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느낍니다..
기본 주제방
2004/02/19 10:35
http://blog.azoomma.com/gyeoung/117417
지나고 보면 모두가 아름답고 소중한것..가을 10월의 마지막날 시작한 블로그에서
지난해 연말연시를 모든님들과 즐거이 함께하고..이제청량한 새봄이 파릇파릇 찾아
오려고하네요..
나른해지지만..가슴속에 새록새록 피어오르는 희망과도 같은계절..
꼬박꼬박 병아리처럼 졸지들 마시구여..살랑살랑 봄바람 참을수 없어 미아처럼 거리
를
방황하지 마시구여...호이..나두 어디론가 사라지고 싶어 몬살겠네..봄은 여자의
계절..
때가 되면 잊지않고 찾아와주는 자연이 너무나 소중하다는것을 이제서야 느낍
니다....
이제 꽃샘추위 몇번하고 가랑비 내려가면서 꽃피우기 위한 마지막 진통을
하겠
지요..
환절기 감기들 조심하시구...앞으로 취침..뒤로 취침..서부전선 이상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