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문화바꾸자..시작이반]
우리나라 이혼천국이 달래된것이 아닙니다..여자들이 너무힘들어요..대부분 명절때
억울하고 힘들고 가족간의 갈등이 표면화되어지고..그것이 쌓이다보니 어느날 갑자
기 화산폭발하듯이 분출되어지면서 이혼이라는 극단적인 방법을 찾게되는것이지요
저는 20여년간 부대끼면서 이제 힘든일은 거의 끝이났습니다만..가슴에 지속적인
앙금으로 남으면서 한이 되어버리고 말았습니다..그렇게 살아온세월이 너무나 억울
하고 분한것이지요..일이 힘들어서가 아닙니다..사람으로 대접을 못받고 인권을 유린
당한듯한 노예같은 느낌이 싫은것이지요..도리를 다한다는거..그것도 내인격이 있고
나서의 문제입니다..후회할일 만들지 마시고 당차게 뜯어고칠것은 고치고 할말은 해
가면서 사세요..그렇지않으면 나도 힘들고 나중에 남편까지 불행해집니다.
블로그 여러분들이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아픕니다..차라리 악처로살아요
|