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초여름같이 무척이나 더웠지요?..오늘은 아침부터 가랑비가 촉촉히 내리네요..
참...지내놓고 보니 중년의세월이 어찌 그리도 빨리 온것인지..저는 40세 넘으면서
무척이나 좋아했답니다..나이보다 항상 어리게보여 사람들이 무시하는것이 싫어서
말입니다...나 사땡이다 사땡..꺄불래?...하면서 자랑하고 다녔는데..ㅎㅎ
어느새 후반에 이르르고보니..지금은 약간의 위협감을 느끼고 있습니다요..
어~~하다보니 징그럽게두 빨리감당...이제 봄비오고 양념으로 꽃샘추위 몇번하고..
그러다보면 온갖 봄꽃들이 만개 하게되겠지요..블로그님들 주말 즐겁게 지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