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요즈음 같아서는 밤새 안녕이라는말이 딱 맞는것 같아요..
어젯밤..11시쯤 우리 큰아이가 엘리베이터를 타고 혼자 올라오는데..틈새가
벌어진줄도 모르고 내리다 밖으로 떨어지고나서 문이 쾅 닫혀버리더니 그대로
추락해 버렸지 뭐예요..집에 들어오자마자 놀랜가슴 헉헉거리는 아이를 진정
시키고나서 내려가 보았더니 정말 엘리베이터가 추락해버렸더군요...
아~~생각만 해도 정말끔찍합니다..남의일인줄만 알았던 위험이 내 근방에서도
도사리고 있었다는 사실이...밤새 악몽에 시달렸습니다.
블로그님들...항상 주위를 경계하시고..집안이나 밖이나 아이들에게서 눈을떼지
마세요..속도운전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방어운전이 중요한것이니까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들 지내시고 환절기 감기가 성행하고있으니 건강유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