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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삐졌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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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입에 뭐 들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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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 가려워...긁어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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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자면...나 띰띰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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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뽀해 줘~~잉....에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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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요기서 자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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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나...일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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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 씹어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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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배부르다 만쉐이...
예전 마당 댓돌에서 키우던 강아지들의 정겨운 모습이죠?.. 지금은 애완견들이
사람못지않게 많은 귀여움을 받고있지만..그때나 지금이나 새끼들의 모습은
어찌 저리도 이뿐지..한주를 시작하는 첫날..이제 날씨가 좀 풀린다하니 움츠렀던
어깨를 활짝 펴고..블로그님들 오늘도 모두들 즐거운 하루 시작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