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거짓말이 눈덩이처럼 불어나 큰거짓말을 낳고...
발을 빼려하면 할수록 더욱더 깊은 수렁속으로 빠져든다.
자신의 목에 스스로 올가미를 씌웠으니 이제 어찌하랴...
전진도 못하고 후진도 못하니..시동끄고 폐기처분만을 기다릴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