어야

해요..초등 고학년만 되어도 엄마랑 세대차이 난다는소리 금방 듣게 됩니다.

   서핑을 하다보면 어찌나 아이들이 영악스럽던지..아이들에게 길잡이는 못해줄

지언정 걸림돌은 되지 말아야 하겠지요..오늘도 밝고 상쾌한 하루 지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