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17일 이란에서 벌어진 올림픽예선 대 이란전에서 이천수 선수가 결승골
을 넣고 특유의 속옷 세러모니를 펼쳤다.
그 속옷에는 "대한민국이여 일어나라!" 는 글이 선명하게 적혀 있었다.
지금 대한민국에 불어닥친 반민주 세력의 탄핵정국에 개탄한 이천수 선수는
밤새 골 세러모니를 위해 여러가지 방법을 연구했다 한다.
또 그는 대한민국의 민주수호를 위해 뜨거운 마음으로 꼭 골을 넣어 세러모니
를 펼쳐 보이겠다는 다짐을 했다고 전해진다.
만리 타국에서 나라를 사랑하는 뜨거운 마음으로 이러한 세러모니를 펼친것은
단순한 축구선수의 골 세러모니를 떠나 전국민적인 민주수호의 염원을 대변했
다 할 수 있겠다.
그는 나라를 위해 골세리모니를 보여주기위해서라도 악발이같은 그의 근성을
가슴에 품고 내내 죽을힘을 다했을것이라는 생각에 가슴이 저려옵니다..
블로그님들...날씨가 차갑군요?...환절기 감기조심하시구 좋은하루 지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