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님들..추운날씨에 명절 나름대로 바쁘고 재미있게 지내셨나요?
오며..가며 길거리에서 보낸시간들이 더 많았겠지요..저는 큰집 제사에 안가고
친정에도 어머니 돌아가시고 형제들이 외국으로 떠나 갈곳이 없어 오래간만에
편안하면서도..쓸쓸한명절 지냈지요..친정엄니 생각이 많이 나더군요..
이 블로그를 하면서 생긴습관이..어디서 맛있는것을 보면 이상하게 아삼삼하게
떠올리면서 그것이 자꾸 먹고싶어진다는것..별루 좋아하지 않는 만두를 얼마나
많이 먹었나 몰라여...뉘기여?...만두를 그렇게 맛있게 빚은사람이...ㅎㅎㅎ
아뭏든 우리 블로그..참 재미있는 곳이예요..그쵸?
에혀...이제 큰 행사 치루었으니..한동안은 숨좀 돌릴수 있게 잠잠해지겠지요?
지겨워 죽갔슴당...웬 휴일을 이렇게 길게 맹그러 놓았는지..살리도 뽀빠이ㅋㅋㅋ
예전에 저두 명절 지내고나면 한바탕 쌩병을 앓곤했는데..우리 블로그님들..몸살
에 감기 배탈까지 겹치지않게 조심하시구 주말 편안하게 쉬세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